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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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 지치지 않는 복음의 열정을 간직한 사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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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6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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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침, 미국침례회와 ‘목회자신학세미나’ 개최
- 종합기사
- 교단
2019.08.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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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면, 도전과 응전의 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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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목회여정 돌아보며 걸어 온 애환의 삶 정리”
- 문화
- 문화기사
2019.08.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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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15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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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정체성
- 기자수첩
- 10927
2019.08.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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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동성애 무지개 사건, 학생 징계 무효 결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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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아시아성도 방한성회’ 한국서 열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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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비에 젖은 꽃잎처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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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4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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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제4회 미 목사안수식’ 개최
- 종합기사
- 교단
2019.07.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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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류 ‘949일’ 임현수 목사 “내게는 오직 주님 밖에”
- 문화
- 문화기사
2019.07.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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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3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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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총회 “임마누엘 정신으로 새 시대를 열자”
- 종합기사
- 교단
2019.07.0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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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 지치지 않는 복음의 열정을 간직한 사람”
자신의 이름에 빗대어 스스로를 ‘한없이 흠이 많은 사람’이라 평생을 겸손해 했던 고 옥한흠 목사의 9주기를 맞아 옥 목사의 생전 신앙과 삶, 업적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 9월 2일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9주기 기념예배’를 열고, 옥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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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6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을 기본으로 로마교회로부터 분리루터교(Lutheran Church)중세의 종교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독일의 비텐베르그에서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95개조로 된 공개 신학토론을 제기한데서 비롯되었다. 당시의 독일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황권 아래 있었다. 마르틴 루터는 1483년...-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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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침, 미국침례회와 ‘목회자신학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에 정통 침례교회의 신학을 선보인 한국침례교회연합(총회장 박연준 목사/ 이하 한침)이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효원연수문화센터에서 ‘건강한 침례교회를 향하여’란 주제로 제2회 목회자 신학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2017년 12월 신학적 정체성이 혼재한 한국교회에 정...- 종합기사
- 교단
2019.08.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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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면, 도전과 응전의 밤
지난 월요일 저녁은 1시 반 가까이에 잠이 든 것 같은데 3시 반에 잠이 깨버렸습니다. 아무리 다시 잠을 자려고 해도 이 생각, 저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중요한 약속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성경을 보다 새벽기도를 인도하러 나갔습니다. 다음날, 그 다음날도 비슷했습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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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목회여정 돌아보며 걸어 온 애환의 삶 정리”
미국 오레곤주 유진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전병두 목사가 자신이 걸어온 지난 목회여정을 뒤돌아보는 그의 깊은 애환이 담긴 자전적 에세이집 ‘초원의 오솔길’을 펴냈다.저자는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마음으로 그린 작은 모자이크 그림”이라며, 지난 수 년간 신문과 잡지 등에 투고했던 글을 모아 엮어 놓았다고...- 문화
- 문화기사
2019.08.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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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15
각국에 독자적 지역 성공회로 발전… 전 세계 교인 수 약 1억만 명성공회(聖公會)성공회(Anglican Communion)는 16세기 종교개혁을 통하여 로마 가톨릭 교황권의 관할과 교리상의 지배에서 분리된 영국국교회(Church of England, 英國國敎會)의 후신이다.영국에 기독교가 전래된 것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기독교...-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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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정체성
기독교는 유대교의 예언자들과 예수의 사도들이 남긴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으로 믿고,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육체적 부활 그리고 나사렛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성을 믿는 믿음에 기초한다. 그런데 역사적 기독교 안에는 이런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주 나타났다. 그 역사가 기껏 130여년에 ...- 기자수첩
- 10927
2019.08.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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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동성애 무지개 사건, 학생 징계 무효 결정
지난 7월 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 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가 학교 예배 시간에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옷을 입고 참석했으며, 예배 후에는 예배당 안에서 무지개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어 퍼포먼스를 한 학생 4명에게 내렸던 징계에 대하여, 무효라고 판결하였다. 이 학생들은 지난 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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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아시아성도 방한성회’ 한국서 열려
‘아시아 성도 방한성회’(OCCK, Osanri Christian Conference in Korea)가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 14개국 15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행 1:8)을 주제로 지난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영산수련원 등에서 열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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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비에 젖은 꽃잎처럼
그 날 오전은 바람이 살랑거렸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조금씩 부는 바람 때문에 아주 덥지는 않았습니다. 하늘은 적당한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주었습니다. 마치 태양도 저처럼 수줍음을 타는 듯 했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니 바람에 풀잎과 나뭇잎들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월요일 오전 11시 쯤 저는 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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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4
성공회·루터파·개혁파·장로회파·환원파·재세례파·침례파 등 파생 중세의 종교개혁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1517년 독일과 스위스를 위시한 유럽 각국에서 교회개혁이 일어났다. 교회개혁의 횃불을 든 사람은 독일 비텐베르그 대학의 신학교수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였다.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그곳 비텐베르그...-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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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제4회 미 목사안수식’ 개최
창립 초기부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사역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온 WAIC는 미국 내 목사안수식을 정례화 하며, WAIC의 세계 선교를 위한 중대한 거점을 마련했다. 금번 제4회 안수식에서는 5명의 목회자들이 새로운 사명을 부여받았다. 특히 이날 안수식에는 미주장신대 김인수 전 총장, 미주...- 종합기사
- 교단
2019.07.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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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류 ‘949일’ 임현수 목사 “내게는 오직 주님 밖에”
생명을 잃어버린 북녘 땅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다 붙잡혀, 사형선고까지 받았던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 그가 최근 자신의 북한 선교 일생을 담은 책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를 출간해 교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가난한 아픔이 삶의 숨소리마저 옥죄는 곳, 자유와 인권을 빼...- 문화
- 문화기사
2019.07.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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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3
콘스탄츠공의회에서 이단으로 몰렸지만 끝내 살아 남아 보헤미야 형제교회 탄생체코형제교회영국 옥스포드대학의 존 위클리프중세 종교개혁 이전에 교회개혁의 횃불을 밝힌 사람이 있었다. 영국 옥스포드대학 신학교수인 존 위클리프(John Wycliffe, 1320~1384)가 그 사람이다. 그는 1370년 ‘교황에의 저항’이라는 책을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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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총회 “임마누엘 정신으로 새 시대를 열자”
“하나님은 시련을 통해 우리를 더욱 단단케 하셨다. 우리는 임마누엘의 정신으로 다시 일어선다” 위기에 빠진 교단의 혼란을 수습하고, 교단 정상화를 위한 숭고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총회장직무대행 김명진 변호사)가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양양 오션벨리리조트에서 ...- 종합기사
- 교단
2019.07.0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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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 지치지 않는 복음의 열정을 간직한 사람”
자신의 이름에 빗대어 스스로를 ‘한없이 흠이 많은 사람’이라 평생을 겸손해 했던 고 옥한흠 목사의 9주기를 맞아 옥 목사의 생전 신앙과 삶, 업적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 9월 2일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9주기 기념예배’를 열고, 옥 목사가 행한 겸손의 가르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3 12:5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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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6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을 기본으로 로마교회로부터 분리루터교(Lutheran Church)중세의 종교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독일의 비텐베르그에서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95개조로 된 공개 신학토론을 제기한데서 비롯되었다. 당시의 독일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황권 아래 있었다. 마르틴 루터는 1483년 11월 10일 독일 아이슬레벤에서 광부인 한스의 아들로 태어나 처음에는 가톨릭교회의 수도사였다가 사제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21 16:41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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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침, 미국침례회와 ‘목회자신학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에 정통 침례교회의 신학을 선보인 한국침례교회연합(총회장 박연준 목사/ 이하 한침)이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효원연수문화센터에서 ‘건강한 침례교회를 향하여’란 주제로 제2회 목회자 신학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2017년 12월 신학적 정체성이 혼재한 한국교회에 정통 침례교의 신학과 역사를 앞세워 대대적으로 창립한 한침은 등장 1년 만에 세계 침례교의 중심이라 할 수...- 종합기사
- 교단
2019.08.06 15:56
- 종합기사
- 교단
2019.08.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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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면, 도전과 응전의 밤
지난 월요일 저녁은 1시 반 가까이에 잠이 든 것 같은데 3시 반에 잠이 깨버렸습니다. 아무리 다시 잠을 자려고 해도 이 생각, 저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중요한 약속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성경을 보다 새벽기도를 인도하러 나갔습니다. 다음날, 그 다음날도 비슷했습니다. 요즘은 이런 일이 다반사입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어릴 때부터 불면의 밤을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소풍...-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04 21:2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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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목회여정 돌아보며 걸어 온 애환의 삶 정리”
미국 오레곤주 유진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전병두 목사가 자신이 걸어온 지난 목회여정을 뒤돌아보는 그의 깊은 애환이 담긴 자전적 에세이집 ‘초원의 오솔길’을 펴냈다.저자는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마음으로 그린 작은 모자이크 그림”이라며, 지난 수 년간 신문과 잡지 등에 투고했던 글을 모아 엮어 놓았다고 밝힌다. “50여 년간 목회여정의 발자국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듯 되돌아 갈 수 없는 과거의 역사”라면서 ...- 문화
- 문화기사
2019.08.01 10:35
- 문화
- 문화기사
2019.08.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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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15
각국에 독자적 지역 성공회로 발전… 전 세계 교인 수 약 1억만 명성공회(聖公會)성공회(Anglican Communion)는 16세기 종교개혁을 통하여 로마 가톨릭 교황권의 관할과 교리상의 지배에서 분리된 영국국교회(Church of England, 英國國敎會)의 후신이다.영국에 기독교가 전래된 것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기독교 초기인 주후 2세기경으로 알려져 있다. 4세기 초 아를공의회(Council of Arles, 314년)에 영국 주교들이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01 10:29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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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정체성
기독교는 유대교의 예언자들과 예수의 사도들이 남긴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으로 믿고,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육체적 부활 그리고 나사렛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성을 믿는 믿음에 기초한다. 그런데 역사적 기독교 안에는 이런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주 나타났다. 그 역사가 기껏 130여년에 지나지 않는 한국 기독교에도 그런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 그들 중에는 신학교육을 받은 목사도 있었고, 성...- 기자수첩
- 10927
2019.08.01 10:13
- 기자수첩
- 10927
2019.08.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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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동성애 무지개 사건, 학생 징계 무효 결정
지난 7월 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 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가 학교 예배 시간에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옷을 입고 참석했으며, 예배 후에는 예배당 안에서 무지개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어 퍼포먼스를 한 학생 4명에게 내렸던 징계에 대하여, 무효라고 판결하였다. 이 학생들은 지난 해 5월 장신대에서 예배 시에 동성애자 반대에 대한 반대의 뜻으로 이런 행위를 한 것인데, 이에 학교에서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0: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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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아시아성도 방한성회’ 한국서 열려
‘아시아 성도 방한성회’(OCCK, Osanri Christian Conference in Korea)가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 14개국 15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행 1:8)을 주제로 지난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영산수련원 등에서 열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31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이 성회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09:5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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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비에 젖은 꽃잎처럼
그 날 오전은 바람이 살랑거렸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조금씩 부는 바람 때문에 아주 덥지는 않았습니다. 하늘은 적당한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주었습니다. 마치 태양도 저처럼 수줍음을 타는 듯 했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니 바람에 풀잎과 나뭇잎들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월요일 오전 11시 쯤 저는 우리교단 총회 회관에 겸연쩍은 모습으로 도착했습니다. 우리 교회 서광수, 송원중, 김문기 장로님과 저를 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7.27 21:4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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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4
성공회·루터파·개혁파·장로회파·환원파·재세례파·침례파 등 파생 중세의 종교개혁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1517년 독일과 스위스를 위시한 유럽 각국에서 교회개혁이 일어났다. 교회개혁의 횃불을 든 사람은 독일 비텐베르그 대학의 신학교수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였다.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그곳 비텐베르그 성(城) 교회 정문에 라틴어로 쓰여진 95개 조의 로마교회의 ‘면죄부’에 대한 반박문을 내걸었다. 비텐베르...-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19 15:33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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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제4회 미 목사안수식’ 개최
창립 초기부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사역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온 WAIC는 미국 내 목사안수식을 정례화 하며, WAIC의 세계 선교를 위한 중대한 거점을 마련했다. 금번 제4회 안수식에서는 5명의 목회자들이 새로운 사명을 부여받았다. 특히 이날 안수식에는 미주장신대 김인수 전 총장, 미주장신대 박충기 동문회장, 유영민 목사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예배 설교를 전한 양광호 목...- 종합기사
- 교단
2019.07.16 14:07
- 종합기사
- 교단
2019.07.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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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류 ‘949일’ 임현수 목사 “내게는 오직 주님 밖에”
생명을 잃어버린 북녘 땅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다 붙잡혀, 사형선고까지 받았던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 그가 최근 자신의 북한 선교 일생을 담은 책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를 출간해 교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가난한 아픔이 삶의 숨소리마저 옥죄는 곳, 자유와 인권을 빼앗긴 채 생존을 위한 처절한 투쟁을 벌여야 하는 바로 그 곳에서 사형을 선고 받고, 차디찬 감옥에 갇혀야 ...- 문화
- 문화기사
2019.07.15 11:51
- 문화
- 문화기사
2019.07.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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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3
콘스탄츠공의회에서 이단으로 몰렸지만 끝내 살아 남아 보헤미야 형제교회 탄생체코형제교회영국 옥스포드대학의 존 위클리프중세 종교개혁 이전에 교회개혁의 횃불을 밝힌 사람이 있었다. 영국 옥스포드대학 신학교수인 존 위클리프(John Wycliffe, 1320~1384)가 그 사람이다. 그는 1370년 ‘교황에의 저항’이라는 책을 통해 “교황의 주장들은 성경에 비추어 볼 때 악한 것이며, 교황 자신의 구원도 일반 사람들의 구원과 하등...-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05 13:01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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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총회 “임마누엘 정신으로 새 시대를 열자”
“하나님은 시련을 통해 우리를 더욱 단단케 하셨다. 우리는 임마누엘의 정신으로 다시 일어선다” 위기에 빠진 교단의 혼란을 수습하고, 교단 정상화를 위한 숭고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총회장직무대행 김명진 변호사)가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양양 오션벨리리조트에서 ‘제70차 하계 교역자 수련회’를 열고, 교단 개혁 및 거듭남을 위한 총회원들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 종합기사
- 교단
2019.07.02 09:49
- 종합기사
- 교단
2019.07.02 0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