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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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남궁선 교수, 정년퇴임 및 출판 헌정식 열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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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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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 오피니언
- 10970
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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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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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20.08.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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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께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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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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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칼럼] 코로나와 역사의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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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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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우리 사회의 정직과 신뢰회복은 어디서부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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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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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말레이시아 선교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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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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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교훈을 받는 사람이 취하여야 할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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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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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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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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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새싹삼 과 생명력 있는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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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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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손에 빠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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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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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산 위에 오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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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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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가장 위대한 기도’(요한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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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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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칼럼] 갠솔러스 박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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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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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간절함’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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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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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남궁선 교수, 정년퇴임 및 출판 헌정식 열려
서울한영대학교 남궁선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한 퇴임식과 출판 헌정식이 열렸다. 당초 남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 축하하고자 많은 교계 인사들과 제자들이 참석 의사를 보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극소수 인사들만 초청, 간소하게 진행됐다. 본 행사는 남궁선 교수의 지난 20년간의 헌신을 담은 동영상...-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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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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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당신은 까칠하고 예민하다. 가까이 다가가기엔 너무 부담스럽다. 뭘 그리 아는 게 많은 건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꼭 옳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그대를 보면 그냥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받아주면 안되는 걸까. 그대를 향해 다른 이들이 ‘너무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 말은 칭찬이 아닌 것 같다. 매사에 시념이 ...- 오피니언
- 10970
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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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모든 환경들이 혼란스럽다. 어쩌면 질서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생활의 패턴이 망가진 느낌이다. 이러한 패닉 상태는 몇가지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째는 코로나 19로 인한 것이다.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되었다. 날마다 귀중한 생명이 낙엽처럼 떨어져 지하에 매장 되고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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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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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께 미친 사람’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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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칼럼] 코로나와 역사의 대전환
이단 사이비 사교집단 신천지 발 중심의 코로나 전국 확산 공포의 물결에 이어 다시 2020년 8월 15일 전광훈 목사 등과 정치집단들의 야합으로 이루어진 집회를 통해서 초기 방역에 비교적 성공적이라고 평가 받던 한국이 다시금 전염병의 전국 확산 공포를 맞았다. 코로나와 지구온난화의 기후 변화로 물 폭탄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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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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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우리 사회의 정직과 신뢰회복은 어디서부터일까?
공영방송과 주류 방송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서 딱히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그 틈에 유튜브(YouTube)가 블루오션(Blue Ocean)이 되고 있다. 어찌보면 바람직한 현상 같다. TV든 라디오든 지들끼리 낄낄거리고 먹방(먹는 방송)하고 막말하고 전파낭비하면서 수신료 내라고 하는 것이 싫었던 터라 그 내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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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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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말레이시아 선교 제언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이다. 한세대학교 교수 시절에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학생들엑 선교의 꿈을 키워준 적이 있다. 특히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은 한국 사람으로서는 자부심을 느낄 만한 작품 이었다. 이는 일본 기겁과 경쟁한 삼성이 속도전으로 승리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말레이시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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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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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교훈을 받는 사람이 취하여야 할 태도’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잠3:11-12). 제가 섬기는 교회의 선대 목사님께서 다음과 같은 예화를 든 적이 있습니다. 아래는 그 내용입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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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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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주도의 이기풍 선교기념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기념관에 들어가다 길가에 놓인 꽃을 주목했다 다름 아닌 활짝 핀 무궁화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무궁화를 볼 때마다 삼천리 방방곡곡마다 무궁화가 만발하길 기대하며,남궁억 선생을 기억하게 된다.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무궁화심기운동을 벌여 무궁화 묘목을 전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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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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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새싹삼 과 생명력 있는 선교
필자는 요즈음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다. 2년 전 은퇴한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활동이 무엇인가 고민할 때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MBC TV에서 새싹삼 수경 재배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다. 시청을 끝내고 문의한 결과 인천의 열우물협동조합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하였다. 때마침 수경 재배법 교육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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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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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손에 빠진 교회’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있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나이다.”(대상21:13) 사무엘하 24장과 역대상 21장에는 다윗이 인구 조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예나 지금이나 대부분의 국가들은 재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세금을 부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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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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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산 위에 오르신 예수님’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마5:1). 마태복음 5-7장을 산상보훈이라고도 하고 산상수훈이라고도 합니다. 산 위에서 베푸신 교훈이라는 뜻입니다. 이전 산 아래서 교훈 하실 때 허다한 무리가 따랐던 것(마4:24-25)과는 달리, 예수님께서 산 위에 오르시자 제자들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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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가장 위대한 기도’(요한 17:1)
우리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큰 어려움이나 위기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어려움에 봉착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 할 때 그리스도인 이라고 하면 기도 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아직 그렇게 구체적인 기도를 드렸는데도 응답을 받은 경험이 없다면 너 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 함이요. 과...- 오피니언
- 10969
2020.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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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칼럼] 갠솔러스 박사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저명한 교육자이자 목사였던 갠솔러스가 미국 일리노이 공과 대학의 전신인 아머 공과대학의 설립의 이야기이다. 갠솔러스는 대학시절 교육제도에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만약 자신이 대학 총장이 된다면 반드시 이 문제점을 개선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낡은 교육방법에 ...- 오피니언
- 10939
2020.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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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간절함’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그 몸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존귀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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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남궁선 교수, 정년퇴임 및 출판 헌정식 열려
서울한영대학교 남궁선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한 퇴임식과 출판 헌정식이 열렸다. 당초 남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 축하하고자 많은 교계 인사들과 제자들이 참석 의사를 보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극소수 인사들만 초청, 간소하게 진행됐다. 본 행사는 남궁선 교수의 지난 20년간의 헌신을 담은 동영상을 시작으로 이광재 교수(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개회선언과 강춘식 목사(동문)의 기도에 이어 한영훈 목...-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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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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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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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당신은 까칠하고 예민하다. 가까이 다가가기엔 너무 부담스럽다. 뭘 그리 아는 게 많은 건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꼭 옳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그대를 보면 그냥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받아주면 안되는 걸까. 그대를 향해 다른 이들이 ‘너무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 말은 칭찬이 아닌 것 같다. 매사에 시념이 너무 강해 무슨 장사꾼이나 판사처럼 행동하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어려운 시대를 다들 힘들어할 때, 까칠...- 오피니언
- 10970
2020.08.27 15:55
- 오피니언
- 10970
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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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모든 환경들이 혼란스럽다. 어쩌면 질서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생활의 패턴이 망가진 느낌이다. 이러한 패닉 상태는 몇가지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째는 코로나 19로 인한 것이다.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되었다. 날마다 귀중한 생명이 낙엽처럼 떨어져 지하에 매장 되고 있다. 졸지에 부자간, 현제간, 동료간에 이별을 고해야 하고 장송곡으로 슬픔을 달래야 한다. 국내의 ...- 오피니언
- 10938
2020.08.26 14:12
- 오피니언
- 10938
2020.08.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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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께 미친 사람’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5:13~15). 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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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8.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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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칼럼] 코로나와 역사의 대전환
이단 사이비 사교집단 신천지 발 중심의 코로나 전국 확산 공포의 물결에 이어 다시 2020년 8월 15일 전광훈 목사 등과 정치집단들의 야합으로 이루어진 집회를 통해서 초기 방역에 비교적 성공적이라고 평가 받던 한국이 다시금 전염병의 전국 확산 공포를 맞았다. 코로나와 지구온난화의 기후 변화로 물 폭탄을 맞은 국민들과 서민들의 삶이 시름에 젖었는데 사이비 청교도 후예들과 이기적 정권회복을 찾는 정치집단들...- 오피니언
- 10944
2020.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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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44
2020.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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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우리 사회의 정직과 신뢰회복은 어디서부터일까?
공영방송과 주류 방송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서 딱히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그 틈에 유튜브(YouTube)가 블루오션(Blue Ocean)이 되고 있다. 어찌보면 바람직한 현상 같다. TV든 라디오든 지들끼리 낄낄거리고 먹방(먹는 방송)하고 막말하고 전파낭비하면서 수신료 내라고 하는 것이 싫었던 터라 그 내용이 좋고 나쁜 것보다 오히려 잘 되었다 싶었다. 그런데 막상 유튜브 동네를 들여다보면 막장이다. 불...- 오피니언
- 10970
2020.08.19 14:55
- 오피니언
- 10970
2020.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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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말레이시아 선교 제언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이다. 한세대학교 교수 시절에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학생들엑 선교의 꿈을 키워준 적이 있다. 특히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은 한국 사람으로서는 자부심을 느낄 만한 작품 이었다. 이는 일본 기겁과 경쟁한 삼성이 속도전으로 승리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말레이시이가 이슬람을 받아들이게 이유는 지정학적 위치와 상업적 이유이다. 말레이시아는 말라카 해협을 가지고 있다...- 오피니언
- 10938
2020.08.18 09:28
- 오피니언
- 10938
2020.08.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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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교훈을 받는 사람이 취하여야 할 태도’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잠3:11-12). 제가 섬기는 교회의 선대 목사님께서 다음과 같은 예화를 든 적이 있습니다. 아래는 그 내용입니다. 제가 살았던 황해도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외나 수박을 재배해 놓고 원두막을 지어 놓는데 예전에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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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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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주도의 이기풍 선교기념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기념관에 들어가다 길가에 놓인 꽃을 주목했다 다름 아닌 활짝 핀 무궁화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무궁화를 볼 때마다 삼천리 방방곡곡마다 무궁화가 만발하길 기대하며,남궁억 선생을 기억하게 된다.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무궁화심기운동을 벌여 무궁화 묘목을 전국의 예배당과 학교로 보냈고 무궁화 예찬시를 지어 퍼뜨렸던 그 무궁화가 여기까지 전해진 것일까. 남...- 오피니언
- 10970
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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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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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새싹삼 과 생명력 있는 선교
필자는 요즈음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다. 2년 전 은퇴한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활동이 무엇인가 고민할 때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MBC TV에서 새싹삼 수경 재배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다. 시청을 끝내고 문의한 결과 인천의 열우물협동조합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하였다. 때마침 수경 재배법 교육이 있다고 하여 필자와 저의 아내 두사람이 참석하여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2년이 흘렀다. 코로나로 ...- 오피니언
- 10938
2020.08.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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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20.08.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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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손에 빠진 교회’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있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나이다.”(대상21:13) 사무엘하 24장과 역대상 21장에는 다윗이 인구 조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예나 지금이나 대부분의 국가들은 재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세금을 부과하였고 세금을 위하여 인구조사가 꼭 필요하였습니다. 또한 군대 모집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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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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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산 위에 오르신 예수님’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마5:1). 마태복음 5-7장을 산상보훈이라고도 하고 산상수훈이라고도 합니다. 산 위에서 베푸신 교훈이라는 뜻입니다. 이전 산 아래서 교훈 하실 때 허다한 무리가 따랐던 것(마4:24-25)과는 달리, 예수님께서 산 위에 오르시자 제자들만 따라왔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라면 예외도 있겠지만 무리 앞에 서기를 원할 것입니다. 12명 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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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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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가장 위대한 기도’(요한 17:1)
우리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큰 어려움이나 위기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어려움에 봉착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 할 때 그리스도인 이라고 하면 기도 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아직 그렇게 구체적인 기도를 드렸는데도 응답을 받은 경험이 없다면 너 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 함이요. 과연 우리는 하나님만큼 우리 상태에 대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을까? 우리는 본문에서 하나님의 보좌에 오를 ...- 오피니언
- 10969
2020.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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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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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칼럼] 갠솔러스 박사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저명한 교육자이자 목사였던 갠솔러스가 미국 일리노이 공과 대학의 전신인 아머 공과대학의 설립의 이야기이다. 갠솔러스는 대학시절 교육제도에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만약 자신이 대학 총장이 된다면 반드시 이 문제점을 개선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낡은 교육방법에 이끌리지 앉고 뜻대로 교육할 수 있는 새로운 대학을 설립하기로 생각했다. 목사가 된 다음에도 교육제도 개...- 오피니언
- 10939
2020.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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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9
2020.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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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간절함’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그 몸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일이었습니다. 죽고, 살고, 부끄러움을 당하고 안 당하는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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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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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