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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② (창 1:27~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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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태백의 절규
- 오피니언
- 10970
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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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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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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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①’ (창 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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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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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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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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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1대 국회, 주목할 의원들과 슬기로운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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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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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경기도 다산(茶山)신도시 교회들의 소통(疏通)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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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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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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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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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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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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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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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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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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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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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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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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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영 목사 신간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
- 문화
- 문화기사
2020.05.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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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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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② (창 1:27~28)
아담의 후손들은 마귀가 쳐놓은 사악한 덫에 걸려서 마귀의 종이 되어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는 소망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다 끝나는 것인가요? 정말로 소망이 없는 것인가요?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죄의 형벌은 사형입니다. 죄가 죄로 공인되는 것은 완전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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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태백의 절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잔치로 지난 3년은 우리나라를 ‘고비용에 멍든 국가’로 변하게 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일자리 대란’이다. 그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최저임금을 턱없이 올린 2018년 이후 전면화한 경제 재앙의 한 단면이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두려움은 전 세계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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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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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 11:28-30)
성경은 샘과 같습니다. 샘에서 물이 끊임없이 솟아나는 것처럼 말씀 또한 시대에 따라 가장 적절한 모습으로 솟아납니다. 말씀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든 아니든 모두가 좋아하는 이 말씀에 대한 연구는 벌써 2천년도 넘게 상고 되었지만 고갈이 되지 않고 더욱 풍성해지고 새롭습니다. 오늘은 “멍에를 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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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①’ (창 1:27~28)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 중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만드셔서 그 둘이 만나 하나의 완성체가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교통이 됩니다. 그런 인간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번성하고 많아 져서 땅에 충만하라, 가득 차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 땅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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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의 말씀’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행5:19-20). 이 말씀은 사도들이 표적을 일으키자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지만 천사들이 옥문을 열고 끌어내며 한 말입니다. 그들을 옥...-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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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1대 국회, 주목할 의원들과 슬기로운 신앙생활
6월 1일 21대 국회가 시작된다, 거여(巨與)가 177석의 의석수를 차지했지만, 대화와 협상을 통한 협치는 필수적이다. 4년간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300명의 국회의원 중에서 초선의원이 151명이나 되는 걸 보면 노련한 기성 정치인들보다 젊은 신인들의 패기를 선택했다. 투표장에도 55만 명이라는 18세 유권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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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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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경기도 다산(茶山)신도시 교회들의 소통(疏通)법
경기도 남양주시에 신도시가 형성되었다. 구리갈매를 지나면 남양주 별내, 진건, 지금 가운, 다산동 등으로 이어지는 ‘다산(茶山)’신도시는 정약용선생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2022년까지 총 3만 5천세대 가까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이 몰려드는 신도시는 분명 황금어장이다. 신도시에서 사역을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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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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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복을 받고 싶어합니다. ‘복’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입니다. 어떻게 하며 복을 받을 수 있는가? 복을 받을 곳을 찾아 다닙니다. 사람들은 복을 받으면 잘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복과 성공하는 것을 동일한 의미로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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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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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삼하1:23) 위 내용은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쓴 애가 가운데 한 구절입니다. 다윗이 요나단을 아름답게 본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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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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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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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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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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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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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코로나 시대, 다들 궁금한지 뭐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묻는다. 비대면과 차단의 시대를 극복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있다면, 그것은 '책 읽기'의 즐거움에 푹 빠져 사는 것이다. 좋은 책을 접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다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도 더 이상 ‘독백’이 아닌 상호소통이 되고, 거꾸로 좋은...-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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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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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영 목사 신간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 인류의 평화를 노래하는 목회자 하태영 목사(삼일교회)가 최근 칼럼집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세움북스, 414쪽, 1.7000원)을 내고, 그리스도인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본 칼럼집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은 매주 주보에 실린 강단과 칼럼을 정제하여 ‘햇순’과 ‘...- 문화
- 문화기사
2020.05.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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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스무 살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처럼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만일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나도 뜨겁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음날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속된 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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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② (창 1:27~28)
아담의 후손들은 마귀가 쳐놓은 사악한 덫에 걸려서 마귀의 종이 되어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는 소망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다 끝나는 것인가요? 정말로 소망이 없는 것인가요?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죄의 형벌은 사형입니다. 죄가 죄로 공인되는 것은 완전한 진리의 기준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고전 15:56)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을 때에는 무엇이 옳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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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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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태백의 절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잔치로 지난 3년은 우리나라를 ‘고비용에 멍든 국가’로 변하게 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일자리 대란’이다. 그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최저임금을 턱없이 올린 2018년 이후 전면화한 경제 재앙의 한 단면이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두려움은 전 세계가 '실업'이라는 전염병에 감염될 것 같다. ‘실업’이라는 전염병이 사라지지 않고 일상적인 감기처럼 우리 주위...- 오피니언
- 10970
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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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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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 11:28-30)
성경은 샘과 같습니다. 샘에서 물이 끊임없이 솟아나는 것처럼 말씀 또한 시대에 따라 가장 적절한 모습으로 솟아납니다. 말씀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든 아니든 모두가 좋아하는 이 말씀에 대한 연구는 벌써 2천년도 넘게 상고 되었지만 고갈이 되지 않고 더욱 풍성해지고 새롭습니다. 오늘은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상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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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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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①’ (창 1:27~28)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 중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만드셔서 그 둘이 만나 하나의 완성체가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교통이 됩니다. 그런 인간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번성하고 많아 져서 땅에 충만하라, 가득 차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 땅의 짐승과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땅의 모든 생명체의 왕으로 삼으시고 다스리는 통치권을 얻었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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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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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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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의 말씀’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행5:19-20). 이 말씀은 사도들이 표적을 일으키자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지만 천사들이 옥문을 열고 끌어내며 한 말입니다. 그들을 옥에서 건져 낸 것은 생명의 말씀을 전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한 사람이 겨우 다닐 수 있는 산 길 양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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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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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1대 국회, 주목할 의원들과 슬기로운 신앙생활
6월 1일 21대 국회가 시작된다, 거여(巨與)가 177석의 의석수를 차지했지만, 대화와 협상을 통한 협치는 필수적이다. 4년간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300명의 국회의원 중에서 초선의원이 151명이나 되는 걸 보면 노련한 기성 정치인들보다 젊은 신인들의 패기를 선택했다. 투표장에도 55만 명이라는 18세 유권자들이 처음으로 합류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라는 정치적 판단보다 더 주목할 훨씬 큰 변화는 사...-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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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20.06.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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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경기도 다산(茶山)신도시 교회들의 소통(疏通)법
경기도 남양주시에 신도시가 형성되었다. 구리갈매를 지나면 남양주 별내, 진건, 지금 가운, 다산동 등으로 이어지는 ‘다산(茶山)’신도시는 정약용선생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2022년까지 총 3만 5천세대 가까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이 몰려드는 신도시는 분명 황금어장이다. 신도시에서 사역을 하는 수많은 교회들이 부흥하기 위해 어떻게 지역과 소통하고 주민에게 어필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 신...-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3:3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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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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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복을 받고 싶어합니다. ‘복’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입니다. 어떻게 하며 복을 받을 수 있는가? 복을 받을 곳을 찾아 다닙니다. 사람들은 복을 받으면 잘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복과 성공하는 것을 동일한 의미로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를 연구하고 가르칩니다. 돈, 능력, 외모, 습관, 가치관.... 성공하는 사람들만의 공통점을 찾아서 잘살기 위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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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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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삼하1:23) 위 내용은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쓴 애가 가운데 한 구절입니다. 다윗이 요나단을 아름답게 본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나단의 다윗에 대한 사랑은 우정의 진수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를 죽...-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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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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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없고, 엘가나는 한나를 더 사랑합니다. 불행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엘가나는 매년 온 가족을 데리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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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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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죄는 믿지 않는 사람들의 죄와 차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5 10:0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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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코로나 시대, 다들 궁금한지 뭐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묻는다. 비대면과 차단의 시대를 극복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있다면, 그것은 '책 읽기'의 즐거움에 푹 빠져 사는 것이다. 좋은 책을 접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다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도 더 이상 ‘독백’이 아닌 상호소통이 되고, 거꾸로 좋은 관계에 익숙해진 이들은 바람직한 ‘독서’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매일 신문과 성경을 정...-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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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그 신상 에게 절을 합니다. 그런데 만약 그 자리에서 신상 에게 절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왕을 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1 14:4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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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영 목사 신간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 인류의 평화를 노래하는 목회자 하태영 목사(삼일교회)가 최근 칼럼집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세움북스, 414쪽, 1.7000원)을 내고, 그리스도인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본 칼럼집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은 매주 주보에 실린 강단과 칼럼을 정제하여 ‘햇순’과 ‘기독교한국신문’에 기고한 글들을 선별하여 만들어졌다. 하 목사는 32년 동안 삼일교회를 담임하면서, 세 본...- 문화
- 문화기사
2020.05.21 09:43
- 문화
- 문화기사
2020.05.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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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스무 살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처럼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만일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나도 뜨겁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음날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속된 인간의 사랑같이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성간의 사랑은 우리가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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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5.19 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