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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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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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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선지적 지성, 담론이 사라진 시대인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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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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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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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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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빚 가운데로 걸어가는 대한민국,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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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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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우성 목사의 ‘목사안수 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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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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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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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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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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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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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보랏빛 초대장을 받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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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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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모세의 설교’(신 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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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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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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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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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에게 고난이란?’(벧전 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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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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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손’(창 3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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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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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하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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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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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4.19혁명의 잊지 말아야 할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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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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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공개된 지성소’(마 27:45~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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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검역”이라 번역되고 있는 중세 베네치아어 “quarantine”은 “40일간”을 뜻하는 "Quarantena"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한 월간지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에서 썼다. 당시 베네치아공화국은 유럽과 오리엔트를 연결하는 교역으로 유지발전하고 있던 터에 오리엔트에서 역병이 ...- 오피니언
- 10968
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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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선지적 지성, 담론이 사라진 시대인가?
한 남자가 자살을 결심하고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라고 삶의 이유를 묻자 이를 위해 철학자 윌 듀런트(Will Durant )는 이 문제를 혼자 고민할 게 아니라 당대 지성인들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여겼다. 자신이 높이 평가하는 당대 지성인 100인에게 편지를 썼고 거기서 해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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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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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염’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대하12:1). 며칠 전 저는 어떤 목사님 댁에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그 목사님은 아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부자간에 한 참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들이 “아버지, 그동안 저를 잘 참아주셔서 참으로 감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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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빚 가운데로 걸어가는 대한민국, 미래는?
저 출산율,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률, 교통사고율, 청소년 흡연율, 이혼율, 국가부채…이런 각종 타이틀은 손가락 순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중에 하나가 국내총생산(GDP)에 비해 국가부채, 가계부채 증가폭도 코로나19 위기 이후에 경고음이 더 크게 울렸다. 2019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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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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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우성 목사의 ‘목사안수 쓴 소리’
한 후배 목사님이 교회 개척을 했다. 신학교 동기 목사님이 와서 돕는 다 해서 참 감사한 일이라고 여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교회 문을 닫게 되었다고 했다. 참 안타깝고 슬픈 일이었다. 그 와중에 이런 애기를 한다. 돕기로 하고 오신 목사님이 자신보다는 연배가 높고 사역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 1...-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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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함의 아들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습니다. 니므롯은 영웅 이었습니다. 시대마다 영웅들이 있습니다. 사람 중에서 가장 뛰어나서 보통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탁월한 자들이 있습니다, 니므롯과 그를 따르는 무리 들은 동방의 시날에 가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돌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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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 모르시나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1.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 ‘공의’는 하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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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보랏빛 초대장을 받으셨나요?”
저는 두어 주 전 갑자기 책을 한 권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이렇습니다. 제가 부활절 예배를 앞두고 코로나로 중단된 예배를 부활절만큼은 꼭 드려야 한다고 국민일보에 특별기고를 하였거든요. 그런데 몇 군데 전화를 드려보니 성도들의 반응이 너무 냉담하더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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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모세의 설교’(신 8:11~20)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땅을 목전에 두고 건너편에서 그 땅을 바라보고 섰습니다. 40년동안 광야에서 참 길고 먼 세월을 지나서 왔습니다. 많은 일들을 함께 겪고 드디어 그 땅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백발이 성성한 모세가 그 앞에서 당부하고 또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말을 듣는 청중은 20...-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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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합2:3). 제가 시골에 살았을 때는 동네에 보일러를 설치해 놓은 집은커녕 연탄을 피우는 가정도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마른 솔잎과 잔솔가지들을 모아다가 불을 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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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에게 고난이란?’(벧전 4:15~16)
신앙인에게 고난은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 4장을 통하여 고난의 종류와 그것이 가져다주는 유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오는 고난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15절). 신앙인이든 아니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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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손’(창 39: 1~6)
본문은 요셉이 바로의 신하 보디발 장군의 집에 노예로 팔려간 비참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은 이 비참한 스토리와 연결이 안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절 ‘요셉은 형통한자가 되어’ 상식적으로 어떻게 노예가 형통할 수가 있습니까? 성경은 노예 요셉이 형통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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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하신 일’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요11:6). 아직은 젊고 건강하던,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라버니, 나사로가 어느 날 갑자기 병들었습니다. 병은 의원을 찾아갈 틈도 없이, 간호할 틈도 없이 빠르게 악화되었습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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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4.19혁명의 잊지 말아야 할 교훈
‘대한민국’ 건국은 기초를 잘 놓았다. ‘민주공화제’에 그 레일(rail)은 ‘자유’와 평등‘이라는 기독교적 가치이었다. 해방 후 주도적 역할을 했던 이가 건국대통령이자 초대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과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로 공이 컸다. 예를 들면, 반공과 기독교적 가치를 통해 6.25 전쟁을 치루며 공산화를 막고 ‘...- 오피니언
- 10970
2020.04.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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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공개된 지성소’(마 27:45~53)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렇게 죽으신 후, 성소에 있던 휘장이 갑자기 위로부터 아래 까지 찢어져 둘이 되었습니다. 누가 힘을 써서 찢기도 어려운 휘장이 갑자기 찢어진 것입니다. 성소의 휘장이 찢어진 후에 아무도 들어갈 수 없고 볼 수 없는 거룩한 장소인 지성소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엄청난 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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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검역”이라 번역되고 있는 중세 베네치아어 “quarantine”은 “40일간”을 뜻하는 "Quarantena"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한 월간지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에서 썼다. 당시 베네치아공화국은 유럽과 오리엔트를 연결하는 교역으로 유지발전하고 있던 터에 오리엔트에서 역병이 발생한 것. 그러나 당장 국경을 닫아버릴 수는 없는 처지였다. 뿐만 아니라 중근동으로 통하는 성지순례를 ...- 오피니언
- 10968
2020.05.15 15:4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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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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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선지적 지성, 담론이 사라진 시대인가?
한 남자가 자살을 결심하고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라고 삶의 이유를 묻자 이를 위해 철학자 윌 듀런트(Will Durant )는 이 문제를 혼자 고민할 게 아니라 당대 지성인들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여겼다. 자신이 높이 평가하는 당대 지성인 100인에게 편지를 썼고 거기서 해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이렇듯 전통적으로 ‘지성인’이란, 교육받은 엘리트들이 공적인 참여와 활동을 담당할 때 그렇게 칭한다. ‘지성...- 오피니언
- 10970
2020.05.12 15:25
- 오피니언
- 10970
2020.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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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염’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대하12:1). 며칠 전 저는 어떤 목사님 댁에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그 목사님은 아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부자간에 한 참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들이 “아버지, 그동안 저를 잘 참아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저는 둘의 눈을 피하여 어디론가 가더니 펑펑 우는 것이었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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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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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빚 가운데로 걸어가는 대한민국, 미래는?
저 출산율,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률, 교통사고율, 청소년 흡연율, 이혼율, 국가부채…이런 각종 타이틀은 손가락 순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중에 하나가 국내총생산(GDP)에 비해 국가부채, 가계부채 증가폭도 코로나19 위기 이후에 경고음이 더 크게 울렸다. 2019년 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를 보면 국가부채가 2019년도 1743조6000억 원으로, 그 전년보다 60조2000억 원...- 오피니언
- 10970
2020.05.08 10:42
- 오피니언
- 10970
2020.05.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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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우성 목사의 ‘목사안수 쓴 소리’
한 후배 목사님이 교회 개척을 했다. 신학교 동기 목사님이 와서 돕는 다 해서 참 감사한 일이라고 여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교회 문을 닫게 되었다고 했다. 참 안타깝고 슬픈 일이었다. 그 와중에 이런 애기를 한다. 돕기로 하고 오신 목사님이 자신보다는 연배가 높고 사역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 1부 설교를 맡겼단다. 1부 설교에 열정, 열정, 다 하시고 설교내용은 '믿음과 행함으로 가득 찬 그야말로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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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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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함의 아들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습니다. 니므롯은 영웅 이었습니다. 시대마다 영웅들이 있습니다. 사람 중에서 가장 뛰어나서 보통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탁월한 자들이 있습니다, 니므롯과 그를 따르는 무리 들은 동방의 시날에 가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돌로 성을 쌓던 시대에 벽돌을 발견하고 진흙을 쓰던 시대에 역청을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발견입니다. 그들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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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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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 모르시나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1.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 ‘공의’는 하나님께도 옳고 타인에게도 옳고 자신의 양심에도 옳은 것을 뜻합니다. 2.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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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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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보랏빛 초대장을 받으셨나요?”
저는 두어 주 전 갑자기 책을 한 권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이렇습니다. 제가 부활절 예배를 앞두고 코로나로 중단된 예배를 부활절만큼은 꼭 드려야 한다고 국민일보에 특별기고를 하였거든요. 그런데 몇 군데 전화를 드려보니 성도들의 반응이 너무 냉담하더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이건 아니다. 정말 큰일이다.”라고 생각하고 빨리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미래에 대한 책을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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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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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모세의 설교’(신 8:11~20)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땅을 목전에 두고 건너편에서 그 땅을 바라보고 섰습니다. 40년동안 광야에서 참 길고 먼 세월을 지나서 왔습니다. 많은 일들을 함께 겪고 드디어 그 땅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백발이 성성한 모세가 그 앞에서 당부하고 또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말을 듣는 청중은 20대입니다. 20여년 동안 자기가 겪고 보고 아는 것 이상으로는 알 수 없는 세대에게 노인 모세가 120년 동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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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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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합2:3). 제가 시골에 살았을 때는 동네에 보일러를 설치해 놓은 집은커녕 연탄을 피우는 가정도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마른 솔잎과 잔솔가지들을 모아다가 불을 지피기 마련인데 그런 나무들에는 구들이 쉽게 달궈지지 않았습니다. 도끼로 장작을 패서 아궁이에 집어넣어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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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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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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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에게 고난이란?’(벧전 4:15~16)
신앙인에게 고난은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 4장을 통하여 고난의 종류와 그것이 가져다주는 유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오는 고난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15절). 신앙인이든 아니든 이러한 죄로 인한 고난은 형벌에 해당 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아담과 하와를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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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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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손’(창 39: 1~6)
본문은 요셉이 바로의 신하 보디발 장군의 집에 노예로 팔려간 비참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은 이 비참한 스토리와 연결이 안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절 ‘요셉은 형통한자가 되어’ 상식적으로 어떻게 노예가 형통할 수가 있습니까? 성경은 노예 요셉이 형통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요셉은 형통한 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노예가 형통 할 수 있는 것은 주안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입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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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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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하신 일’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요11:6). 아직은 젊고 건강하던,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라버니, 나사로가 어느 날 갑자기 병들었습니다. 병은 의원을 찾아갈 틈도 없이, 간호할 틈도 없이 빠르게 악화되었습니다. 목숨이 경각간에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리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38년 된 불치 병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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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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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4.19혁명의 잊지 말아야 할 교훈
‘대한민국’ 건국은 기초를 잘 놓았다. ‘민주공화제’에 그 레일(rail)은 ‘자유’와 평등‘이라는 기독교적 가치이었다. 해방 후 주도적 역할을 했던 이가 건국대통령이자 초대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과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로 공이 컸다. 예를 들면, 반공과 기독교적 가치를 통해 6.25 전쟁을 치루며 공산화를 막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냈다. 또 수천 년 뿌리를 이어온 지주-소작 제도의 타파 없이는 ‘평등’이 불가능하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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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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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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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공개된 지성소’(마 27:45~53)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렇게 죽으신 후, 성소에 있던 휘장이 갑자기 위로부터 아래 까지 찢어져 둘이 되었습니다. 누가 힘을 써서 찢기도 어려운 휘장이 갑자기 찢어진 것입니다. 성소의 휘장이 찢어진 후에 아무도 들어갈 수 없고 볼 수 없는 거룩한 장소인 지성소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게 무슨 일일까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은 서로 관계가 있는 사이입니다. 관계없...-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4.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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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4.17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