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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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은 NCCK·WCC를 즉각 탈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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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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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연대서신] 모로코 대지진과 리비아 대홍수로 피해 입은 모든 생명들에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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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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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청년아카데미 2023년 가을학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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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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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본부 이전 “5년 내 세기총 회관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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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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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성명서] 중국내 2600여 북한 이탈주민 강제북송 저지에 총력 기울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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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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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1억 6천 6백만 부의 성경 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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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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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이슬람 지하드의 타겟은 결국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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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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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 김종생 목사 NCCK 총무 후보 추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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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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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YWCA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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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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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 새로운 희망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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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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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평 제39회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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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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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성명서] 정전 70년,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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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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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독교 VS 퀴어’ 7월 1일 NCCK는 어디로 향했나?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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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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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문제의 진정한 대안은 오직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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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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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 미국 내 한인 입양인 위한 시민권 법 제정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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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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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은 NCCK·WCC를 즉각 탈퇴하라”
비본질을 넘어 반기독교로 변질됐다는 비난에 직면한 NCCK와 WCC에 대한 한국교회의 반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 옹호, 다원주의, 혼합주의 등 기독교의 성경적 진리와 절대 구원을 무시하는 행태를 더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지난해 감리교 내부에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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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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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연대서신] 모로코 대지진과 리비아 대홍수로 피해 입은 모든 생명들에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
전 세계적인 기후재난 앞에 하나님의 온 창조세계가 탄식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특별히 지난 8일과 12일 모로코와 리비아 지역에서 각각 발생한 대지진과 대홍수로 수천 명이 숨지고 수만 명의 사상자를 낸 천재지변 앞에 사랑하는 이들을 잃고 깊은 슬픔에 잠겨있을 해당 지역의 모든 시민들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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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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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청년아카데미 2023년 가을학기 개강
기독청년아카데미(기청아, 오세택 원장)의 2023년 가을학기(66회)가 오는 9월 25일 시작한다. 2023년 기청아 가을학기는 ‘동학', '사회선교' '교회공동체', '민중신학', '10월 항쟁', '한몸살이',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마을', '청년철학모임', '기독청년학생운동' 을 주제로 다양한 공부를 펼친다. 공...-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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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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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본부 이전 “5년 내 세기총 회관 세울 것”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9월 8일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64 3층으로 본부를 이전하고 ‘세기총 본부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의 사회로 드린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김태성 목사의 기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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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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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성명서] 중국내 2600여 북한 이탈주민 강제북송 저지에 총력 기울여야
코로나19로 봉쇄됐던 북중 국경이 개방되면서 중국내 억류된 2600여 탈북민들이 언제든 강제 북송될 위급한 상황에 처했다. 이에 우리는 정부가 중국 정부에 2,600명의 북한 이탈주민들을 강제 북송하지 못하도록 종교계와 공동노력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의하며, 아울러 중국 정부에는 북한 이탈주민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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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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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1억 6천 6백만 부의 성경 반포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발표한 2022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에 총 166,400,000부의 성서가 보급되고, 35,300,000부가 넘는 성경이 반포되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한 수치로써 여전히 위기 가운데 있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한 성서공회들...-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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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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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이슬람 지하드의 타겟은 결국 기독교”
세계 최대 이슬람 선교단체의 본부장이자, 한국교회 이슬람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는 최바울 선교사(한기총 이슬람대책위원장)가 지난 7월 28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주최한 이슬람 대책세미나의 강사로 나서 이슬람의 근본적 위험에 대해 강의했다. 서울 연지동 기독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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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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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 김종생 목사 NCCK 총무 후보 추천 반대
이홍정 총무의 낙마 이후, 위기에 빠진 NCCK가 쉽사리 회복치 못하고 있다. 최대 회원교단인 감리교는 NCCK 탈퇴 운동이 거세게 일고 있고, 이제는 예장통합 마저도 NCCK를 두고 내분이 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는 지난 7월 12일 성명서를 내고, 예장통합측이 NCCK 총회 후보로 추천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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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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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YWCA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한국과 일본 YWCA는 지난 7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명동성당 앞 계단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저지 한일YWCA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일본 정부가 올 여름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의 계획을 적극 옹호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5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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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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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 새로운 희망 선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엔데믹 시대, 새로운 부활의 비전을 선포했다. 한장총은 지난 7월 10일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를 주제로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제15회 장로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장로교회의 전통을 따라 예배에 함께한 한장총 회원교단 장로교회 목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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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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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평 제39회 총회 개최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은 지난 6월 26일 공주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너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인지를 주님께서 이미 말씀하셨다.”(미가 6:8)라는 주제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신임임원을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천우 상임대표는 목정평총회 주제성구인 미가서 6:8절...-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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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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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성명서] 정전 70년,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성명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려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된 것을 없애시고,”(엡 2:14) “악한 일은 피하고, 선한 일만 하여라. 평화를 찾기까지, 있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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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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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독교 VS 퀴어’ 7월 1일 NCCK는 어디로 향했나?
◆ "NCCK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지지한 적이 없다. 이는 모두 가짜뉴스다" -2022년 10월 감리교 총회 중-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 총회에서는 NCCK WCC 탈퇴를 두고 치열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당시 탈퇴를 요구하는 이들은 NCCK WCC가 신학적으...-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3.07.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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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문제의 진정한 대안은 오직 복음”
동성애 문화의 확산 방지와 올바른 성 인식 정착을 위한 교회와 시민단체의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제14회 국제탈동성애인권 서울포럼이 지난 6월 30일 씨티미션처치(담임 이규 목사) 용산성전에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홀리라이프가 주관하고 시티미션처치, 건전신앙수호연대, 행복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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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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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 미국 내 한인 입양인 위한 시민권 법 제정 호소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가 성인이 되어서도 시민권을 받지 못하는 미국 내 한인 입양인들을 위한 법 제정을 호소하고 나섰다. 월드허그파운데이션(이사장 조안나 길) 아시아 대표이기도 한 서 목사는 지난 6월 21일 미국 뉴욕주 의회의 연사로 나서, ‘입양인 시민권법’ 발의 및 제정을 요청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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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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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은 NCCK·WCC를 즉각 탈퇴하라”
비본질을 넘어 반기독교로 변질됐다는 비난에 직면한 NCCK와 WCC에 대한 한국교회의 반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 옹호, 다원주의, 혼합주의 등 기독교의 성경적 진리와 절대 구원을 무시하는 행태를 더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지난해 감리교 내부에서 NCCK·WCC 탈퇴 헌의안이 본격 상정되며 현재 논의 중인 가운데, 또다른 회원교단인 예장통합을 향해서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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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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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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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연대서신] 모로코 대지진과 리비아 대홍수로 피해 입은 모든 생명들에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
전 세계적인 기후재난 앞에 하나님의 온 창조세계가 탄식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특별히 지난 8일과 12일 모로코와 리비아 지역에서 각각 발생한 대지진과 대홍수로 수천 명이 숨지고 수만 명의 사상자를 낸 천재지변 앞에 사랑하는 이들을 잃고 깊은 슬픔에 잠겨있을 해당 지역의 모든 시민들과 에큐메니칼 공동체에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 이와 같은 형언할 수 없는 고통 앞에 우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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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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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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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청년아카데미 2023년 가을학기 개강
기독청년아카데미(기청아, 오세택 원장)의 2023년 가을학기(66회)가 오는 9월 25일 시작한다. 2023년 기청아 가을학기는 ‘동학', '사회선교' '교회공동체', '민중신학', '10월 항쟁', '한몸살이',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마을', '청년철학모임', '기독청년학생운동' 을 주제로 다양한 공부를 펼친다. 공개특강 ‘하늘을 모시고 사는 삶_동학’은 9월 27일(수) 7시부터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9.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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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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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본부 이전 “5년 내 세기총 회관 세울 것”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9월 8일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64 3층으로 본부를 이전하고 ‘세기총 본부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의 사회로 드린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김태성 목사의 기도, 공동회장 김기태 목사의 성경봉독, 윤혁진 집사(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술감독, 지휘자)와 세기총 국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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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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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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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성명서] 중국내 2600여 북한 이탈주민 강제북송 저지에 총력 기울여야
코로나19로 봉쇄됐던 북중 국경이 개방되면서 중국내 억류된 2600여 탈북민들이 언제든 강제 북송될 위급한 상황에 처했다. 이에 우리는 정부가 중국 정부에 2,600명의 북한 이탈주민들을 강제 북송하지 못하도록 종교계와 공동노력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의하며, 아울러 중국 정부에는 북한 이탈주민의 강제북송 중단을 권고한 유엔 및 국제사회의 요청을 겸허한 자세로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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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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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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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1억 6천 6백만 부의 성경 반포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발표한 2022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에 총 166,400,000부의 성서가 보급되고, 35,300,000부가 넘는 성경이 반포되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한 수치로써 여전히 위기 가운데 있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한 성서공회들의 비범한 헌신을 보여준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 사무총장 더크 게버스(Dirk Gevers)는 “성경 반포는 성...-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8.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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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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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이슬람 지하드의 타겟은 결국 기독교”
세계 최대 이슬람 선교단체의 본부장이자, 한국교회 이슬람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는 최바울 선교사(한기총 이슬람대책위원장)가 지난 7월 28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주최한 이슬람 대책세미나의 강사로 나서 이슬람의 근본적 위험에 대해 강의했다.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한기총 관계자 및 회원, 그리고 이슬람 선교에 관심있는 일반 교역자들...-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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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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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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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 김종생 목사 NCCK 총무 후보 추천 반대
이홍정 총무의 낙마 이후, 위기에 빠진 NCCK가 쉽사리 회복치 못하고 있다. 최대 회원교단인 감리교는 NCCK 탈퇴 운동이 거세게 일고 있고, 이제는 예장통합 마저도 NCCK를 두고 내분이 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는 지난 7월 12일 성명서를 내고, 예장통합측이 NCCK 총회 후보로 추천한 김종생 목사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동 연대는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해 온 조직으로, 이번에 후보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7.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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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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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YWCA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한국과 일본 YWCA는 지난 7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명동성당 앞 계단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저지 한일YWCA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일본 정부가 올 여름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의 계획을 적극 옹호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5월 환경운동연합이 리서치뷰와 벌인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한국 국민의 85.4%가 일본 후쿠시마 해양 방류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7.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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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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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 새로운 희망 선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엔데믹 시대, 새로운 부활의 비전을 선포했다. 한장총은 지난 7월 10일 ‘다시 일어서는 장로교회’를 주제로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제15회 장로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장로교회의 전통을 따라 예배에 함께한 한장총 회원교단 장로교회 목회자들은 위대하신 하나님의 능력의 손을 힘입어 함께 희망을 선포했다. 먼저 대표회장 정서영 목...-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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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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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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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평 제39회 총회 개최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은 지난 6월 26일 공주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너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인지를 주님께서 이미 말씀하셨다.”(미가 6:8)라는 주제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신임임원을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천우 상임대표는 목정평총회 주제성구인 미가서 6:8절의 본문으로 말씀을 통해, 윤석열 정권 1년에서 일어난 10.29참사,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노동자 문제, 양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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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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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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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성명서] 정전 70년,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성명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려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된 것을 없애시고,”(엡 2:14) “악한 일은 피하고, 선한 일만 하여라. 평화를 찾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시 34:14)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는 최근 한•미•일 연합 군사훈련 그리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7.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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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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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독교 VS 퀴어’ 7월 1일 NCCK는 어디로 향했나?
◆ "NCCK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지지한 적이 없다. 이는 모두 가짜뉴스다" -2022년 10월 감리교 총회 중-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 총회에서는 NCCK WCC 탈퇴를 두고 치열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당시 탈퇴를 요구하는 이들은 NCCK WCC가 신학적으로 심각하게 변질 됐으며, 특히 NCCK가 전 교회가 반대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지지하고 있다며, 당장 NC...-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3.07.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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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2023.07.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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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문제의 진정한 대안은 오직 복음”
동성애 문화의 확산 방지와 올바른 성 인식 정착을 위한 교회와 시민단체의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제14회 국제탈동성애인권 서울포럼이 지난 6월 30일 씨티미션처치(담임 이규 목사) 용산성전에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홀리라이프가 주관하고 시티미션처치, 건전신앙수호연대, 행복한 윤리재단, 일산 뉴라이트순복음교회가 공동주최한 이날 포럼은 ‘교회와 동성애’를 주제로 탈동성애자의 인...-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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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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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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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 미국 내 한인 입양인 위한 시민권 법 제정 호소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가 성인이 되어서도 시민권을 받지 못하는 미국 내 한인 입양인들을 위한 법 제정을 호소하고 나섰다. 월드허그파운데이션(이사장 조안나 길) 아시아 대표이기도 한 서 목사는 지난 6월 21일 미국 뉴욕주 의회의 연사로 나서, ‘입양인 시민권법’ 발의 및 제정을 요청했다. 서 목사는 먼저 “올해는 한미수교 140년, 이민역사 120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미국...-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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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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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