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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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⑬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1~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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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기대와 정성으로 빚어진 여름수련회 설교”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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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㊽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다른 씨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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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㊼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3): 아담과 라멕, 그리고 에녹의 동시대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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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3. 당신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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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7.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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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㊻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2): 에덴의 체험을 증거한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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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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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㊺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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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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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2. 교회 — 새 언약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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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6.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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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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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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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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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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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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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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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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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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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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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1. 기도 — 하나님 나라의 호흡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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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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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⑬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1~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로마서 6장에 들어서며 바울은 매우 날카로운 질문으로 우리 앞에 섭니다. 앞서 5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하나님께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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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기대와 정성으로 빚어진 여름수련회 설교”
얼마 전에 CBS 수련회를 1박 2일로 다녀오는 중 대한항공의 ‘모닝캄’이라고 하는 잡지가 있었습니다. 거기 보면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천년의 시간을 견뎌온 한지, 그 느림과 정성의 미학은 오늘날 다시 새로운 가치를 얻고 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문경 전통 한지를 복원 재료로 선택한 사실은 이 오래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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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㊽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다른 씨
(창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오늘은 아담의 족보를 잇는 제2대 ‘셋’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담 가정에 닥친 큰 비극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위로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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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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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㊼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3): 아담과 라멕, 그리고 에녹의 동시대
(창 5:25)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서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세계 최초로 아담과 후손들의 동시대 생존 기간을 명확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살면서 9대손 라멕과 56년간 동시대에 살았음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대손 에녹과 얼마...-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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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3. 당신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신앙인이라고 말한다. 교회에 다니고, 예배에 참석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도 한다. 그래서 스스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볼 필요가 있다. '나의 신앙은 무엇인가.' 이 질문은 단순한 종교적 질문이 아니다. 성경...-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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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㊻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2): 에덴의 체험을 증거한 아담
(창 5: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셋 계열의 족보의 시작인 제1대 아담이 지음받은 원리와 타락 후 받은 은혜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장수한 구속사적 이유와 그가 후손들에게 증거했던 에덴의 영화로운 체험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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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㊺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1)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오늘부터는 아벨 대신 주신 셋 계열의 믿음의 족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거룩한 구속사의 흐름을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인류의 시조 아담의 창조 원리와 타락 후 그가 받은 은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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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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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2. 교회 — 새 언약 공동체
교회라는 말을 들으면 많은 사람들은 먼저 건물이나 조직을 떠올린다. 주일마다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장소, 또는 종교 활동이 이루어지는 기관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의미는 그것보다 훨씬 깊다. 성경에서 교회는 건물을 의미하지 않는다. 교회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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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오늘은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의 영적 계보가 종말의 때에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세력으로 나타남을 확인하고, 그들의 특징과 비참한 최후에 대하여 구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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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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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오늘은 가인의 죄악된 족보가 이삭의 아들인 ‘에서’에게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1. 에돔 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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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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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존경하는 한국교회와 온 성도 여러분, 그리고 평강제일교회를 사랑해 주시고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삼가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본 서울남노회는 서울고등법원의 준엄한 판시(2025카합8 가처분이의)를 통해, 지난한 분쟁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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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창 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지난 시간에는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중 니므롯과 바벨탑 사건에 대하여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들나귀와 같은 인생을 살았던 이스마엘의 삶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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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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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창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이 바벨탑을 쌓은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불순한 목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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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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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1. 기도 — 하나님 나라의 호흡
신앙의 삶을 오래 바라본 사람이라면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된다. 신앙은 한 번의 결심으로 유지되는 삶이 아니다. 사람은 어떤 순간에 깊은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질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쉽게 흔들린다. 처음의 감동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지기도 하...-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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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니므롯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세력은 시날 평지에 모여 바벨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건축 공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조직적인 반역이었습니다....-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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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⑬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1~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로마서 6장에 들어서며 바울은 매우 날카로운 질문으로 우리 앞에 섭니다. 앞서 5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신 '칭의'의 은혜를 선포했습니다. 죄가 아무리 깊어도 하나님의 은혜는 그보다 더욱 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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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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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기대와 정성으로 빚어진 여름수련회 설교”
얼마 전에 CBS 수련회를 1박 2일로 다녀오는 중 대한항공의 ‘모닝캄’이라고 하는 잡지가 있었습니다. 거기 보면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천년의 시간을 견뎌온 한지, 그 느림과 정성의 미학은 오늘날 다시 새로운 가치를 얻고 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문경 전통 한지를 복원 재료로 선택한 사실은 이 오래된 종이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의 기술이자 언어임을 증명한다. 전통의 결을 품은 한지는 지금 가장 한국적인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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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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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㊽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다른 씨
(창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오늘은 아담의 족보를 잇는 제2대 ‘셋’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담 가정에 닥친 큰 비극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위로와 소망의 씨앗을 심어주셨는지 깊이 살펴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아벨의 죽음과 아담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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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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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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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㊼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3): 아담과 라멕, 그리고 에녹의 동시대
(창 5:25)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서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세계 최초로 아담과 후손들의 동시대 생존 기간을 명확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살면서 9대손 라멕과 56년간 동시대에 살았음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대손 에녹과 얼마나 오랫동안 동시대를 살았는지, 그리고 그들에게 무엇을 가르쳤는지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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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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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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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3. 당신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신앙인이라고 말한다. 교회에 다니고, 예배에 참석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도 한다. 그래서 스스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볼 필요가 있다. '나의 신앙은 무엇인가.' 이 질문은 단순한 종교적 질문이 아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신앙이 단순히 종교 활동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예수님 시대에도 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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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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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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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㊻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2): 에덴의 체험을 증거한 아담
(창 5: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셋 계열의 족보의 시작인 제1대 아담이 지음받은 원리와 타락 후 받은 은혜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장수한 구속사적 이유와 그가 후손들에게 증거했던 에덴의 영화로운 체험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930년을 향수(享壽)한 이유: 신앙 전수 아담은 930년이라는 긴 세월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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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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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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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㊺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1)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오늘부터는 아벨 대신 주신 셋 계열의 믿음의 족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거룩한 구속사의 흐름을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인류의 시조 아담의 창조 원리와 타락 후 그가 받은 은혜에 대하여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아담의 어원과 창조의 비밀 ‘아담’이라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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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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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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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2. 교회 — 새 언약 공동체
교회라는 말을 들으면 많은 사람들은 먼저 건물이나 조직을 떠올린다. 주일마다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장소, 또는 종교 활동이 이루어지는 기관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의미는 그것보다 훨씬 깊다. 성경에서 교회는 건물을 의미하지 않는다. 교회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사람들의 공동체를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교회도 바로 이러한 의미였다. 예수님은 "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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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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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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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오늘은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의 영적 계보가 종말의 때에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세력으로 나타남을 확인하고, 그들의 특징과 비참한 최후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 (1) 영적인 계보 가인의 불신앙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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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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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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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오늘은 가인의 죄악된 족보가 이삭의 아들인 ‘에서’에게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1.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 에서는 이삭의 쌍둥이 아들 중 형으로, 에돔 족속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 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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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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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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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성명서 존경하는 한국교회와 온 성도 여러분, 그리고 평강제일교회를 사랑해 주시고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삼가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본 서울남노회는 서울고등법원의 준엄한 판시(2025카합8 가처분이의)를 통해, 지난한 분쟁의 세월 동안 억울한 고난과 ‘광야의 시간’을 묵묵히 견뎌온 노회원과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인내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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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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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창 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지난 시간에는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중 니므롯과 바벨탑 사건에 대하여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들나귀와 같은 인생을 살았던 이스마엘의 삶을 통해 구속사적인 교훈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이스마엘은 누구입니까?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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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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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창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이 바벨탑을 쌓은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불순한 목적들 (1) 성과 대를 쌓아 그 꼭대기를 하늘에까지 닿게 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바벨탑을 쌓은 목적 중 첫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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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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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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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1. 기도 — 하나님 나라의 호흡
신앙의 삶을 오래 바라본 사람이라면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된다. 신앙은 한 번의 결심으로 유지되는 삶이 아니다. 사람은 어떤 순간에 깊은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질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쉽게 흔들린다. 처음의 감동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지기도 하고, 신앙의 열심이 일상의 무게 속에서 흐려지기도 한다. 그래서 성경은 신앙의 삶이 단순한 결심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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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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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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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니므롯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세력은 시날 평지에 모여 바벨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건축 공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조직적인 반역이었습니다. 오늘은 그들이 바벨탑을 쌓았던 세 가지 목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목적 (1)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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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