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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오늘은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의 영적 계보가 종말의 때에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세력으로 나타남을 확인하고, 그들의 특징과 비참한 최후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 (1) 영적인 계보 가인의 불신앙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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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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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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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오늘은 가인의 죄악된 족보가 이삭의 아들인 ‘에서’에게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1.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 에서는 이삭의 쌍둥이 아들 중 형으로, 에돔 족속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 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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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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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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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방송의 위기는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JTBC와 중앙일보가 각각 12일과 18일 1차적으로 부도처리 되었다. 방송과 유명한 신문이 부도 처리된 사례는 드물다. 어떻게 언론이 부도가 날 수 있는가? 구독자도 시청자도 이 언론에 개인적으로 투자한 사람들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중앙일보는 1965년 고 이병철 삼성 그룹 회장이 만든 언론이다. 이병철 회장은 1968년부터 1980년까지 자신이 중앙일보 대표 이사로 경영을 지휘하였다. 당연히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6.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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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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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칼럼] 박조준 목사의 ‘6.25와 대한민국’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났을 때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북한에 살고 있었습니다. 북한에서는 중학생 때부터 인민군 현역 장교가 파견되어 학생들에게 군사훈련을 시켰습니다.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군사훈련을 시켜 남한을 차지하려는 야욕을 품고, 김일성은 이미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의 표현대로라면, 미 제국주의자들에게 노예로 살고 있는 남한의 인민들을 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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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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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다시 복음으로’ (고전 15:1~11)
본문은 성도들에게 복음 위에 굳게 서서 지낼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새롭거나 특별한 어떤 사상을 전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전했고 그들이 이미 받았으며 그 안에 서 있는 복음을 다시 분명히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신앙은 감정이나 종교적 열심이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이라는 역사적 복음 위에 세워집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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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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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정일웅 목사의 ‘박조준 목사님의 개혁 정신을 계승하자!’(암5:24, 눅17:10)
본고는 지난 22일, CTS 아트홀에서 열린 박조준 목사 평전 “신앙과 자유의 파수꾼, 박조준” 출판감사예배에서 전한 정일웅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총회장)의 설교문 전문이다. <편집자 주> 존경하는 한국교회 복음의 동역자 여러분, 이 시간 우리는 한국교회 목양의 대 스승이신 박조준 목사님을 모시고, 그분이 평생 하나님 나라와 한국교회의 복음 전파를 위하여 헌신하신 일생을 “신앙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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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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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참교육이 준 교훈
‘참교육’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지 궁금해서, 밤을 새워 열 편의 에피소드를 모두 보았습니다. 이 드라마는 웹툰 작가가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드라마로 제작되는 과정에서 상상력이 더해진 부분도 있고, 실제 학교 현장이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할 수도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6.2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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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6.2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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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⑩ 믿음으로 은혜의 영역에 진입하라
인생의 가장 중대한 합격점, 믿음의 통과례 로마서 5장은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수 있는 어마어마한 축복의 보따리가 풀리는 장입니다. 하지만 이 풍성한 은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영적인 관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하나님 앞에 절망적인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인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단계입니다. 십자가와 부활, 그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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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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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창 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지난 시간에는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중 니므롯과 바벨탑 사건에 대하여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들나귀와 같은 인생을 살았던 이스마엘의 삶을 통해 구속사적인 교훈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이스마엘은 누구입니까?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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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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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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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창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이 바벨탑을 쌓은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불순한 목적들 (1) 성과 대를 쌓아 그 꼭대기를 하늘에까지 닿게 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바벨탑을 쌓은 목적 중 첫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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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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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안식은 은혜’(창 2:1-3)
안식은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우리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창조 때부터 약속하신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사람의 죄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죄악 때문에 안식을 잃어버렸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에 안식이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식주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면 안식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보면,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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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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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1. 기도 — 하나님 나라의 호흡
신앙의 삶을 오래 바라본 사람이라면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된다. 신앙은 한 번의 결심으로 유지되는 삶이 아니다. 사람은 어떤 순간에 깊은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질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쉽게 흔들린다. 처음의 감동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지기도 하고, 신앙의 열심이 일상의 무게 속에서 흐려지기도 한다. 그래서 성경은 신앙의 삶이 단순한 결심으로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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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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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⑨ 십자가의 복음과 죄의 용서 : 인생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은총
1. 인생의 진정한 복은 어디에 있는가 현대인들은 건강, 재물, 명예를 복이라 부르며 그것을 얻기 위해 평생을 분투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의 가장 본질적이고도 중대한 복을 다르게 정의합니다. 로마서 4장 7절과 8절은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라고 선언합니다. 우리가 언젠가 영원한 심판주이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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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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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니므롯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세력은 시날 평지에 모여 바벨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건축 공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조직적인 반역이었습니다. 오늘은 그들이 바벨탑을 쌓았던 세 가지 목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목적 (1)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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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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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오해를 풀고 참 소통을 하다.”
저는 방미를 앞두고 너무나 큰 부담을 가졌습니다. 3년 전 참전용사 행사를 하러 갔을 때 정말 3일 밤을 꽉 새웠거든요. 이번에도 그럴까봐 정말 가슴이 조마조마했습니다. 그래서 방도 혼자 쓰고 어떻든지 잠을 자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저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시작되는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섬겼거든요. 3시간이 넘는 행사는 저뿐만 아니라 구순을 훌쩍 넘긴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도 적지 않...-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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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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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오늘은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의 영적 계보가 종말의 때에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세력으로 나타남을 확인하고, 그들의 특징과 비참한 최후에 대하여 구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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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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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오늘은 가인의 죄악된 족보가 이삭의 아들인 ‘에서’에게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1. 에돔 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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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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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방송의 위기는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JTBC와 중앙일보가 각각 12일과 18일 1차적으로 부도처리 되었다. 방송과 유명한 신문이 부도 처리된 사례는 드물다. 어떻게 언론이 부도가 날 수 있는가? 구독자도 시청자도 이 언론에 개인적으로 투자한 사람들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중앙일보는 1965년 고 이병철 삼성 그룹 회장이 만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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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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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칼럼] 박조준 목사의 ‘6.25와 대한민국’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났을 때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북한에 살고 있었습니다. 북한에서는 중학생 때부터 인민군 현역 장교가 파견되어 학생들에게 군사훈련을 시켰습니다.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군사훈련을 시켜 남한을 차지하려는 야욕을 품고, 김일성은 이미 전쟁을 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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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다시 복음으로’ (고전 15:1~11)
본문은 성도들에게 복음 위에 굳게 서서 지낼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새롭거나 특별한 어떤 사상을 전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전했고 그들이 이미 받았으며 그 안에 서 있는 복음을 다시 분명히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신앙은 감정이나 종교적 열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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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정일웅 목사의 ‘박조준 목사님의 개혁 정신을 계승하자!’(암5:24, 눅17:10)
본고는 지난 22일, CTS 아트홀에서 열린 박조준 목사 평전 “신앙과 자유의 파수꾼, 박조준” 출판감사예배에서 전한 정일웅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총회장)의 설교문 전문이다. <편집자 주> 존경하는 한국교회 복음의 동역자 여러분, 이 시간 우리는 한국교회 목양의 대 스승이신 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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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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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참교육이 준 교훈
‘참교육’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지 궁금해서, 밤을 새워 열 편의 에피소드를 모두 보았습니다. 이 드라마는 웹툰 작가가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드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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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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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⑩ 믿음으로 은혜의 영역에 진입하라
인생의 가장 중대한 합격점, 믿음의 통과례 로마서 5장은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수 있는 어마어마한 축복의 보따리가 풀리는 장입니다. 하지만 이 풍성한 은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영적인 관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하나님 앞에 절망적인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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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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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창 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지난 시간에는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중 니므롯과 바벨탑 사건에 대하여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들나귀와 같은 인생을 살았던 이스마엘의 삶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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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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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창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이 바벨탑을 쌓은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불순한 목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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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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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안식은 은혜’(창 2:1-3)
안식은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우리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창조 때부터 약속하신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사람의 죄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죄악 때문에 안식을 잃어버렸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에 안식이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식주 문제를 하나님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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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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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1. 기도 — 하나님 나라의 호흡
신앙의 삶을 오래 바라본 사람이라면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된다. 신앙은 한 번의 결심으로 유지되는 삶이 아니다. 사람은 어떤 순간에 깊은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질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쉽게 흔들린다. 처음의 감동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지기도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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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⑨ 십자가의 복음과 죄의 용서 : 인생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은총
1. 인생의 진정한 복은 어디에 있는가 현대인들은 건강, 재물, 명예를 복이라 부르며 그것을 얻기 위해 평생을 분투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의 가장 본질적이고도 중대한 복을 다르게 정의합니다. 로마서 4장 7절과 8절은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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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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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니므롯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세력은 시날 평지에 모여 바벨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건축 공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조직적인 반역이었습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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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미를 앞두고 너무나 큰 부담을 가졌습니다. 3년 전 참전용사 행사를 하러 갔을 때 정말 3일 밤을 꽉 새웠거든요. 이번에도 그럴까봐 정말 가슴이 조마조마했습니다. 그래서 방도 혼자 쓰고 어떻든지 잠을 자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저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시작되는 참전용사 초청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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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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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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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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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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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참교육이 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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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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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⑩ 믿음으로 은혜의 영역에 진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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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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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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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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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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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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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안식은 은혜’(창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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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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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1. 기도 — 하나님 나라의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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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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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⑨ 십자가의 복음과 죄의 용서 : 인생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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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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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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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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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오해를 풀고 참 소통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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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