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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9 - 축복과 저주선포(수8:32-3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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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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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선(dead line)을 지키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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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칼럼] 20대 대통령과 한국교회에 바란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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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유쾌한 투표혁명 가능할까?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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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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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시인 윤동주의 삶이 주는 7가지 교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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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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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통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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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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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8 - 에발 산에 한 제단을(8: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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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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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벽을 만나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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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진심으로 용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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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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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7 - 아이성 전투의 승리(수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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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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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합심기도 왜 드려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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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2.01.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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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당나귀의 유언장 - 루터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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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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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가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라고 고백한다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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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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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죽은 행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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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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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교회가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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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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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9 - 축복과 저주선포(수8:32-35)
신명기 27장에 나오는 지시들은 희생 제사를 언급하기 전에, 이스라엘에게 큰 돌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고 규정했다. 그래서 토라(아마도 신명기)를 그 위에 필사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 돌들은 단과 분리된 것으로, 아마 십계명이 새겨져 있던 돌판들 혹은 공개적 전시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입석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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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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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선(dead line)을 지키라’
“왕이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에서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거기서 살고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정녕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왕상2:36-37). 며칠 전 길을 가다가 유리조각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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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칼럼] 20대 대통령과 한국교회에 바란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하여 일상이 위태롭고, 기후 위기와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저 출생 고령화 문제, 소득, 고용, 복지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 등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와 같은 산적한 문제 해결과 함께 심각하게 분열되어있는 국론을 국민대 통합을 위한 포용 리더십을 가지고,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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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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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유쾌한 투표혁명 가능할까?
3.1절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50명 이상이 참여한 시위만 1,500여회를 넘었고, 참여 연인원은 202만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인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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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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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시인 윤동주의 삶이 주는 7가지 교훈
시인 윤동주 서거 77주년이다. 2월 16일, 오늘은 시인 윤동주가 옥중에서 서거한 지 77주년이다. 몇 년전 민족저항 시인이었던 윤동주 시인의 시 정신을 기리며 윤동주 시인탄생 100주년 행사를 다산문화예술진흥원(구, 근대문화진흥원)은 두 주간 동안 인사동 갤러리에서 행사를 가진바 있다. 일반인들 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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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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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통회’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사57:15). 통회란 한자 그대로 해석하면 아프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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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8 - 에발 산에 한 제단을(8:30-31)
우리는 지금까지 여리고 함락, 아간의 죄, 그리고 궁극적으로 아이 성 점령에 관해 읽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모든 것이 중단되고 북쪽으로 거의 30km 이동해서 세겜 근천에 있는 에발 산에서 예배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직후에 다시 가나안에서 일어난 충돌로 돌아가는 것을 보면, 마치 TV에서 영화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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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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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벽을 만나면’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3:13-14).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한창입니다. 지난 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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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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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진심으로 용서하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마18:33). 마18:15-35는 용서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에게 잘못을 저지른 형제를 용서했다고 하지만 그 형제를 보면 다시 그때의 일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렇다면 중심으로 형...-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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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7 - 아이성 전투의 승리(수8:10-29)
여호수아는 아침 일찍 일어나 백성을 점호하고 백성에 앞서 아이로 올라가서 북쪽에 군사를 배치하고 성읍 서쪽에 오천 명의 복병을 배치하며 단단히 전쟁 준비를 하였다. 이에 아이 왕이 이스라엘이 쳐들어옴을 보고 급히 모든 백성과 함께 나가서 싸우러 나오니 여호수아는 거짓으로 지는 척하며 도망하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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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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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합심기도 왜 드려야하는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19-20). 합심 기도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힘을 합하여 드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1.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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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당나귀의 유언장 - 루터의 유머-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교황을 가리켜 “친애하는 당나귀”라며 신랄하게 비판한 사실은 너무나 유명하다. 또 루터는 교황제도를 “레비아탄”에 비유하기도 했다. 욥기에 나오는 짐승 말이다. 종교개혁운동에 등 돌린 에라스무스를 향한 루터의 <투쟁의 서>나 <노예의지론>에서 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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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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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가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라고 고백한다면(1)
사도바울은 로마서 14장 8절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고백한다. 롬 14: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여기서 사도바울은 ‘나는’ 이라는 말을 안쓰고 ‘우리’ 라는 말을 쓰고 있다. 이것은 우리도 당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1.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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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죽은 행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지니라.”(히6:1~2). 작년 봄 옥상에 고추와 가지, 맨드라미, 백일홍 등 채소와 화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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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교회가 플랫폼이다
급격한 변화다. 상상을 초월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의 연속이다. 주변에서는 코로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수라고 한다. 그 변화는 속도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위기와 불안이 우리를 뒤덮고 있다. 특히 기독교는 코로나19 확산의 주범처럼 인식되어 더욱 큰 지탄을 받고 있어 ...- 오피니언
- 10970
2022.01.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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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9 - 축복과 저주선포(수8:32-35)
신명기 27장에 나오는 지시들은 희생 제사를 언급하기 전에, 이스라엘에게 큰 돌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고 규정했다. 그래서 토라(아마도 신명기)를 그 위에 필사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 돌들은 단과 분리된 것으로, 아마 십계명이 새겨져 있던 돌판들 혹은 공개적 전시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입석 같은 것이었다. 이 본문은 피상적으로 읽으며 토라가 제단 돌에 새겨져 있는 것을 시사한다고 할 수도 있겠...- 오피니언
- 10938
2022.03.14 14:24
- 오피니언
- 10938
2022.03.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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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선(dead line)을 지키라’
“왕이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에서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거기서 살고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정녕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왕상2:36-37). 며칠 전 길을 가다가 유리조각들이 길에 산산조각이 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중앙선 넘어 90도로 뒤집혀 있는 차를 보았습니다. 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14 14: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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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칼럼] 20대 대통령과 한국교회에 바란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하여 일상이 위태롭고, 기후 위기와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저 출생 고령화 문제, 소득, 고용, 복지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 등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와 같은 산적한 문제 해결과 함께 심각하게 분열되어있는 국론을 국민대 통합을 위한 포용 리더십을 가지고, 보다 나은 내일을 이끌어야 하는 대통령의 지도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우리 국민이 이번 새 대통령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13 11:1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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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유쾌한 투표혁명 가능할까?
3.1절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50명 이상이 참여한 시위만 1,500여회를 넘었고, 참여 연인원은 202만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인구가 1천 800만 정도였으니 총 인구의 10%가 넘는 참여는 우리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었고, 우리 민족이 역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3.04 14:3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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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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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시인 윤동주의 삶이 주는 7가지 교훈
시인 윤동주 서거 77주년이다. 2월 16일, 오늘은 시인 윤동주가 옥중에서 서거한 지 77주년이다. 몇 년전 민족저항 시인이었던 윤동주 시인의 시 정신을 기리며 윤동주 시인탄생 100주년 행사를 다산문화예술진흥원(구, 근대문화진흥원)은 두 주간 동안 인사동 갤러리에서 행사를 가진바 있다. 일반인들 특히 시인, 주부, 교수, 수녀, 승려, 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수 천여명이 넘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 오피니언
- 10970
2022.02.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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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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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통회’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사57:15). 통회란 한자 그대로 해석하면 아프게 뉘우친다는 뜻이며, 히브리말로는 ‘다카’로써 ‘깨어지고, 부수어지고, 잘게 쪼개어진 어떤 물건’을 가리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23 10: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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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8 - 에발 산에 한 제단을(8:30-31)
우리는 지금까지 여리고 함락, 아간의 죄, 그리고 궁극적으로 아이 성 점령에 관해 읽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모든 것이 중단되고 북쪽으로 거의 30km 이동해서 세겜 근천에 있는 에발 산에서 예배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직후에 다시 가나안에서 일어난 충돌로 돌아가는 것을 보면, 마치 TV에서 영화를 보고 있다가 중간 광고를 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흥미로운 이야기에 끼어들어서 우리가 별로 알고 싶지 않은...- 오피니언
- 10938
2022.02.23 10:3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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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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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벽을 만나면’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3:13-14).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한창입니다. 지난 2월 7일 한국 쇼트트랙 대표 황대헌 선수, 이준서 선수가 1000미터 경기에서 무난히 결승에 진출한 듯싶었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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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2.02.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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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진심으로 용서하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마18:33). 마18:15-35는 용서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에게 잘못을 저지른 형제를 용서했다고 하지만 그 형제를 보면 다시 그때의 일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렇다면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했을까요? 오늘은 중심으로 용서하는 법에 대하여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07 19:2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2.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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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7 - 아이성 전투의 승리(수8:10-29)
여호수아는 아침 일찍 일어나 백성을 점호하고 백성에 앞서 아이로 올라가서 북쪽에 군사를 배치하고 성읍 서쪽에 오천 명의 복병을 배치하며 단단히 전쟁 준비를 하였다. 이에 아이 왕이 이스라엘이 쳐들어옴을 보고 급히 모든 백성과 함께 나가서 싸우러 나오니 여호수아는 거짓으로 지는 척하며 도망하는 척하였다. 이에 아이 왕과 온 백성은 성문을 열어 놓고 무방비 상태로 이스라엘을 추격하였다. 벧엘과 아...- 오피니언
- 10938
2022.02.07 14:27
- 오피니언
- 10938
2022.02.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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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합심기도 왜 드려야하는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19-20). 합심 기도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힘을 합하여 드리는 기도를 의미합니다. 악한 영들과 죄는 꽁꽁 묶도록 기도하며, 성도들은 그들로부터 자유로움을 얻도록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1.27 21:2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1.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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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당나귀의 유언장 - 루터의 유머-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교황을 가리켜 “친애하는 당나귀”라며 신랄하게 비판한 사실은 너무나 유명하다. 또 루터는 교황제도를 “레비아탄”에 비유하기도 했다. 욥기에 나오는 짐승 말이다. 종교개혁운동에 등 돌린 에라스무스를 향한 루터의 <투쟁의 서>나 <노예의지론>에서 읽을 수 있는 설득력은, 날카로운 논리에 풍자적인 웃음이 종횡으로 교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루터 자신에 ...- 오피니언
- 10968
2022.01.22 10:43
- 오피니언
- 10968
2022.01.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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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가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라고 고백한다면(1)
사도바울은 로마서 14장 8절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고백한다. 롬 14: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여기서 사도바울은 ‘나는’ 이라는 말을 안쓰고 ‘우리’ 라는 말을 쓰고 있다. 이것은 우리도 당연히 사도바울과 같은 고백을 하는 자라고 여겨서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의 삶은 정말 예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1.21 13:3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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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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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죽은 행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지니라.”(히6:1~2). 작년 봄 옥상에 고추와 가지, 맨드라미, 백일홍 등 채소와 화초를 심었습니다. 대부분은 한해살이 식물이기 때문에 지난가을 이미 시들어버린 몸을 거둬들여야 했지만 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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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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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2.0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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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교회가 플랫폼이다
급격한 변화다. 상상을 초월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의 연속이다. 주변에서는 코로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수라고 한다. 그 변화는 속도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위기와 불안이 우리를 뒤덮고 있다. 특히 기독교는 코로나19 확산의 주범처럼 인식되어 더욱 큰 지탄을 받고 있어 사회적 신뢰를 잃고 있다. 미국 예일대 교수이자 역사학회장이었던 케네스 라투레트((Kenneth Scott Lat...- 오피니언
- 10970
2022.01.20 14:24
- 오피니언
- 10970
2022.01.20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