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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박창식 박사(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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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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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할렐루야로 찬송하라’(계 19: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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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말씀으로 주님을 만나다’ (계 19:11~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0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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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욥의 고백’(욥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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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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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광주중앙교회 한원석 목사가 말하는 아버지(고 한기승 목사)의 삶과 목회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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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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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순간 촬영되는 우리 신앙’ (빌 2:12~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6.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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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고전 16: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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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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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에벤에셀의 하나님’(삼상 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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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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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양식을 나눠주는 삶’(요 4: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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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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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놀라운 증거’(시 119:129~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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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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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님의 가르침’(요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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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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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효와 사랑과 감동에 대해’ (딤후 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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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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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자녀들이 묻거든’(출 1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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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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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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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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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부활하려면’(롬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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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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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박창식 박사(1961-)
경북 상주 출신... 현장 목회자로서 지역교회사에 관심 세천 박창식(細川 朴昌植)은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남적리에서 아버지 박동개(朴洞介)와 어머니 윤일선(尹一善) 사이에 9남매 중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호 세천은 그가 태어난 마을 앞에 흐르는 낙동강 지류의 이름을 딴 것인데,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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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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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할렐루야로 찬송하라’(계 19:1-5)
할렐루야는 구약에서 시편에 많이 나오고, 신약에서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옵니다. 할렐루야의 ‘할렐’은 ‘노래하다, 송축하다’라는 히브리말 ‘할랄’의 강조형태이고, ‘루’는 2인칭 복수명령형, ‘야’는 여호와의 축약형입니다. 그래서 할렐루야는 ‘너희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반드시 찬양하여라’는 주님의 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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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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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말씀으로 주님을 만나다’ (계 19:11~16)
요한계시록의 내용에는 상징이 많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읽으면서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그 상징하는 언어가 나타내는 의미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 의미를 찾는 것이 성경말씀 해석의 관건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요한의 눈을 열어주셨고, 주 하나님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0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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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욥의 고백’(욥 42:5)
욥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였습니다.(1:1) 사탄은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9절)라고 하며 욥의 모든 소유물을 치면 주님을 욕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11절) 하나님께서는 욥을 신뢰하심으로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라고 하시며 사탄에게 욥을 맡...-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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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광주중앙교회 한원석 목사가 말하는 아버지(고 한기승 목사)의 삶과 목회
정통 보수개혁신학을 바탕으로 호남 목회의 큰 축을 담당했던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 원로)가 지난 5월 23일, 향년 66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전혀 예상치 못한 그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한 이들은 충격과 동시에 엄청난 상실감을 마주해야 했다. 그가 맡았던 한국교회 입지와 교단 내 기대도 컸지만,...- 문화
- 10945
2025.06.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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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순간 촬영되는 우리 신앙’ (빌 2:12~18)
성도는 언제든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 매우 허영심이 가득한 모습으로 나타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특별한 사건이 있을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상시 물건을 나르는 모습에서, 일상적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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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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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고전 16:21-24)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 3: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6.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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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에벤에셀의 하나님’(삼상 7:12~14)
에벤에셀은 ‘도움의 돌’,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이 블레셋을 이긴 후에 도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운 기념비의 이름이 에벤에셀이며, 이는 그 지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일궈낸 승리는 단번에 시원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6.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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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양식을 나눠주는 삶’(요 4:27-38)
우리의 사명은 전도와 선교입니다. 전도는 바로 나에게 맡겨주신 것입니다.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딛 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항상 전도자를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영혼을 전도하는 일에 최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6.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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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놀라운 증거’(시 119:129~13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증거가 알고 보면 너무 놀랍습니다. 사람을 보면 놀랍고, 꽃과 식물들을 봐도 놀랍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봐도 놀랍습니다. 사랑의 결과로 손톱보다도 작은 크기의 인간 배아가 자라나고 몸과 마음이 성숙된 어른이 되어 이 사회에서 생활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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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님의 가르침’(요 13:12~15)
제자는 좋은 스승을 만나야 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승의 사전적 의미는 ‘나를 가르쳐주는 사람’이고, 선생의 사전적 의미는 ‘남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교육(education)은 라틴어로 ‘끄집어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즉 사람됨이 되도록 가르침이 교육의 본질이라는 뜻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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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효와 사랑과 감동에 대해’ (딤후 1:11~14)
사람의 마음이 감동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감동’(感動)이란, 무언가 크게 느끼어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감동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본래 마음과 태도가 변화되고, 비로소 귀한 마음가짐과 행동의 변화를 이루어 무언가 새롭고 소중한 일을 하게 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1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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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자녀들이 묻거든’(출 12:21-28)
자녀들이 묻거든 성경에서 답을 찾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정확하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중요한 두 가지가 말씀과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니며, 우리의 믿음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일 5:3-4) 본문을 보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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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이 세상은 어떤 곳입니까? 이 세상에서 성도란 어떤 사람들입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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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부활하려면’(롬 8:11)
그리스 철학자들과 플라톤은 영과 혼을 하나로 묶어서 사람은 영혼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육과 영혼을 분리하여 육은 죽지만, 영혼은 불멸하여 끊임없이 윤회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것이 플라톤이 주장한 영혼불멸설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영과 혼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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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박창식 박사(1961-)
경북 상주 출신... 현장 목회자로서 지역교회사에 관심 세천 박창식(細川 朴昌植)은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남적리에서 아버지 박동개(朴洞介)와 어머니 윤일선(尹一善) 사이에 9남매 중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호 세천은 그가 태어난 마을 앞에 흐르는 낙동강 지류의 이름을 딴 것인데, 그의 학자적인 모습이 연상되기에 걸맞는 아호이다. 박창식은 고향에서 초등학교 1학년 무렵에 가정의 우환...- 오피니언
- 10962
2025.07.17 10:5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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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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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할렐루야로 찬송하라’(계 19:1-5)
할렐루야는 구약에서 시편에 많이 나오고, 신약에서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옵니다. 할렐루야의 ‘할렐’은 ‘노래하다, 송축하다’라는 히브리말 ‘할랄’의 강조형태이고, ‘루’는 2인칭 복수명령형, ‘야’는 여호와의 축약형입니다. 그래서 할렐루야는 ‘너희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반드시 찬양하여라’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본문을 보면,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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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7.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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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말씀으로 주님을 만나다’ (계 19:11~16)
요한계시록의 내용에는 상징이 많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읽으면서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그 상징하는 언어가 나타내는 의미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 의미를 찾는 것이 성경말씀 해석의 관건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요한의 눈을 열어주셨고, 주 하나님을 나타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이 사도 요한을 통해 기록되었으니, 이는 요한만을 위한 것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0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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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7.0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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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욥의 고백’(욥 42:5)
욥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였습니다.(1:1) 사탄은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9절)라고 하며 욥의 모든 소유물을 치면 주님을 욕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11절) 하나님께서는 욥을 신뢰하심으로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라고 하시며 사탄에게 욥을 맡기셨습니다.(12절) 그래서 욥은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사탄의 전략을 다 보게 되었습니다. 욥은 고난 중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02 13:1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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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광주중앙교회 한원석 목사가 말하는 아버지(고 한기승 목사)의 삶과 목회
정통 보수개혁신학을 바탕으로 호남 목회의 큰 축을 담당했던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 원로)가 지난 5월 23일, 향년 66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전혀 예상치 못한 그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한 이들은 충격과 동시에 엄청난 상실감을 마주해야 했다. 그가 맡았던 한국교회 입지와 교단 내 기대도 컸지만, 신학 목회 정치 등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출중한 그의 실력은 위기의 한국교회를 위한 확실한 파훼...- 문화
- 10945
2025.06.30 21:17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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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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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순간 촬영되는 우리 신앙’ (빌 2:12~18)
성도는 언제든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 매우 허영심이 가득한 모습으로 나타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특별한 사건이 있을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상시 물건을 나르는 모습에서, 일상적인 걸음걸이에서, 눈빛과 머리를 흔들어 보이는 과정에서 그러한 모습이 묻어나 보이게 됩니다. 사진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6.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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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6.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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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고전 16:21-24)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 3: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본문을 보면,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6.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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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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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에벤에셀의 하나님’(삼상 7:12~14)
에벤에셀은 ‘도움의 돌’,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이 블레셋을 이긴 후에 도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운 기념비의 이름이 에벤에셀이며, 이는 그 지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일궈낸 승리는 단번에 시원하게 얻은 승리가 아닙니다. 사무엘 선지자 당시 이스라엘은 아벡에 진을 치고 있던 블레셋을 상대로 이곳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6.13 21:0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6.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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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양식을 나눠주는 삶’(요 4:27-38)
우리의 사명은 전도와 선교입니다. 전도는 바로 나에게 맡겨주신 것입니다.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딛 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항상 전도자를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영혼을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은 불바다에 던져지기 때문입니다.(계 20: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6.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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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6.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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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놀라운 증거’(시 119:129~13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증거가 알고 보면 너무 놀랍습니다. 사람을 보면 놀랍고, 꽃과 식물들을 봐도 놀랍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봐도 놀랍습니다. 사랑의 결과로 손톱보다도 작은 크기의 인간 배아가 자라나고 몸과 마음이 성숙된 어른이 되어 이 사회에서 생활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꽃과 식물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추운 겨울에 다 얼어죽었을 법한 그들이, 생명의 기운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26 17:3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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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님의 가르침’(요 13:12~15)
제자는 좋은 스승을 만나야 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승의 사전적 의미는 ‘나를 가르쳐주는 사람’이고, 선생의 사전적 의미는 ‘남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교육(education)은 라틴어로 ‘끄집어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즉 사람됨이 되도록 가르침이 교육의 본질이라는 뜻입니다. 가르치고 배우는 것은 하나입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습니다.”(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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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5.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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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효와 사랑과 감동에 대해’ (딤후 1:11~14)
사람의 마음이 감동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감동’(感動)이란, 무언가 크게 느끼어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감동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본래 마음과 태도가 변화되고, 비로소 귀한 마음가짐과 행동의 변화를 이루어 무언가 새롭고 소중한 일을 하게 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의 일꾼인 디모데를 향해서 안수하기를 원했고, 디모데에게 안수할 때 하나님이 디모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1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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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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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자녀들이 묻거든’(출 12:21-28)
자녀들이 묻거든 성경에서 답을 찾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정확하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중요한 두 가지가 말씀과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니며, 우리의 믿음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일 5:3-4) 본문을 보면, “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의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04 09:0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5.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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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이 세상은 어떤 곳입니까? 이 세상에서 성도란 어떤 사람들입니까?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의 유명함과 탁월함을 보려고 구름떼처럼 몰려든 당시의 군중들을 향해 이렇게 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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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4.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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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부활하려면’(롬 8:11)
그리스 철학자들과 플라톤은 영과 혼을 하나로 묶어서 사람은 영혼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육과 영혼을 분리하여 육은 죽지만, 영혼은 불멸하여 끊임없이 윤회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것이 플라톤이 주장한 영혼불멸설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영과 혼과 육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영, 혼, 육이 다 죽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떠나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20 20: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20 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