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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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 트루먼 대통령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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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금융권이 함께 하는 12년 나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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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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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맞아 전국 10개 교회 성도 1,000명 생명나눔 약속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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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혹독한 추위 속의 난민(Out in the Cold)’ 발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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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MBC의 동성애 옹호와 조장 방송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2.3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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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32
- 10921
- 독자기고
2022.12.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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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상규 박사(1950-)
- 오피니언
- 10962
2022.12.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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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경은 많이 읽어야 한다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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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 기독교인들의 양심의 문제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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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주교 암브로시우스
- 기자수첩
- 10926
2022.12.3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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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두암 박용규 박사(1956-)
- 오피니언
- 10962
2022.12.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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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건강한 한국교회를 지향하며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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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안전불감증이 가져온 대참사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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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라틴 교부 제롬
- 기자수첩
- 10926
2022.12.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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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 트루먼 대통령을 잊어서는 안 된다
트루먼의 결심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일성, 소련의 스탈린, 중공의 모택동이 합작하여 남침한 6·25전쟁을 겪었고, 그 전쟁의 잿더미로부터 벗어나 오늘의 번영을 누리고 있다. 그런데 이런 전쟁에서 우리에게 가히 절대적인 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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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금융권이 함께 하는 12년 나눔
금융감독원과 22개 금융회사가 참여한 ‘아름다운 나눔’ 성금 14억이 구세군자선냄비에 기부됐다. 올해 ‘아름다운 나눔’ 성금은 금감원과 22개 금융회사가 공동으로 모금해 지난 27일 구세군중앙회관에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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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롬15:7) 2023년 계묘년, 새로운 소망의 한해를 맞이하면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북한과 온 세계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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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맞아 전국 10개 교회 성도 1,000명 생명나눔 약속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는 성탄절을 맞아 전국 10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1,000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얼어붙은 장기기증 운동에 온기를 불어넣었다고 전했다. 지난 12월 18일 주일, 성탄절을 한 주 앞두고 제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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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혹독한 추위 속의 난민(Out in the Cold)’ 발간
“텐트가 낡아 전혀 단열이 되지 않아요. 지난해에는 국내실향민 캠프 안에서 10명의 아동이 추위와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바드기스 지역에 살고 있는 한 실향민 여성의 이야기다. 즐거운 분위기 속의 연말이 난민 캠프의 여성과 아동들에게는 더욱 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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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MBC의 동성애 옹호와 조장 방송
난 태초부터 게이로 설계됐어, 누가 그랬어? MBC 방송이 성소수자 그룹의 동성애 옹호 조장하는 신곡(新曲)을 처음에는 ‘방송불가’ 판정을 내렸다가, 다시 번복하여 ‘방송 적합’으로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MBC는 성소수자로 구성된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2.3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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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32
3. 목회자의 기도생활 (1) 의미로 본 기도생활 귀공은 "하나님 때문에 마음이 괴로운 사람의 음성을 들어보았는가 이것은 이 영적 암흑 시대에 기도하는 자들이 배울 수 있는 교훈이다"라고 한 전 휘튼대학 총장의 말을 전하면서 이하에 상기한 의미를 기술하려고 한다. ...- 10921
- 독자기고
2022.12.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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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상규 박사(1950-)
경북 영주 출신... "신실한 개혁주의 역사학자" 이상규(李象奎)는 1952년,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에서 아버지 이창(李昌)과 어머니 박귀돌(朴貴乭) 사이에 태어났다. 그때는 6.25 전쟁 중이라 출생신고를 늦게 해 호적상 생일은 1952년 12월 13일로 되어 있다. 농사를 짓던 아버지 ...- 오피니언
- 10962
2022.12.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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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경은 많이 읽어야 한다
역사적 기독교는 시대마다 두 가지 주체에 의해 이끌려 왔다. 하나는 '성령'이고, 또 하나는 '성경'이다. 초대교회는 성령이 사도들을 부흥현장으로 내몰았고, 성경이 확정된 중세교회는 성경이 부흥을 이끌었다. 그러다 교리논쟁에 휩싸여 성령도, 성경도 교권의 통제를 받게 되자, 교회는 곧...-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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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 기독교인들의 양심의 문제
아직도 우리사회에 복지 사각지대에서 경제적 무게를 견디다 못해 생을 마감하는 극단적 선택자들이 있다. 올해만 해도 4월에 서울 창신동 모자 사건, 8월에 수원 세 모녀 사건, 또 지난달 서울 신촌 모녀 사건 등이 언론을 통해서 알려졌다.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우리사회에서 이런 안타까운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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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주교 암브로시우스
◇ 초기 기독교가 교리 논쟁이 한창이던 4세기에 유명한 교부 중에 암브로시우스(Ambrose, 374-397년)가 있다. 그는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의 주교로서, 저 유명한 성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us))에게 세례를 베푼 멘토로 더 유명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 암브로시우스가 주교가 되는 과정이 ...- 기자수첩
- 10926
2022.12.3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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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두암 박용규 박사(1956-)
‘한국기독교회사’(1.2.3권) 방대한 자료로 정리 출간 교계와 학계에 한국교회사에 대한 역사 인식 지평 넓혀 경기 여주군 가남면 출신... 어머니의 신앙 영향 두암 박용규(頭巖 朴容奎)는 1956년 1월 19일,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삼군리에서 부친 박부석과 모친 유내석 ...- 오피니언
- 10962
2022.12.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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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건강한 한국교회를 지향하며
본보는 이달로 1991년 11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라는 에큐메니칼운동을 표방하고 창간된 지 31주년이 되었다. 창간 이후 약 29년 간은 거의 매주 발간 해 오던 것이 코로나 정국을 맞아 지난 2년 간은 한 달에 한두번 겨우 명맥만 유지할 수 밖에 없었다. 직원도, 경제력도 모두 잃었기 때...-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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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안전불감증이 가져온 대참사
지난달 말 핼러윈데이에 이태원에서 벌어진 대참사는 대한민국 같은 나라에서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어떻게 그 좁은 골목에서 수백명이 떠밀려 압사할 수 있단 말인가. 이는 우리사회가 아직도 안전불감증에 빠져있음을 대변하는 것이다. 그동안 산업현장에서 안전불...-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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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라틴 교부 제롬
◇ 초대교회 교부 중 탁월한 인물에 제롬(Jerome, 345-420)이란 라틴(서방) 교부가 있다. 교회사에서는 그를 가리켜 히에로니무스(Heronymus)라고도 한다. 그의 원래 라틴 명이 <소프로니우스 에우세비우스 히에로니무스>이기 때문이다. 그는 달마티아 접경 지역인 스트리디온(지금의 헝가...- 기자수첩
- 10926
2022.12.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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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 트루먼 대통령을 잊어서는 안 된다
트루먼의 결심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일성, 소련의 스탈린, 중공의 모택동이 합작하여 남침한 6·25전쟁을 겪었고, 그 전쟁의 잿더미로부터 벗어나 오늘의 번영을 누리고 있다. 그런데 이런 전쟁에서 우리에게 가히 절대적인 은혜를 베푼 우방의 대통령을 잊지는 않았는가? 1950년 6·25전쟁 당시 미국 대통령은 트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2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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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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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금융권이 함께 하는 12년 나눔
금융감독원과 22개 금융회사가 참여한 ‘아름다운 나눔’ 성금 14억이 구세군자선냄비에 기부됐다. 올해 ‘아름다운 나눔’ 성금은 금감원과 22개 금융회사가 공동으로 모금해 지난 27일 구세군중앙회관에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어 그 나눔의 현장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2011년부터 시작되어 12년째 이어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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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롬15:7) 2023년 계묘년, 새로운 소망의 한해를 맞이하면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북한과 온 세계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22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갈등이 가장 심한 집단으로 ‘진보와 보수’(89...-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1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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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맞아 전국 10개 교회 성도 1,000명 생명나눔 약속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는 성탄절을 맞아 전국 10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1,000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얼어붙은 장기기증 운동에 온기를 불어넣었다고 전했다. 지난 12월 18일 주일, 성탄절을 한 주 앞두고 제주도 제주시에 소재한 제주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에서 생명나눔예배가 드려졌다. 제주성안교회는 2012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1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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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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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혹독한 추위 속의 난민(Out in the Cold)’ 발간
“텐트가 낡아 전혀 단열이 되지 않아요. 지난해에는 국내실향민 캠프 안에서 10명의 아동이 추위와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바드기스 지역에 살고 있는 한 실향민 여성의 이야기다. 즐거운 분위기 속의 연말이 난민 캠프의 여성과 아동들에게는 더욱 혹독한 시간이 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중동지역 난민 여성 가장들의 취약...-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2.31 17:0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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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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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MBC의 동성애 옹호와 조장 방송
난 태초부터 게이로 설계됐어, 누가 그랬어? MBC 방송이 성소수자 그룹의 동성애 옹호 조장하는 신곡(新曲)을 처음에는 ‘방송불가’ 판정을 내렸다가, 다시 번복하여 ‘방송 적합’으로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MBC는 성소수자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이 노래를 통하여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응원하고 연대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를 ‘방송...-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2.31 16:59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2.3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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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32
3. 목회자의 기도생활 (1) 의미로 본 기도생활 귀공은 "하나님 때문에 마음이 괴로운 사람의 음성을 들어보았는가 이것은 이 영적 암흑 시대에 기도하는 자들이 배울 수 있는 교훈이다"라고 한 전 휘튼대학 총장의 말을 전하면서 이하에 상기한 의미를 기술하려고 한다. 기도의 의미란 무엇인가 세상에 교회 안에 기도의 의미를 모르는사람이 있을까? 그러나 기도한 사람들...- 10921
- 독자기고
2022.12.30 16:18
- 10921
- 독자기고
2022.12.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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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상규 박사(1950-)
경북 영주 출신... "신실한 개혁주의 역사학자" 이상규(李象奎)는 1952년,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에서 아버지 이창(李昌)과 어머니 박귀돌(朴貴乭) 사이에 태어났다. 그때는 6.25 전쟁 중이라 출생신고를 늦게 해 호적상 생일은 1952년 12월 13일로 되어 있다. 농사를 짓던 아버지 이창은 전쟁 중인 1952년 2월 24일 40세의 나이로 늑막염으로 돌아가셨다. 경북 예천 용문이 고향인 어머니...- 오피니언
- 10962
2022.12.30 16:15
- 오피니언
- 10962
2022.12.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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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경은 많이 읽어야 한다
역사적 기독교는 시대마다 두 가지 주체에 의해 이끌려 왔다. 하나는 '성령'이고, 또 하나는 '성경'이다. 초대교회는 성령이 사도들을 부흥현장으로 내몰았고, 성경이 확정된 중세교회는 성경이 부흥을 이끌었다. 그러다 교리논쟁에 휩싸여 성령도, 성경도 교권의 통제를 받게 되자, 교회는 곧바로 이단정죄의 시대를 겪었다. 이 시기를 역사는 '가톨릭 암흑 시대'라고 한다. 이때 다시 역사에 새로운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8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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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 기독교인들의 양심의 문제
아직도 우리사회에 복지 사각지대에서 경제적 무게를 견디다 못해 생을 마감하는 극단적 선택자들이 있다. 올해만 해도 4월에 서울 창신동 모자 사건, 8월에 수원 세 모녀 사건, 또 지난달 서울 신촌 모녀 사건 등이 언론을 통해서 알려졌다.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우리사회에서 이런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동사무소나 지역 행정 당국에서도 파악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가 있기 때문이다...-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8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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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주교 암브로시우스
◇ 초기 기독교가 교리 논쟁이 한창이던 4세기에 유명한 교부 중에 암브로시우스(Ambrose, 374-397년)가 있다. 그는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의 주교로서, 저 유명한 성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us))에게 세례를 베푼 멘토로 더 유명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 암브로시우스가 주교가 되는 과정이 특이하여 교회사에서 크게 회자되는 사건이 있다. 암브로시우스는 당시 서방제국의 주요 지역 가운데 하나...- 기자수첩
- 10926
2022.12.30 15:56
- 기자수첩
- 10926
2022.12.3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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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두암 박용규 박사(1956-)
‘한국기독교회사’(1.2.3권) 방대한 자료로 정리 출간 교계와 학계에 한국교회사에 대한 역사 인식 지평 넓혀 경기 여주군 가남면 출신... 어머니의 신앙 영향 두암 박용규(頭巖 朴容奎)는 1956년 1월 19일,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삼군리에서 부친 박부석과 모친 유내석 사이에 5남2녀 중 넷째로 태어났다. 부모님은 전형적인 농사꾼이었다. 어머니는 고향에 있는 삼군교회 권사...- 오피니언
- 10962
2022.12.30 15:54
- 오피니언
- 10962
2022.12.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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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건강한 한국교회를 지향하며
본보는 이달로 1991년 11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라는 에큐메니칼운동을 표방하고 창간된 지 31주년이 되었다. 창간 이후 약 29년 간은 거의 매주 발간 해 오던 것이 코로나 정국을 맞아 지난 2년 간은 한 달에 한두번 겨우 명맥만 유지할 수 밖에 없었다. 직원도, 경제력도 모두 잃었기 때문이다. 교계에는 모든 행사가 사라지고, 기자가 취재를 하려 해도 사람을 만날 수 없으니 어쩔 도리가 없었...-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1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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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안전불감증이 가져온 대참사
지난달 말 핼러윈데이에 이태원에서 벌어진 대참사는 대한민국 같은 나라에서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어떻게 그 좁은 골목에서 수백명이 떠밀려 압사할 수 있단 말인가. 이는 우리사회가 아직도 안전불감증에 빠져있음을 대변하는 것이다. 그동안 산업현장에서 안전불감증으로 얼마나 많은 인명을 잃고 '안전, 안전'을 강조해 왔는가. 그런데도 아직 우리사회에?안전의식이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1
- 기자수첩
- 10927
2022.12.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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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라틴 교부 제롬
◇ 초대교회 교부 중 탁월한 인물에 제롬(Jerome, 345-420)이란 라틴(서방) 교부가 있다. 교회사에서는 그를 가리켜 히에로니무스(Heronymus)라고도 한다. 그의 원래 라틴 명이 <소프로니우스 에우세비우스 히에로니무스>이기 때문이다. 그는 달마티아 접경 지역인 스트리디온(지금의 헝가리 지방)에서 부유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18세 때 로마에서 귀족의 자녀들과 함께 유명한 문법학자 도...- 기자수첩
- 10926
2022.12.30 15:48
- 기자수첩
- 10926
2022.12.30 1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