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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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3.1정신의 위대한 역사, 복음통일로 완성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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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모세 목사 “3.1정신은 여전히 대한민국에 숨쉬고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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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104주년 3.1절 기념예배’ 거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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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을 국민과 함께 ‘2023 부활절 퍼레이드’ 기대 증폭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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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은석 김의환 박사(1933-2010)
-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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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가 경계할 것들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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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순절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기를
- 기자수첩
- 10926
2023.02.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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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
- 기자수첩
- 10926
2023.02.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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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명직 목사(1890-1973)
-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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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기총 이단 논쟁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길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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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 연합운동 통합논의 회개가 우선이다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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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공동의회 열고 함덕기 담임목사 청빙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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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3.1운동의 궁극적 완성, 한국교회가 앞장서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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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2023 스말로그 교사대학' 개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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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칼럼] 우리의 문명은 이제 30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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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3.1정신의 위대한 역사, 복음통일로 완성해야”
대한의 완전한 독립과 주권국가로의 정당함을 전 세계에 선포한 3.1운동이 104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3.1정신의 수호를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는 지난 3월 1일 서울 상암동 본부에서 '제104주년 3.1절 국가기도회'를 개최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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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모세 목사 “3.1정신은 여전히 대한민국에 숨쉬고 있다”
이 땅의 진정한 독립을 염원하는 대한 국민의 만세 삼창이 104주년을 맞은 3.1절 아침 다시 한 번 힘차게 울려 퍼졌다. 대한민국 3.1회(회장 안모세 목사)는 지난 3월 1일 서울 신내동 신내교회(담임 김광년 목사)에서 '3.1정신으로 평화통일을' 이란 주제로, 3.1운동 제104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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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104주년 3.1절 기념예배’ 거행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김동권 목사)가 지난2월 28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104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함께한 기지협 회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교회와 기지협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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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을 국민과 함께 ‘2023 부활절 퍼레이드’ 기대 증폭
올해 부활절은 기독교를 넘어 일반 대중들과 함께 하는 축제로 열린다. 한국교회는 부활절 당일인 4월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 광장까지 초대형 부활절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활절퍼레이드조직위원회(실무대회장 소강석 목사)는 약 1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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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은석 김의환 박사(1933-2010)
전남 장흥 출신... 군목 제대 후 미국 유학 은석 김의환(恩石 金義煥) 박사는 1933년 11월 19일 전라남도 장흥군 대적읍에서 출생했다. 의환이 고향에서 국민학교를 다니는 동안 그의 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났다. 그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 어머니와 함께 경남 진주로 이사하여 진주고등학교로 진학해...-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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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가 경계할 것들
한국기독교는 이제 그 역사가 140여 년에 이른다. 이 기간 기독교는 우리사회의 주류종교로 자리잡았다. 6만여 개의 교회와 1천만 신도가 사회적 기능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사회에 기독교만한 역동적 종교집단은 아직은 없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교회가 그 신행(信行)에 있어서 많은 모순을 드...-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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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순절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기를
지금은 오는 4월 첫 주 부활주일을 앞두고 사순절(四旬節, Lent)) 기간이다. 교회력에서 사순절은 주의 고난을 기념하는 40일의 금식기간이다. 이는 주님의 공생애를 앞두고 행한 40일 금식을 함축하고 있다. 사순절의 마지막 주간이 고난주간이고, 주님은 안식 후 첫날 새벽 미명에 부활하신 것이다. 따라...- 기자수첩
- 10926
2023.02.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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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
◇ 고대 기독교가 낳은 가장 탁월한 교부 중 한 분이 역사상에 '어거스틴'이라고 불리우는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이다. 그의 원명은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이다. 그는 354년 11월 13일, 북아프리카의 타케스테(Tagaste) 라는 조그만 촌락에서 태어났...- 기자수첩
- 10926
2023.02.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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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명직 목사(1890-1973)
서울 출신... 한학에 능통 동양 사상과 기독교 사상의 조화에 관심 이명직(李明稙) 목사는 1890년 12월 3일, 서울에서 한산 이씨 이승태(李承泰)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한산 이씨는 목은 이색(牧隱 李穡)을 중시조로 삼는 일파로서 조선시대 대표적인 문신(文臣) 양반 가운데 하나이다. 초기 한국기독교의 ...-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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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기총 이단 논쟁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새해 벽두부터 자체 내부 인사의 이단 논쟁으로 분쟁에 휩싸이고 있다. 한기총 이대위는 지난해부터 한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전광훈 목사와 공동회장을 지낸 김노아 목사에 대한 이단 조사를 해 왔다. 전광훈 목사에 대해서는 광화문 태극기 집회 등에서 행한 "하나님 나한테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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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 연합운동 통합논의 회개가 우선이다
한국기독교는 미국의 교파주의 교회를 그대로 이식한 상태로 발전해 왔기에 다양항 교파주의 교회로 유지되고 있다. 그래서 일찍이 '선교사공의회' 때부터 교파간 연합운동에 힘을 기울였다. 그것이 오늘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NCCK)의 전신이다. 이후 교회협의 인권운동과 대북선교에 대한 불만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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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공동의회 열고 함덕기 담임목사 청빙
성령의 임재를 통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지난 2월 26일(주일), 공동의회를 열고, 함덕기 목사를 새 담임목사로 청빙했다. 함덕기 목사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새 땅에서 앞으로 펼쳐질 놀라운 일들을 기대한다"며 자신을 환영하는 교인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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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3.1운동의 궁극적 완성, 한국교회가 앞장서야”
104년 전 대한의 당당한 독립을 외쳤던 선조들의 숭고한 외침이 다시 한 번 재현됐다. 오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상철 목사/ 이하 오기총)와 예장합동 경기수원노회(노회장 박충권 목사)는 지난 2월 26일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104주년 3.1절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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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2023 스말로그 교사대학' 개강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예장합동측(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2023 스말로그 교사대학'이 지난 2월 25일, 경기도 화성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에서 8주간의 일정으로 개강했다. '스마트폰+아날로그'의 합성어인 '스말로그'는 기존의 교회 교육 방식에 스마트폰을 200% 활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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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칼럼] 우리의 문명은 이제 30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지리학과 교수는 안희경 기자와의 인터뷰[안희경의 내일의 세계]에서 우리의 문명은 30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전 세계 인구가 코로나19에 다 걸린다 해도 그로 인해 죽을 수 있는 인구는 2%에 불과하지만, 핵무기와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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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3.1정신의 위대한 역사, 복음통일로 완성해야”
대한의 완전한 독립과 주권국가로의 정당함을 전 세계에 선포한 3.1운동이 104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3.1정신의 수호를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는 지난 3월 1일 서울 상암동 본부에서 '제104주년 3.1절 국가기도회'를 개최하고, 민족의 선진들이 이룩한 3.1정신의 숭고한 가치를 길이 계승할 것 다짐했다. 한국 장로교를 대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7: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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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모세 목사 “3.1정신은 여전히 대한민국에 숨쉬고 있다”
이 땅의 진정한 독립을 염원하는 대한 국민의 만세 삼창이 104주년을 맞은 3.1절 아침 다시 한 번 힘차게 울려 퍼졌다. 대한민국 3.1회(회장 안모세 목사)는 지난 3월 1일 서울 신내동 신내교회(담임 김광년 목사)에서 '3.1정신으로 평화통일을' 이란 주제로, 3.1운동 제104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3.1운동의 위대한 정신을 이어 인류의 진정한 평화와 화합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대한민국 3.1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6: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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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104주년 3.1절 기념예배’ 거행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김동권 목사)가 지난2월 28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104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함께한 기지협 회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교회와 기지협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김동권 목사(대표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권태진 목사(공동회장)가 기도하고, 김상배 목사(서기)가 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1:4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3.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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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을 국민과 함께 ‘2023 부활절 퍼레이드’ 기대 증폭
올해 부활절은 기독교를 넘어 일반 대중들과 함께 하는 축제로 열린다. 한국교회는 부활절 당일인 4월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 광장까지 초대형 부활절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활절퍼레이드조직위원회(실무대회장 소강석 목사)는 약 1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퍼레이드는 통해 그간 기독교 안에 머물렀던 부활절을 전 인류의 축제로 확산 정착시키겠다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8 17:2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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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은석 김의환 박사(1933-2010)
전남 장흥 출신... 군목 제대 후 미국 유학 은석 김의환(恩石 金義煥) 박사는 1933년 11월 19일 전라남도 장흥군 대적읍에서 출생했다. 의환이 고향에서 국민학교를 다니는 동안 그의 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났다. 그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 어머니와 함께 경남 진주로 이사하여 진주고등학교로 진학해 1951년 졸업하고, 1953년 고려신학대학 신학과에 입학하여 1957년에 졸업한 후 육군 군목으로?입대하여 2...-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38
-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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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가 경계할 것들
한국기독교는 이제 그 역사가 140여 년에 이른다. 이 기간 기독교는 우리사회의 주류종교로 자리잡았다. 6만여 개의 교회와 1천만 신도가 사회적 기능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사회에 기독교만한 역동적 종교집단은 아직은 없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교회가 그 신행(信行)에 있어서 많은 모순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다. 기독교는 신행 즉 믿음(信)과 행함(行)이 일치할 때 비로소 바른 신앙(正信)이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32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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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순절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기를
지금은 오는 4월 첫 주 부활주일을 앞두고 사순절(四旬節, Lent)) 기간이다. 교회력에서 사순절은 주의 고난을 기념하는 40일의 금식기간이다. 이는 주님의 공생애를 앞두고 행한 40일 금식을 함축하고 있다. 사순절의 마지막 주간이 고난주간이고, 주님은 안식 후 첫날 새벽 미명에 부활하신 것이다. 따라서 이 기간 매 주일날과 부활주일은 사순절의 40일에 들어 있지 않다. 역사적 기독교는 이 사순절 기간...- 기자수첩
- 10926
2023.02.27 15:32
- 기자수첩
- 10926
2023.02.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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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
◇ 고대 기독교가 낳은 가장 탁월한 교부 중 한 분이 역사상에 '어거스틴'이라고 불리우는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이다. 그의 원명은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이다. 그는 354년 11월 13일, 북아프리카의 타케스테(Tagaste) 라는 조그만 촌락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파트리키우스(Patricius)는 이교도였고, 어머니 모니카(Monica)는 하나님을 향한 깊은 신심...- 기자수첩
- 10926
2023.02.27 15:31
- 기자수첩
- 10926
2023.02.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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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명직 목사(1890-1973)
서울 출신... 한학에 능통 동양 사상과 기독교 사상의 조화에 관심 이명직(李明稙) 목사는 1890년 12월 3일, 서울에서 한산 이씨 이승태(李承泰)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한산 이씨는 목은 이색(牧隱 李穡)을 중시조로 삼는 일파로서 조선시대 대표적인 문신(文臣) 양반 가운데 하나이다. 초기 한국기독교의 유명한 인물인 이상재(李商在)도 한산 이씨 가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명직의 출생지는 명확하지 않다. 어...-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29
-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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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기총 이단 논쟁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새해 벽두부터 자체 내부 인사의 이단 논쟁으로 분쟁에 휩싸이고 있다. 한기총 이대위는 지난해부터 한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전광훈 목사와 공동회장을 지낸 김노아 목사에 대한 이단 조사를 해 왔다. 전광훈 목사에 대해서는 광화문 태극기 집회 등에서 행한 "하나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 라는 등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신성 모독과 자신을 신격화 하고 교주화 하는 명백한 이단사...-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25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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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 연합운동 통합논의 회개가 우선이다
한국기독교는 미국의 교파주의 교회를 그대로 이식한 상태로 발전해 왔기에 다양항 교파주의 교회로 유지되고 있다. 그래서 일찍이 '선교사공의회' 때부터 교파간 연합운동에 힘을 기울였다. 그것이 오늘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NCCK)의 전신이다. 이후 교회협의 인권운동과 대북선교에 대한 불만 등, 80년대 들어 국내 정치적 영향으로 탄생한 것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였다. 즉 교회협은 대체로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24
- 기자수첩
- 10927
2023.02.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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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공동의회 열고 함덕기 담임목사 청빙
성령의 임재를 통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지난 2월 26일(주일), 공동의회를 열고, 함덕기 목사를 새 담임목사로 청빙했다. 함덕기 목사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새 땅에서 앞으로 펼쳐질 놀라운 일들을 기대한다"며 자신을 환영하는 교인들에 감사를 전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안산시흥지방회(지방회장 최용우 목사)가 주관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21:0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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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3.1운동의 궁극적 완성, 한국교회가 앞장서야”
104년 전 대한의 당당한 독립을 외쳤던 선조들의 숭고한 외침이 다시 한 번 재현됐다. 오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상철 목사/ 이하 오기총)와 예장합동 경기수원노회(노회장 박충권 목사)는 지난 2월 26일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104주년 3.1절 기념감사예배'를 열고, 독립선언의 위대한 정신을 한국교회가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19: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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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2023 스말로그 교사대학' 개강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예장합동측(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2023 스말로그 교사대학'이 지난 2월 25일, 경기도 화성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에서 8주간의 일정으로 개강했다. '스마트폰+아날로그'의 합성어인 '스말로그'는 기존의 교회 교육 방식에 스마트폰을 200% 활용하는 신개념 교육방식을 지칭한다.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본부장 이성화 목사)가 주관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11:1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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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칼럼] 우리의 문명은 이제 30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지리학과 교수는 안희경 기자와의 인터뷰[안희경의 내일의 세계]에서 우리의 문명은 30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전 세계 인구가 코로나19에 다 걸린다 해도 그로 인해 죽을 수 있는 인구는 2%에 불과하지만, 핵무기와 기후변화, 자원 고갈, 불평등의 위기 요소는 지구적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전 인류에게 미치는 위기에 처할 것...-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5 10:3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3.02.25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