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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의 병에 담으소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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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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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부동산 등기 및 세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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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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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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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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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사태와 ‘온라인예배’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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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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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요 14: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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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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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음행 중에 잡힌 여자’(요 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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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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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비나답의 집과 오벧에돔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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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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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1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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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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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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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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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버릴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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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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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삭의 우물’(창 26: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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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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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의견이 반영 안된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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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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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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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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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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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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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의 병에 담으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나이까?”(시56:8). 화창한 날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정오 즈음이면, 창문 맞은 편 벽에 머리를 풀어 헤치고 소리 없이 고불고불 오르는 아지랑이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밖을 보면 눈에 쉽게 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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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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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제자들은 ‘설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까지 하실까...’ 라고 생각했겠지만, 미리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건이 터지면 당황하지 말라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직접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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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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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부동산 등기 및 세금 문제
부동산 실명제는 부동산 거래에서 차명(借名), 즉 남의 이름을 빌려쓰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차명거래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명의신탁으로서 부동산의 실질소유자가 타인이름으로 등기하는 것이다. 실소유자와 명의대여자는 이러한 거래사실을 공증이나 내부계약을 통해 약정하여 형식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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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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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준점’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행16:4~5). 이 말씀을 ''작정한 규례를 지키게 하여 믿음을 굳게 한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군대에서 훈련받았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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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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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사태와 ‘온라인예배’ 유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확산되면서 종교계의 대처가 여론을 도배하고 있다. 코로나확산은 신천지를 해체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20만명을 넘어서고, 종교계가 마치 코로나의 진원지처럼 비춰지고 있다. 한국천주교는 16개 모든 교구가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중단했다. 한국천주교 236년 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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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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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요 14:26~27)
사람의 눈으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습니다. 바로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보내시는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던 당시의 제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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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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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음행 중에 잡힌 여자’(요 8:1~11)
그리스도인 이라면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감정이 안 생긴다는 고민을 많이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까요? 라는 질문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생기면 주를 위해 모든 걸 다 걸고 헌신할 수 있을 텐데 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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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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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비나답의 집과 오벧에돔의 집’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삼하6:11). 지난 주일 새벽까지 주룩 주룩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진눈깨비로 바뀌더니 차츰 함박눈이 되 가고 있었습니다. 같은 형질의 구름인데 비로, 진눈깨비로, 함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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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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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11:1~44)
어떤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입니다. 나사로가 병이 깊어 위독해 지자 누이들은 예수님께 급히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며 이틀을 지체 하시는 바람에 나사로는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육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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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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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한문성경이 중국을 통해 조선에 처음 전해진 것은 조선후기이다. 중국에 기독교를 전한 이는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소속 선교사 '마테오리치'다. 그는 중국어를 배워 유교의 경전인 사서(四書)를 라틴어로 번역하고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라는 지도까지 만들었다. 그뿐 아니라 기독교를 중국에 전하기 위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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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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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버릴 권세’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요10:17~18). 선거 때가 가까워짐에 따라 몇 몇 국회의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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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삭의 우물’(창 26:26~33)
이삭은 흉년의 때에 블레셋의 그랄로 이사를 갔습니다. 거기서 블레셋왕 아비멜렉의 호의를 받고 잘 지냈습니다. (창 26:11)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시니 농사를 지어도 백배나 번창하고 양과 소들도 떼를 이루고 종들도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생활이 창대하고 번성하여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때 부터 블레셋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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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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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의견이 반영 안된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서울 강남의 모 재건축 지역에 있는 교회 성도들이 지난 추석 명절,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고 한 성도의 집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집행관들이 교회 안 물건들을 자루에 담아 트럭에 실어갔다. 교회 입장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일이었다. 교회에서는 처음 재건축조합의 의견에 따라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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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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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5주년이 된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작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 그는 1945년 2월 16일 그는 두권의 자필 시집을 남기고 떠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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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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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사무엘상 24장에 이미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서 사울이 택한 군사 삼천 명의 수색을 피하여 굴속에 숨어 있을 때 용무차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의 옷자락만 베어 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울은 그런 사건이 있은 후에도 회개하지 않고 다윗이 십 황무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또 다시 그를 잡기 위하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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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의 병에 담으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나이까?”(시56:8). 화창한 날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정오 즈음이면, 창문 맞은 편 벽에 머리를 풀어 헤치고 소리 없이 고불고불 오르는 아지랑이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밖을 보면 눈에 쉽게 띄지 않아도, 벽에는 이런 모습들이 스크린처럼 펼쳐집니다. 머잖아 이 아지랑이들은 구름이 되어 가장 적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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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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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제자들은 ‘설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까지 하실까...’ 라고 생각했겠지만, 미리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건이 터지면 당황하지 말라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직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제 자신이 떠나시면 보혜사가 오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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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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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부동산 등기 및 세금 문제
부동산 실명제는 부동산 거래에서 차명(借名), 즉 남의 이름을 빌려쓰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차명거래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명의신탁으로서 부동산의 실질소유자가 타인이름으로 등기하는 것이다. 실소유자와 명의대여자는 이러한 거래사실을 공증이나 내부계약을 통해 약정하여 형식상 소유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임의로 사용하거나 처분할 수 없게 하였다. 따라서 명의신탁은 부동산투기와...- 오피니언
- 10953
2020.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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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3
2020.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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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준점’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행16:4~5). 이 말씀을 ''작정한 규례를 지키게 하여 믿음을 굳게 한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군대에서 훈련받았던 사람이라면 "헤쳐 모여"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말이 모두가 아닙니다. 그 앞엔 반드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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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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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사태와 ‘온라인예배’ 유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확산되면서 종교계의 대처가 여론을 도배하고 있다. 코로나확산은 신천지를 해체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20만명을 넘어서고, 종교계가 마치 코로나의 진원지처럼 비춰지고 있다. 한국천주교는 16개 모든 교구가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중단했다. 한국천주교 236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대한불교조계종은 법회, 성지순례 등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처럼 각 종단...- 오피니언
- 10970
2020.03.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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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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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요 14:26~27)
사람의 눈으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습니다. 바로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보내시는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던 당시의 제자들은 몰랐겠지요, 이제 예수님이 떠나시면 보혜사 성령님이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3 17:2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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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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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음행 중에 잡힌 여자’(요 8:1~11)
그리스도인 이라면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감정이 안 생긴다는 고민을 많이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까요? 라는 질문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생기면 주를 위해 모든 걸 다 걸고 헌신할 수 있을 텐데 그 사랑이 안 생기니 괴롭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귀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안되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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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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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비나답의 집과 오벧에돔의 집’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삼하6:11). 지난 주일 새벽까지 주룩 주룩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진눈깨비로 바뀌더니 차츰 함박눈이 되 가고 있었습니다. 같은 형질의 구름인데 비로, 진눈깨비로, 함박눈으로 바뀌는 것은 그를 맞이할 때의 온도차이일 것입니다. 엘리 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빼앗...-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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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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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11:1~44)
어떤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입니다. 나사로가 병이 깊어 위독해 지자 누이들은 예수님께 급히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며 이틀을 지체 하시는 바람에 나사로는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육체의 죽음은 죽는 게 아니고 자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자는 것이면 깨워서 일어나는 게 가능한 일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20 13: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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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한문성경이 중국을 통해 조선에 처음 전해진 것은 조선후기이다. 중국에 기독교를 전한 이는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소속 선교사 '마테오리치'다. 그는 중국어를 배워 유교의 경전인 사서(四書)를 라틴어로 번역하고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라는 지도까지 만들었다. 그뿐 아니라 기독교를 중국에 전하기 위해 유교를 공부하여 유교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유학자들의 한계를 찾아내 기독교를 그 대안으로 제시하는데 성...- 오피니언
- 10970
2020.02.19 14: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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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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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버릴 권세’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요10:17~18). 선거 때가 가까워짐에 따라 몇 몇 국회의원들은 젊은 세대에게 양보하겠다며 출마포기를 선언합니다. 그거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위와 명예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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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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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삭의 우물’(창 26:26~33)
이삭은 흉년의 때에 블레셋의 그랄로 이사를 갔습니다. 거기서 블레셋왕 아비멜렉의 호의를 받고 잘 지냈습니다. (창 26:11)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시니 농사를 지어도 백배나 번창하고 양과 소들도 떼를 이루고 종들도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생활이 창대하고 번성하여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때 부터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을 질투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는 무엇을 해도 복을 받고 잘됩니다. 승승장구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2 15:4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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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의견이 반영 안된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서울 강남의 모 재건축 지역에 있는 교회 성도들이 지난 추석 명절,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고 한 성도의 집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집행관들이 교회 안 물건들을 자루에 담아 트럭에 실어갔다. 교회 입장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일이었다. 교회에서는 처음 재건축조합의 의견에 따라서 재건축에 협조하기로 했고, 조합에서도 절차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을 교회와 함께 수립하기로 ‘구두약속’을 ...- 오피니언
- 10953
2020.02.11 12:2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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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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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5주년이 된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작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 그는 1945년 2월 16일 그는 두권의 자필 시집을 남기고 떠났다. 1947년 2월에 추도회가 거행되고 유작이 처음 소개되었다. 1948년 1월에 그의 유작 31편과 정지용의 서...- 오피니언
- 10970
2020.02.11 11:17
- 오피니언
- 10970
2020.02.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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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사무엘상 24장에 이미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서 사울이 택한 군사 삼천 명의 수색을 피하여 굴속에 숨어 있을 때 용무차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의 옷자락만 베어 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울은 그런 사건이 있은 후에도 회개하지 않고 다윗이 십 황무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또 다시 그를 잡기 위하여 직접 삼천 명을 거느리고 온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이 그를 죽이러 왔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숫...-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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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2.07 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