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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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1.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1장: 바벨의 교만과 솨탄의 궤계, 그리고 에핳의 강림과 구속사의 계보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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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0.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0장: 제국의 발흥과 솨탄의 반역, 그리고 에핳의 구속사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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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9.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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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9.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9장: 케셰트(활) 언약과 솨탄의 훼방을 넘어서는 에핳의 구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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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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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8.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8장: 엘로힘의 기억하심과 루하의 운행, 그리고 에핳께 쌓은 구원의 희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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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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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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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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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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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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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5.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5장: 죽음의 족보를 뚫고 흐르는 엘로힘의 생명과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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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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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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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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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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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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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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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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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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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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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목사 “기독교의 ‘하나님’은 없다… 오직 엘로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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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기사
2026.05.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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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년 인류 신관의 거대한 오류 ‘데오스’의 진짜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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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6.04.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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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하나님’이 기독교의 ‘하나님’이 된 사연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5.05.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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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1.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1장: 바벨의 교만과 솨탄의 궤계, 그리고 에핳의 강림과 구속사의 계보
창세기 11장은 대홍수의 심판 이후에도 여전히 인간의 내면을 장악하고 있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그에 부역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려는 세속 제국(바벨)의 궁극적인 반역을 조명합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타락한 인간의 군상 속에서도 당신의 언약을 지켜내시며 유...-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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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0.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0장: 제국의 발흥과 솨탄의 반역, 그리고 에핳의 구속사 계보
창세기 10장은 이른바 '민족들의 표(Table of Nations)'라 불리며, 대홍수 이후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인류가 어떻게 뻗어나갔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족보의 이면에는 솨탄의 미혹에 사로잡힌 타락한 본성이 어떻게 세속 제국을 건설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는지, 그리고 그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서 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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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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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9.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9장: 케셰트(활) 언약과 솨탄의 훼방을 넘어서는 에핳의 구속사
창세기 9장은 대홍수의 맹렬한 심판이 휩쓸고 간 자리에 세워진 새로운 인류의 헌장이자, 영원한 은혜의 언약이 선포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솨탄의 훼방과 셰드(마귀)의 미혹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향한 언약을 지켜내시는 엘로힘의 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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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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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8.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8장: 엘로힘의 기억하심과 루하의 운행, 그리고 에핳께 쌓은 구원의 희생단
창세기 8장은 솨탄의 거짓말과 셰드(마귀)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핱타앟(원죄)'에 빠진 세상을 향한 맹렬한 물 심판이 거두어지고, 구원받은 자들을 통하여 엘로힘의 재창조가 시작되는 장엄한 전환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사망...-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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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창세기 7장은 마침내 쏟아지는 우주적 심판과, 맹렬한 진노의 물결 속에서 언약 백성을 보존하시는 구원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솨탄의 궤계에 넘어가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전적으로 타락한 세상에 임하는 엄위한 심판과,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구속의 비밀을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깊이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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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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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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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5.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5장: 죽음의 족보를 뚫고 흐르는 엘로힘의 생명과 동행
창세기 5장은 아담으로부터 노하(노아)에 이르는 셰트(셋)의 계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인류의 기원을 나열한 족보처럼 보이나, 그 이면에는 솨탄의 타락하게 함으로 인해 세상에 들어온 '죽음의 지배'와, 그 속에서도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시는 루하(영) 엘로힘(모든 것들의 전지전능들이심)의 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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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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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창세기 4장은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타락한 본성 안에서 역사하는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을 명확히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본장에 나타난 엘로힘의 공의와 인간의 영적 실상을 고찰하고자 합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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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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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창세기 3장은 인류 역사의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자, 동시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선악과 사건을 이브리어 원어의 숨결로 다시 들여다보면, 그 안에 담긴 에핳 엘로힘의 깊은 사랑과 탄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에덴이 ‘기쁨의 동산’이었던 것은, 루하 에핳 엘로힘 아버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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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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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뻬레이쇠이트 1장이 우주라는 거대한 무대를 지으신 엘로힘(하나님-존 로스가 만든 주관적 가상 신, 미신)의 웅장한 '설계도'라면, 뻬레이쇠이트 2장은 그 무대 위로 직접 내려오셔서 인간과 관계를 맺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따뜻한 '숨결'을 담고 있습니다. 뻬레이쇠이트 2장은 단순히 창조의 순서를 다시 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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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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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성경의 첫 문장을 여는 창세기(뻬레이쇠이트-처음에) 1장은 단순한 우주 기원에 관한 서사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이끌어내시는 전능자의 선포이자, 혼돈 속에서 질서를 부여하시는 은혜의 서막입니다. 원어의 생생한 숨결을 통해, 뻬레이쇠이트의 첫 장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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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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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목사 “기독교의 ‘하나님’은 없다… 오직 엘로힘 뿐”
우리가 당연하게 불러온 기독교 신(神)의 이름 ‘하나님’. 만약 이 이름이 성경 속 본연의 이름이 아닌, 각국의 토착 신앙에서 비롯된 명칭이라면 기독교인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지난해부터 『신구약 원어 텍스트의 본질로 회귀하는 대개혁』, 『엘로힘 vs 하나님』 등의 저서를 발간하며 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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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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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년 인류 신관의 거대한 오류 ‘데오스’의 진짜 정체는?”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 “우리가 부르는 신의 이름은 진짜인가?”라는 화두에 종지부를 찍을 파격적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히브리어 원어 해석의 세계적 권위자인 조길봉 목사(이브리어 단어별 합성어 해설 연구원장)가 최근 출간한 『엘로힘 VS 하나님』은 기존 신학계의 근간을 뒤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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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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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하나님’이 기독교의 ‘하나님’이 된 사연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한때 애국가에 사용된 '하느님'을 두고 사회적으로 치열한 논쟁이 일었던 적이 있다. 일부에서는 이를 한민족의 고유 신 '하늘님'을 지칭하는 것이라 말했지만, 기독교계에서는 '하나님'의 또다른 표기라고 주장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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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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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1.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1장: 바벨의 교만과 솨탄의 궤계, 그리고 에핳의 강림과 구속사의 계보
창세기 11장은 대홍수의 심판 이후에도 여전히 인간의 내면을 장악하고 있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그에 부역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려는 세속 제국(바벨)의 궁극적인 반역을 조명합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타락한 인간의 군상 속에서도 당신의 언약을 지켜내시며 유월절 어린양 예슈아를 향한 구속사의 물줄기를 이어가시는 에핳의 주권적 섭리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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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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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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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0.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0장: 제국의 발흥과 솨탄의 반역, 그리고 에핳의 구속사 계보
창세기 10장은 이른바 '민족들의 표(Table of Nations)'라 불리며, 대홍수 이후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인류가 어떻게 뻗어나갔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족보의 이면에는 솨탄의 미혹에 사로잡힌 타락한 본성이 어떻게 세속 제국을 건설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는지, 그리고 그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서 에핳의 구속사가 어떻게 보존되는지가 명확히 계시되어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원어적 의미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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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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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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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9.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9장: 케셰트(활) 언약과 솨탄의 훼방을 넘어서는 에핳의 구속사
창세기 9장은 대홍수의 맹렬한 심판이 휩쓸고 간 자리에 세워진 새로운 인류의 헌장이자, 영원한 은혜의 언약이 선포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솨탄의 훼방과 셰드(마귀)의 미혹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향한 언약을 지켜내시는 엘로힘의 섭리와 구속사의 신비에 대하여 고찰하고자 합니다. 1. 생명의 존엄성과 엘로힘의 형상 회복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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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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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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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8.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8장: 엘로힘의 기억하심과 루하의 운행, 그리고 에핳께 쌓은 구원의 희생단
창세기 8장은 솨탄의 거짓말과 셰드(마귀)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핱타앟(원죄)'에 빠진 세상을 향한 맹렬한 물 심판이 거두어지고, 구원받은 자들을 통하여 엘로힘의 재창조가 시작되는 장엄한 전환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사망의 물결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건지시는 엘로힘의 신실하심과 영적 승리의 비결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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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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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창세기 7장은 마침내 쏟아지는 우주적 심판과, 맹렬한 진노의 물결 속에서 언약 백성을 보존하시는 구원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솨탄의 궤계에 넘어가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전적으로 타락한 세상에 임하는 엄위한 심판과,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구속의 비밀을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깊이 살펴본다. 1. 방주로의 초청과 솨탄의 시대를 거스르는 의 “에핳(יהוה)께서 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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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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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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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자를 부르시는 에핳 엘로힘의 절대 주권적 역사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1. 경계의 파괴와 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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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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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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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5.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5장: 죽음의 족보를 뚫고 흐르는 엘로힘의 생명과 동행
창세기 5장은 아담으로부터 노하(노아)에 이르는 셰트(셋)의 계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인류의 기원을 나열한 족보처럼 보이나, 그 이면에는 솨탄의 타락하게 함으로 인해 세상에 들어온 '죽음의 지배'와, 그 속에서도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시는 루하(영) 엘로힘(모든 것들의 전지전능들이심)의 신실하심이 극명하게 대조되어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본장에 담긴 영적 전쟁과 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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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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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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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창세기 4장은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타락한 본성 안에서 역사하는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을 명확히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본장에 나타난 엘로힘의 공의와 인간의 영적 실상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1. 희생물의 분별과 교만의 발아(發芽) "날들이 끝난 후에 카인이 그 땅의 열매를 에핳에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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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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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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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창세기 3장은 인류 역사의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자, 동시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선악과 사건을 이브리어 원어의 숨결로 다시 들여다보면, 그 안에 담긴 에핳 엘로힘의 깊은 사랑과 탄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에덴이 ‘기쁨의 동산’이었던 것은, 루하 에핳 엘로힘 아버지께서 정하여놓으신 생명의 경계선 안에서, 생명의 문이신 예슈아께 종속(種屬)되어 사모하여 바라보며 살았...-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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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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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뻬레이쇠이트 1장이 우주라는 거대한 무대를 지으신 엘로힘(하나님-존 로스가 만든 주관적 가상 신, 미신)의 웅장한 '설계도'라면, 뻬레이쇠이트 2장은 그 무대 위로 직접 내려오셔서 인간과 관계를 맺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따뜻한 '숨결'을 담고 있습니다. 뻬레이쇠이트 2장은 단순히 창조의 순서를 다시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흙먼지에 불과한 우리가 어떻게 엘로힘의 동역자가 되었는지, 그 은혜의 기원을 보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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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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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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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성경의 첫 문장을 여는 창세기(뻬레이쇠이트-처음에) 1장은 단순한 우주 기원에 관한 서사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이끌어내시는 전능자의 선포이자, 혼돈 속에서 질서를 부여하시는 은혜의 서막입니다. 원어의 생생한 숨결을 통해, 뻬레이쇠이트의 첫 장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는지 묵상해 봅니다. "처음에 엘로힘이 그 하늘들의 본질과 그리고 땅 본질을 그가 창조하셨...-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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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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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목사 “기독교의 ‘하나님’은 없다… 오직 엘로힘 뿐”
우리가 당연하게 불러온 기독교 신(神)의 이름 ‘하나님’. 만약 이 이름이 성경 속 본연의 이름이 아닌, 각국의 토착 신앙에서 비롯된 명칭이라면 기독교인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지난해부터 『신구약 원어 텍스트의 본질로 회귀하는 대개혁』, 『엘로힘 vs 하나님』 등의 저서를 발간하며 세계 학계를 향해 파격을 던져온 조길봉 목사(잘되는교회)가 다시 한번 교계 언론을 향해 강력한 개혁의 메시...- 문화
- 문화기사
2026.05.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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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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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년 인류 신관의 거대한 오류 ‘데오스’의 진짜 정체는?”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 “우리가 부르는 신의 이름은 진짜인가?”라는 화두에 종지부를 찍을 파격적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히브리어 원어 해석의 세계적 권위자인 조길봉 목사(이브리어 단어별 합성어 해설 연구원장)가 최근 출간한 『엘로힘 VS 하나님』은 기존 신학계의 근간을 뒤흔드는 ‘영적 선전포고’와도 같다. 지난해 출간된 『신구약 원어 텍스트의 본질로 회귀하는 대개혁』을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6.04.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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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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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하나님’이 기독교의 ‘하나님’이 된 사연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한때 애국가에 사용된 '하느님'을 두고 사회적으로 치열한 논쟁이 일었던 적이 있다. 일부에서는 이를 한민족의 고유 신 '하늘님'을 지칭하는 것이라 말했지만, 기독교계에서는 '하나님'의 또다른 표기라고 주장했다. 지금은 흐지부지 사라진 논쟁이 됐지만, 그 논쟁을 오늘날 다시 끄집어 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5.05.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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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0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