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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5. 셋 계열의 족보 - 제5대 마할랄렐(2)
(창 5:15-17) 마할랄렐은 육십 오세에 야렛을 낳았고 (16) 야렛을 낳은 후 팔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 그가 팔백 구십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마할랄렐’의 이름 뜻에 나타난 찬양이 가진 위대한 능력과 마할랄렐이 예표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교훈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찬양은 하나님의 능력을 일으키는 동력입니다. 마할랄렐은 아담의 5대손...-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8.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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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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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한 사람만 응답’(눅 17:11-19)
하나님 나라의 관심은 은혜를 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은혜를 어떻게 응답하는가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오랜 시간 믿어 온 것에 만족하며 사는지, 날마다 하나님께 돌아와 영광을 돌리는지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구원은 신앙경력이나 교회 직분이나 선행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십자가 죽음에 감사하며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가 구원받는 것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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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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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8. 회개는 왜 구원의 시작인가
성경에서 반복해서 강조되는 중요한 메시지 가운데 하나가 바로 회개이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다. 세례 요한 역시 같은 메시지를 전하며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돌아올 것을 촉구하였다. 성경이 이처럼 회개를 강조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인간이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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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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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창세기 4장은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타락한 본성 안에서 역사하는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을 명확히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본장에 나타난 엘로힘의 공의와 인간의 영적 실상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1. 희생물의 분별과 교만의 발아(發芽) "날들이 끝난 후에 카인이 그 땅의 열매를 에핳에게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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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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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9)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8절부터 9절까지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6절과 7절을 통해서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그 결과 죄의 몸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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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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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금까지 이런 수련회는 없었습니다”
우리 새에덴교회는 거의 40년간 1월 초에는 신년축복성회를 하고 8월 초순에는 장년여름수련회를 했습니다. 단 한 번도 외부 강사를 초청한 적이 없었고 저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해 왔습니다. 정말 신년축복성회와 여름수련회만 하지 않는다면 목회를 그런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신년축복성회와 여름수련회는 저에게는 그만큼 부담과 긴장감을 가져다주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가두고(가슴 두근거리는 고백)수련...-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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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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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4. 셋 계열의 족보 - 제5대 마할랄렐(1)
(창 5:15-16) 마할랄렐은 육십 오세에 야렛을 낳았고 (16) 야렛을 낳은 후 팔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오늘은 아담의 5대손인 ‘마할랄렐’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마할랄렐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찬양의 의미와 그가 살았던 시대에 꽃피운 예배의 영광을 깊이 상고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마할랄렐의 연대기 마할랄렐은 아담의 5대손이며, 게...-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8.0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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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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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선교비와 선교활동에 세금을 물리면 안 된다
정부는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를 개정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런데 교회에서 해외 선교사에게 보내는 선교비에도 이 시행령이 적용되면, 상당한 세금을 물어야 할 상황이다. 현재까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에 보면, 공익법인의 범위를, 공익법인에 해당하는 종교 단체와 종교의 보급과 교화(敎化)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과 소속 단체를 포...-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8.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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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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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마 14: 13~21)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19절) 빈들에서의 집회를 마치고 몰려온 수많은 백성들의 식사 문제를 생각하던 제자들이 고민 끝에 예수님께 자신들의 의견을 냈습니다. 즉 여기는 아무것도 없는 빈들이라는 점과, 날이 이미 어두컴컴해진 점, 그리고 이런 상황이니 저들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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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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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7. 믿음은 무엇인가 — 믿는다는 말의 의미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바로 믿음이다. 우리는 교회에서 믿음을 이야기하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배운다. 그러나 정작 믿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다시 질문한다. 많은 사람들은 믿음을 어떤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로 이해한다.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03 10:2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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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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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창세기 3장은 인류 역사의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자, 동시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선악과 사건을 이브리어 원어의 숨결로 다시 들여다보면, 그 안에 담긴 에핳 엘로힘의 깊은 사랑과 탄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에덴이 ‘기쁨의 동산’이었던 것은, 루하 에핳 엘로힘 아버지께서 정하여놓으신 생명의 경계선 안에서, 생명의 문이신 예슈아께 종속(種屬)되어 사모하여 바라보며 살았...-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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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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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성령의 감동과 불안이 공존하는 이유
저는 지지난주에 14번째 연작 시집 ‘유리거울의 시편들’이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저보다 훌륭한 시인이 많고, 아니 기독교 2천 년 역사상 명시인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렇지만 성경 인물들을 주제로 95편의 시를 쓴 사람은 아직까지는 제가 처음입니다. 물론 이 시는 저의 문학성을 넘어서 성령의 감동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집을 내놓고도 기쁨보다는 불안감이 저의 마음을 압도하였습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0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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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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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6-7)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5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죽으심뿐 아니라 그분의 영광스러운 부활과도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다는 놀라운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신앙생활의 본질은 내 행동을 조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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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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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3.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2) - 광대한 소유
(창 5:12-14) 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게난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뜻밖에 얻은 아들’이며, 게난의 시대에 신앙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는 의미를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게난이라는 이름이 가진 또 다른 중요한 의미인 ‘광대한 소유’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담...-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8.0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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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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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6. 좁은 문 —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길
예수께서는 공생애 동안 수많은 비유와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셨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매우 강렬하게 반복하신 표현이 하나 있다. 바로 '좁은 문'이라는 말씀이다. 누가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눅 13:24) 또 마태복음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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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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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5. 셋 계열의 족보 - 제5대 마할랄렐(2)
(창 5:15-17) 마할랄렐은 육십 오세에 야렛을 낳았고 (16) 야렛을 낳은 후 팔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 그가 팔백 구십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마할랄렐’의 이름 뜻에 나타난 찬양이 가진 위대한 능력과 마할랄렐이 예표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교훈을 살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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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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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한 사람만 응답’(눅 17:11-19)
하나님 나라의 관심은 은혜를 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은혜를 어떻게 응답하는가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오랜 시간 믿어 온 것에 만족하며 사는지, 날마다 하나님께 돌아와 영광을 돌리는지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구원은 신앙경력이나 교회 직분이나 선행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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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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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8. 회개는 왜 구원의 시작인가
성경에서 반복해서 강조되는 중요한 메시지 가운데 하나가 바로 회개이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다. 세례 요한 역시 같은 메시지를 전하며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돌아올 것을 촉구하였다. 성경이 이처럼 회개를 강조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인간이 하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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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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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창세기 4장은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타락한 본성 안에서 역사하는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을 명확히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본장에 나타난 엘로힘의 공의와 인간의 영적 실상을 고찰하고자 합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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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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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9)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8절부터 9절까지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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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금까지 이런 수련회는 없었습니다”
우리 새에덴교회는 거의 40년간 1월 초에는 신년축복성회를 하고 8월 초순에는 장년여름수련회를 했습니다. 단 한 번도 외부 강사를 초청한 적이 없었고 저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해 왔습니다. 정말 신년축복성회와 여름수련회만 하지 않는다면 목회를 그런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신년축복성회와 여름수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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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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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4. 셋 계열의 족보 - 제5대 마할랄렐(1)
(창 5:15-16) 마할랄렐은 육십 오세에 야렛을 낳았고 (16) 야렛을 낳은 후 팔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오늘은 아담의 5대손인 ‘마할랄렐’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마할랄렐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찬양의 의미와 그가 살았던 시대에 꽃피운 예배의 영광을 깊이 상고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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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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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선교비와 선교활동에 세금을 물리면 안 된다
정부는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를 개정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런데 교회에서 해외 선교사에게 보내는 선교비에도 이 시행령이 적용되면, 상당한 세금을 물어야 할 상황이다. 현재까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에 보면, 공익법인의 범위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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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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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마 14: 13~21)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19절) 빈들에서의 집회를 마치고 몰려온 수많은 백성들의 식사 문제를 생각하던 제자들이 고민 끝에 예수님께 자신들의 의견을 냈습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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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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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7. 믿음은 무엇인가 — 믿는다는 말의 의미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바로 믿음이다. 우리는 교회에서 믿음을 이야기하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배운다. 그러나 정작 믿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다시 질문한다. 많은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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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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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창세기 3장은 인류 역사의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자, 동시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선악과 사건을 이브리어 원어의 숨결로 다시 들여다보면, 그 안에 담긴 에핳 엘로힘의 깊은 사랑과 탄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에덴이 ‘기쁨의 동산’이었던 것은, 루하 에핳 엘로힘 아버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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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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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성령의 감동과 불안이 공존하는 이유
저는 지지난주에 14번째 연작 시집 ‘유리거울의 시편들’이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저보다 훌륭한 시인이 많고, 아니 기독교 2천 년 역사상 명시인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렇지만 성경 인물들을 주제로 95편의 시를 쓴 사람은 아직까지는 제가 처음입니다. 물론 이 시는 저의 문학성을 넘어서 성령의 감동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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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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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6-7)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5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죽으심뿐 아니라 그분의 영광스러운 부활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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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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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3.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2) - 광대한 소유
(창 5:12-14) 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게난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뜻밖에 얻은 아들’이며, 게난의 시대에 신앙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는 의미를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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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6. 좁은 문 —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길
예수께서는 공생애 동안 수많은 비유와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셨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매우 강렬하게 반복하신 표현이 하나 있다. 바로 '좁은 문'이라는 말씀이다. 누가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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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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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한 사람만 응답’(눅 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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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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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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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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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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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금까지 이런 수련회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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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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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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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선교비와 선교활동에 세금을 물리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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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7. 믿음은 무엇인가 — 믿는다는 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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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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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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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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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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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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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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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3.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2) - 광대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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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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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6. 좁은 문 —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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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