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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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63. 셋 계열의 족보 - 하늘로 승천한 ‘에녹’(5)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9.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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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1.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롬 6: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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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정일웅 목사의 ‘한국교회, 미래 목회자가 준비해야 할 10가지 교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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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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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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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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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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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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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6-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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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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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롬 6: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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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2.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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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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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1. 셋 계열의 족보 - 규칙적인 예배의 사람 ‘에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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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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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⑭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롬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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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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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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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⑬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1~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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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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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⑫ 죄와 사망을 이긴 은혜와 생명 (롬 5:12~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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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63. 셋 계열의 족보 - 하늘로 승천한 ‘에녹’(5)
(고전 15:51-52)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오늘은 하늘로 승천한 에녹의 삶이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말세를 살아가는 성...-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9.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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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1.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롬 6:1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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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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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정일웅 목사의 ‘한국교회, 미래 목회자가 준비해야 할 10가지 교훈’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회적 상황은 이전(80~90년대)과 비교하면 그리 희망적이지 않음이 분명하다. 이러한 분위기는 한국교회 성도 수가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다는 통계에서도 확인되며, 특히 한국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사회적 평가 역시 긍정보다는 부정이 앞선다는 소식에서도 드러난다. 벌써 각 신학교의 정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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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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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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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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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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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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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10절부터 11절까지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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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9)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8절부터 9절까지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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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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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6-7)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5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죽으심뿐 아니라 그분의 영광스러운 부활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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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롬 6:5)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5절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앞부분을 통해 세례가 가진 놀라운 영적 비밀을 살펴보았습니다. 세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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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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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2.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1)
(창 5:12-14) 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부터 4대손인 ‘게난’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게난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구속사적 의미와 그가 살았던 시대의 신앙적 특징을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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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1. 셋 계열의 족보 - 규칙적인 예배의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에노스라는 이름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구속사적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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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⑭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롬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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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의 3대손인 ‘에노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에노스라는 이름 속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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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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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⑬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1~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로마서 6장에 들어서며 바울은 매우 날카로운 질문으로 우리 앞에 섭니다. 앞서 5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하나님께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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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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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⑫ 죄와 사망을 이긴 은혜와 생명 (롬 5:12~21)
인간은 왜 죄를 짓고, 왜 고통을 겪으며,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근본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셨을까요? 로마서 5장 12절부터 21절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가장 분명한 답을 들려주는 말씀입니다. 신앙생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리를 바로 아는 것입니다. 은혜로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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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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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63. 셋 계열의 족보 - 하늘로 승천한 ‘에녹’(5)
(고전 15:51-52)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오늘은 하늘로 승천한 에녹의 삶이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어떤 구속사적인 예표가 되는지 깊이 상고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에녹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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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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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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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1.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롬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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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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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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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정일웅 목사의 ‘한국교회, 미래 목회자가 준비해야 할 10가지 교훈’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회적 상황은 이전(80~90년대)과 비교하면 그리 희망적이지 않음이 분명하다. 이러한 분위기는 한국교회 성도 수가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다는 통계에서도 확인되며, 특히 한국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사회적 평가 역시 긍정보다는 부정이 앞선다는 소식에서도 드러난다. 벌써 각 신학교의 정원 미달 사태에서도 이러한 분위기를 절감할 수 있다. 한국교회가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좁은 소견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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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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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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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려야 한다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을 나누었습니다. 이것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신분과 정체성이 바뀐 자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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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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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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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0절과 11절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시고 하나님을 향해 살아 계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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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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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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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10절부터 11절까지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8절과 9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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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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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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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9)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8절부터 9절까지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6절과 7절을 통해서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그 결과 죄의 몸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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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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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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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6-7)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5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죽으심뿐 아니라 그분의 영광스러운 부활과도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다는 놀라운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신앙생활의 본질은 내 행동을 조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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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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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롬 6:5)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5절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앞부분을 통해 세례가 가진 놀라운 영적 비밀을 살펴보았습니다. 세례는 단순히 물을 뿌리거나 교회의 의식을 치르는 절차가 아닙니다. 세례의 본질은 그리스도 예수와 연합하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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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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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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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2.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1)
(창 5:12-14) 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부터 4대손인 ‘게난’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게난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구속사적 의미와 그가 살았던 시대의 신앙적 특징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뜻밖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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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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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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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1. 셋 계열의 족보 - 규칙적인 예배의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에노스라는 이름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구속사적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에노스 시대에 시작된 ‘예배’의 성격에 대하여 더 깊이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자신의 무력함을 깨달은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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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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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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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⑭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롬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할 수 없다는 바울의 강력한 선언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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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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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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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의 3대손인 ‘에노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에노스라는 이름 속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구속사적 배경을 깊이 상고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에노스는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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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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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⑬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1~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로마서 6장에 들어서며 바울은 매우 날카로운 질문으로 우리 앞에 섭니다. 앞서 5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신 '칭의'의 은혜를 선포했습니다. 죄가 아무리 깊어도 하나님의 은혜는 그보다 더욱 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2 07:5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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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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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⑫ 죄와 사망을 이긴 은혜와 생명 (롬 5:12~21)
인간은 왜 죄를 짓고, 왜 고통을 겪으며,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근본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셨을까요? 로마서 5장 12절부터 21절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가장 분명한 답을 들려주는 말씀입니다. 신앙생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리를 바로 아는 것입니다. 은혜로운 감동과 신앙의 체험도 소중하지만, 진리 위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면 신앙은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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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7.05 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