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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⑪ 구원받은 자는 고난 중에도 즐거워한다 (롬 5: 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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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교회, '구속사 말씀'으로 깨우는 새 시대 전도의 야성
- 문화
- 10946
2026.06.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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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⑩ 믿음으로 은혜의 영역에 진입하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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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아홉 번째 단행본 ‘출애굽기’ 출간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6.06.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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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선교회, "14년 전 홍대서 든 진리의 횃불, 여전히 뜨겁게“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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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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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⑨ 십자가의 복음과 죄의 용서 : 인생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은총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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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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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㊲ 가인 계열의 라멕 - 1: 살인자 라멕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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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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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총회,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예수 승천일’ 원형 복원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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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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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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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⑤ 성경을 알아도 진정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종교의 형식을 넘어 생명의 실재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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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④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향한 돌이킴의 여정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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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③ 복음의 능력에 감격하라: 믿음으로 여는 구원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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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5.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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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㉗ 가인 속에 거하는 죄의 소원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4.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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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⑪ 구원받은 자는 고난 중에도 즐거워한다 (롬 5: 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말씀은 단순히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여질 때 능력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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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교회, '구속사 말씀'으로 깨우는 새 시대 전도의 야성
교회의 분열과 정체, 전도의 문이 막히며 복음의 야성을 잃어버린 시대 속에서, 성경 전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바라보는 구속사 말씀과 연합 사역이 결합한 새로운 영적 대안이 제시되어 교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구속사말씀본부(이사장 이승현 목사/ 이하 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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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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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⑩ 믿음으로 은혜의 영역에 진입하라
인생의 가장 중대한 합격점, 믿음의 통과례 로마서 5장은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수 있는 어마어마한 축복의 보따리가 풀리는 장입니다. 하지만 이 풍성한 은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영적인 관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하나님 앞에 절망적인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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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아홉 번째 단행본 ‘출애굽기’ 출간
박경호 목사가 집필한 ‘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시리즈의 아홉 번째 단행본인 『출애굽기』가 2025년 6월 출간됐다. 이번 출간은 2016년 마태복음을 시작으로 누가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 요한계시록, 로마서, 히브리서, 창세기에 이어 선보이는 아홉 번째 번역서다. 박경호 목사는 25...-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6.06.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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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선교회, "14년 전 홍대서 든 진리의 횃불, 여전히 뜨겁게“
서울 도심 한복판이 거대한 영적 혼돈과 동성애 퀴어축제의 물결로 술렁이던 지난 13일, 한국 교계의 반동성애 운동을 가장 먼저 개척하고 14년 동안 묵묵히 제단을 지켜온 샬롬선교회(대표 변병탁 목사)가 명동성당 사거리(영락교회 뒤편)에서 대대적인 '동성애죄악 퀴어 광란 저지대회'를 개최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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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⑨ 십자가의 복음과 죄의 용서 : 인생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은총
1. 인생의 진정한 복은 어디에 있는가 현대인들은 건강, 재물, 명예를 복이라 부르며 그것을 얻기 위해 평생을 분투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의 가장 본질적이고도 중대한 복을 다르게 정의합니다. 로마서 4장 7절과 8절은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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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이신득의의 진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점검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가진 믿음이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구원 얻는 믿음인가 하는 점입니다. 로마서 4장 3절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고 선언합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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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㊲ 가인 계열의 라멕 - 1: 살인자 라멕
(창 4: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배이리로다 하였더라 가인 계열의 족보를 살펴보면, 그 죄악이 점차 심화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인의 후손 라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라멕은 인류 최초의 일부다처제를 시작한 인물일 뿐만 아니라, 잔인한 살...-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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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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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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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총회,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예수 승천일’ 원형 복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가 지난 5월 27일 오후 1시, 세광중앙교회 대성전에서 ‘유다의 5월 절기, 5.27 예수 승천의 날’ 기념 대성회를 거행했다. 이번 대성회는 단순한 절기 행사의 차원을 넘어, 한국교회가 도외시해 온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이 지닌 구속사적·기독론적 가치를 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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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시급한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정말 구원받았는가?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 질문을 기독교의 초보적인 내용으로 치부하며 가볍게 여기곤 하지만, 구원의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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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⑤ 성경을 알아도 진정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종교의 형식을 넘어 생명의 실재로
로마서 1장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의 죄를 진단했다면, 이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하는 유대인들, 오늘날로 치면 모태 신앙인들과 종교적 배경을 가진 이들에게 정밀한 진단서를 내밉니다.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성경을 암송하고 율법을 토론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충격적...-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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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④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향한 돌이킴의 여정
로마서를 한 절 한 절 꼼꼼하게 살피는 이 여정은 우리 영혼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병원에 가면 내시경이나 정밀 검사를 통해 우리 몸 깊숙한 곳의 숨겨진 병을 찾아내듯,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실상을 가장 적나라하고 정직하게 비춰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서두를 지나 이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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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③ 복음의 능력에 감격하라: 믿음으로 여는 구원의 문
성경 전체가 영롱한 반지라면, 로마서는 그 반지 위에 박힌 보석과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문을 열며 복음의 정수를 이렇게 선포합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당시 유대인들에게 십자가는 저주받은 나무에 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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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㉗ 가인 속에 거하는 죄의 소원
(롬 7: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창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의 마음속에는 죄를 짓고자 하는 강한 욕망, 즉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4.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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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⑪ 구원받은 자는 고난 중에도 즐거워한다 (롬 5: 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말씀은 단순히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여질 때 능력이 됩니다. 믿음으로 열린 심령에는 말씀이 깊이 스며들어 생명이 되지만, 마음이 닫혀 있으면 아무리 귀한 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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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6.2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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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교회, '구속사 말씀'으로 깨우는 새 시대 전도의 야성
교회의 분열과 정체, 전도의 문이 막히며 복음의 야성을 잃어버린 시대 속에서, 성경 전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바라보는 구속사 말씀과 연합 사역이 결합한 새로운 영적 대안이 제시되어 교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구속사말씀본부(이사장 이승현 목사/ 이하 세구본)와 한국연안선교회 남해미션본부, 창끝선교회, 인천연안선교회는 지난 6월 25일 인천 송도주예수교회(...-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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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07:11
- 문화
- 10946
2026.06.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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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⑩ 믿음으로 은혜의 영역에 진입하라
인생의 가장 중대한 합격점, 믿음의 통과례 로마서 5장은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수 있는 어마어마한 축복의 보따리가 풀리는 장입니다. 하지만 이 풍성한 은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영적인 관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하나님 앞에 절망적인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인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단계입니다. 십자가와 부활, 그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1 07:3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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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아홉 번째 단행본 ‘출애굽기’ 출간
박경호 목사가 집필한 ‘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시리즈의 아홉 번째 단행본인 『출애굽기』가 2025년 6월 출간됐다. 이번 출간은 2016년 마태복음을 시작으로 누가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 요한계시록, 로마서, 히브리서, 창세기에 이어 선보이는 아홉 번째 번역서다. 박경호 목사는 25년 이상 히브리어와 헬라어의 어원과 어근을 연구하며 성경 원어의 의미를 한국어로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6.06.15 15:27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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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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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선교회, "14년 전 홍대서 든 진리의 횃불, 여전히 뜨겁게“
서울 도심 한복판이 거대한 영적 혼돈과 동성애 퀴어축제의 물결로 술렁이던 지난 13일, 한국 교계의 반동성애 운동을 가장 먼저 개척하고 14년 동안 묵묵히 제단을 지켜온 샬롬선교회(대표 변병탁 목사)가 명동성당 사거리(영락교회 뒤편)에서 대대적인 '동성애죄악 퀴어 광란 저지대회'를 개최했다. 오늘날 '거룩한방파제'를 비롯한 대형 연합체들이 반퀴어 전면에 나서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나, 이 거룩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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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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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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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⑨ 십자가의 복음과 죄의 용서 : 인생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은총
1. 인생의 진정한 복은 어디에 있는가 현대인들은 건강, 재물, 명예를 복이라 부르며 그것을 얻기 위해 평생을 분투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의 가장 본질적이고도 중대한 복을 다르게 정의합니다. 로마서 4장 7절과 8절은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라고 선언합니다. 우리가 언젠가 영원한 심판주이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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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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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이신득의의 진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점검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가진 믿음이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구원 얻는 믿음인가 하는 점입니다. 로마서 4장 3절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고 선언합니다. 믿음은 관념이나 지식적 동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늘 문을 여는 열쇠이며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 삶 속...-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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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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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㊲ 가인 계열의 라멕 - 1: 살인자 라멕
(창 4: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배이리로다 하였더라 가인 계열의 족보를 살펴보면, 그 죄악이 점차 심화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인의 후손 라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라멕은 인류 최초의 일부다처제를 시작한 인물일 뿐만 아니라, 잔인한 살인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살인을 정당화하고, 스스로를 신격화하는 오만방자한 노래를 불렀습니다....-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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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6.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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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고 위기 속에서 힘을 발휘하는 진짜 믿음이 무엇인지 명확히 제시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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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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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총회,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예수 승천일’ 원형 복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가 지난 5월 27일 오후 1시, 세광중앙교회 대성전에서 ‘유다의 5월 절기, 5.27 예수 승천의 날’ 기념 대성회를 거행했다. 이번 대성회는 단순한 절기 행사의 차원을 넘어, 한국교회가 도외시해 온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이 지닌 구속사적·기독론적 가치를 문헌학적으로 재정립하는 학술의 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현장에는 전국 교구의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08:5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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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시급한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정말 구원받았는가?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 질문을 기독교의 초보적인 내용으로 치부하며 가볍게 여기곤 하지만, 구원의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바로 이 구원의 확신이 진리 위에 촘촘하게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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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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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⑤ 성경을 알아도 진정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종교의 형식을 넘어 생명의 실재로
로마서 1장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의 죄를 진단했다면, 이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하는 유대인들, 오늘날로 치면 모태 신앙인들과 종교적 배경을 가진 이들에게 정밀한 진단서를 내밉니다.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성경을 암송하고 율법을 토론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충격적인 선포를 합니다. "남을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높은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타인을 정죄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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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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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④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향한 돌이킴의 여정
로마서를 한 절 한 절 꼼꼼하게 살피는 이 여정은 우리 영혼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병원에 가면 내시경이나 정밀 검사를 통해 우리 몸 깊숙한 곳의 숨겨진 병을 찾아내듯,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실상을 가장 적나라하고 정직하게 비춰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서두를 지나 이제 인간의 죄에 대한 엄중한 진단서를 내밀기 시작합니다.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라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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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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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③ 복음의 능력에 감격하라: 믿음으로 여는 구원의 문
성경 전체가 영롱한 반지라면, 로마서는 그 반지 위에 박힌 보석과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문을 열며 복음의 정수를 이렇게 선포합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당시 유대인들에게 십자가는 저주받은 나무에 달린 수치였고, 지혜를 숭상하던 헬라인들에게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비과학적이고 미련한 이야기일 뿐이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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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5.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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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㉗ 가인 속에 거하는 죄의 소원
(롬 7: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창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의 마음속에는 죄를 짓고자 하는 강한 욕망, 즉 ‘죄의 소원’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경계하시며 죄를 다스리라고 명령하셨지만, 가인은 그 말씀...-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4.30 10:20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4.30 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