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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계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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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9.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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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8.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8장: 엘로힘의 기억하심과 루하의 운행, 그리고 에핳께 쌓은 구원의 희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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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9.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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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2. 새 마음 — 하나님은 왜 인간의 마음을 바꾸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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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9.0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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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1.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롬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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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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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정일웅 목사의 ‘한국교회, 미래 목회자가 준비해야 할 10가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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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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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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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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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1. 마음의 할례 — 인간의 마음이 베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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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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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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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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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권위 무시한 ‘정황상 교인’ 재판… 총회재판국 법리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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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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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거짓말의 결과’(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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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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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0. 십자가 앞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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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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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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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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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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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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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9. 죄를 깨닫는 은혜 — 왜 인간은 죄를 보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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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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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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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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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계 2:1-7)
요한계시록 2-3장에서 일곱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칭찬과 책망, 권면은 오늘날 개인과 교회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됩니다. 예수께서는 교회를 향한 주님의 뜻은 무엇인지, 교회는 무엇을 경계해야 하고, 무엇을 소망하며 열심을 내야 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본문을 보면, “에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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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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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8.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8장: 엘로힘의 기억하심과 루하의 운행, 그리고 에핳께 쌓은 구원의 희생단
창세기 8장은 솨탄의 거짓말과 셰드(마귀)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핱타앟(원죄)'에 빠진 세상을 향한 맹렬한 물 심판이 거두어지고, 구원받은 자들을 통하여 엘로힘의 재창조가 시작되는 장엄한 전환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사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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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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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2. 새 마음 — 하나님은 왜 인간의 마음을 바꾸시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계시할 때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 중심에 두고 말씀한다. 하나님은 단순히 인간의 행동을 바꾸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속사의 본질은 언제나 인간의 마음으로 이어진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율법을 통해 인간에게 거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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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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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1.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롬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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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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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정일웅 목사의 ‘한국교회, 미래 목회자가 준비해야 할 10가지 교훈’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회적 상황은 이전(80~90년대)과 비교하면 그리 희망적이지 않음이 분명하다. 이러한 분위기는 한국교회 성도 수가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다는 통계에서도 확인되며, 특히 한국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사회적 평가 역시 긍정보다는 부정이 앞선다는 소식에서도 드러난다. 벌써 각 신학교의 정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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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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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창세기 7장은 마침내 쏟아지는 우주적 심판과, 맹렬한 진노의 물결 속에서 언약 백성을 보존하시는 구원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솨탄의 궤계에 넘어가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전적으로 타락한 세상에 임하는 엄위한 심판과,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구속의 비밀을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깊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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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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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1. 마음의 할례 — 인간의 마음이 베어지는 순간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단순히 죄의 용서를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외적인 종교적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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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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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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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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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권위 무시한 ‘정황상 교인’ 재판… 총회재판국 법리 시험대
한국 장로교의 신앙적 기초이자 개혁주의 교리를 떠받치는 핵심 축인 ‘당회의 권위’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거세다. 헌법에 명시된 당회의 고유 권한을 다름아닌 상회가 무력화하고, 헌법의 본질을 훼손하는 재판을 강행하며, 교단 안팎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충청노회 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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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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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거짓말의 결과’(계 21:8)
하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으신 진실하신 분이십니다.(요일 2:21) 그래서 하나님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출 20:1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말을 일절 금지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보면,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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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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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0. 십자가 앞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언제나 십자가를 중심에 둔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단순히 역사 속에서 일어난 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루신 결정적인 사건이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언제나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신앙이라고 할 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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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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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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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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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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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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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9. 죄를 깨닫는 은혜 — 왜 인간은 죄를 보지 못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사실을 먼저 보여 준다. 그것은 인간이 자신의 죄를 깨닫는 일이 구원의 시작이 된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면 하나님께 돌아올 이유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죄를 깨닫는 일을 매우 중요한 은혜로 말한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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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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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10절부터 11절까지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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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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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계 2:1-7)
요한계시록 2-3장에서 일곱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칭찬과 책망, 권면은 오늘날 개인과 교회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됩니다. 예수께서는 교회를 향한 주님의 뜻은 무엇인지, 교회는 무엇을 경계해야 하고, 무엇을 소망하며 열심을 내야 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본문을 보면,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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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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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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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8.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8장: 엘로힘의 기억하심과 루하의 운행, 그리고 에핳께 쌓은 구원의 희생단
창세기 8장은 솨탄의 거짓말과 셰드(마귀)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핱타앟(원죄)'에 빠진 세상을 향한 맹렬한 물 심판이 거두어지고, 구원받은 자들을 통하여 엘로힘의 재창조가 시작되는 장엄한 전환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사망의 물결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건지시는 엘로힘의 신실하심과 영적 승리의 비결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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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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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2. 새 마음 — 하나님은 왜 인간의 마음을 바꾸시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계시할 때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 중심에 두고 말씀한다. 하나님은 단순히 인간의 행동을 바꾸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속사의 본질은 언제나 인간의 마음으로 이어진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율법을 통해 인간에게 거룩한 삶의 기준을 보여 주셨다. 시내산에서 주어진 율법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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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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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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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1.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롬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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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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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정일웅 목사의 ‘한국교회, 미래 목회자가 준비해야 할 10가지 교훈’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회적 상황은 이전(80~90년대)과 비교하면 그리 희망적이지 않음이 분명하다. 이러한 분위기는 한국교회 성도 수가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다는 통계에서도 확인되며, 특히 한국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사회적 평가 역시 긍정보다는 부정이 앞선다는 소식에서도 드러난다. 벌써 각 신학교의 정원 미달 사태에서도 이러한 분위기를 절감할 수 있다. 한국교회가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좁은 소견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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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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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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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창세기 7장은 마침내 쏟아지는 우주적 심판과, 맹렬한 진노의 물결 속에서 언약 백성을 보존하시는 구원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솨탄의 궤계에 넘어가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전적으로 타락한 세상에 임하는 엄위한 심판과,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구속의 비밀을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깊이 살펴본다. 1. 방주로의 초청과 솨탄의 시대를 거스르는 의 “에핳(יהוה)께서 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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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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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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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1. 마음의 할례 — 인간의 마음이 베어지는 순간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단순히 죄의 용서를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외적인 종교적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변화된 마음이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명령하셨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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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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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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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려야 한다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을 나누었습니다. 이것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신분과 정체성이 바뀐 자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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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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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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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권위 무시한 ‘정황상 교인’ 재판… 총회재판국 법리 시험대
한국 장로교의 신앙적 기초이자 개혁주의 교리를 떠받치는 핵심 축인 ‘당회의 권위’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거세다. 헌법에 명시된 당회의 고유 권한을 다름아닌 상회가 무력화하고, 헌법의 본질을 훼손하는 재판을 강행하며, 교단 안팎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충청노회 재판국에서 치리받은 송내교회 성○○ 장로의 상소건이 총회재판국에 정식 계류되면서, 일개교회의 분쟁을 넘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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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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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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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거짓말의 결과’(계 21:8)
하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으신 진실하신 분이십니다.(요일 2:21) 그래서 하나님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출 20:1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말을 일절 금지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보면,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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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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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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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0. 십자가 앞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언제나 십자가를 중심에 둔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단순히 역사 속에서 일어난 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루신 결정적인 사건이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언제나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십자가의 의미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억하는 데에 있지 않다. 십자가는 오늘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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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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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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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자를 부르시는 에핳 엘로힘의 절대 주권적 역사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1. 경계의 파괴와 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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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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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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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0절과 11절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시고 하나님을 향해 살아 계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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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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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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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9. 죄를 깨닫는 은혜 — 왜 인간은 죄를 보지 못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사실을 먼저 보여 준다. 그것은 인간이 자신의 죄를 깨닫는 일이 구원의 시작이 된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면 하나님께 돌아올 이유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죄를 깨닫는 일을 매우 중요한 은혜로 말한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인간은 자신의 죄를 쉽게 깨닫지 못한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잘못은 쉽게 보면서도 자신의 잘못은 잘 보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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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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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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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10절부터 11절까지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8절과 9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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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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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