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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호수 목사, 12년 섬긴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사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사무총장으로 12년간 활동해 온 홍호수 목사가 사무총장직을 내려놓는다. 홍 목사는 지난 8월 7일 동역자들에게 보낸 글을 통해 그동안의 사역을 돌아보며 사임 의사를 밝히고, 앞으로는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위한 새로운 사역에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홍 목사의 사임은 단순한 실무 책임자의 교체를 넘어 지난 12년간 거룩한방파제의 현장을 지켜온 한 인물의 사역을 정리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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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 신임 대사 부임 환영… “신앙의 반석 위에 한미동맹 새 도약 기대”
한미자유물결(대표 박윤기)과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운영위원장 박원영 목사)를 비롯한 교계 및 시민사회 단체들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며 기독교 신앙의 가치 위에서 한미동맹의 진일보한 발전을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미국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는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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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제6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성남시 기도회 개최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지난 8월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횃불교회(담임목사 이재희)에서 '제6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성남시 기도회'를 개최했다.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가 주관하고 성남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이날 기도회에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한반도의 자유·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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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wana, '2026 T&T 영어캠프' 성료… 어린이 1,200명 복음과 영어로 하나
한국Awana(대표 이종국 목사)는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 Awana T&T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진리의 추적자'(요한복음 14:6)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 80여 개 교회에서 입단 과정을 마친 T&T 클럽원 800명을 비롯해 인솔교사, 청소년 스태프(YM), 영어 단기선교팀, 본부 스태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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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신, 기쁨의교회 사태로 총회-노회 정면충돌… 9월 총회 앞두고 ‘빨간불’
최근 예장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에서 불거진 기쁨의교회 영입 이슈가 총회와 노회의 정면충돌로 비화하면서 교단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총회 결의의 해석을 둘러싼 법리 공방은 물론 회의록 작성의 적법성, 총회상설재판국 판결의 정당성, 총회 의사정족수 문제까지 잇달아 제기되면서 갈등은 최고조로 치닫는 양상이다. 특히 중서울노회가 총회를 향해 녹취록까지 공개하며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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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길이다"… 전국 청소년 4천 명, 성령 사모하며 뜨겁게 기도
"예수가 길이다!" 강단에서 주성민 목사가 힘 있게 외치자 예배당을 가득 메운 청소년들도 한목소리로 "예수가 길이다!"를 외쳤다. 찬양이 시작되자 학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두 손을 높이 들고 뛰며 하나님을 찬양했고, 설교마다 큰 "아멘"으로 화답했다. 통성기도 시간에는 곳곳에서 눈물의 회개와 간절한 기도가 이어졌으며, 일부 학생들은 무릎을 꿇고 성령을 사모하며 기도에 몰입했다. 집회는 매일 밤 12시를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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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한 사람만 응답’(눅 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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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광복 81주년 메시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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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N Korea, 대지진 피해 필리핀·베네수엘라 긴급구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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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원로 목회자들에게 삼계탕 대접하며 감사 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서기원 목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원로 목회자들을 섬기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예장 합동총회는 지난 5일 한국원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강진문 목사, 이하 원목협)가 주관하는 수요예배에 참석해 교계 원로 목회자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날 서기원 총회장은 원로 목회자들에게 직접 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 총회장은 “평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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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 청소년 350여 명, “그리스도의 군사로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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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호수 목사, 12년 섬긴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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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8. 회개는 왜 구원의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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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창세기 4장은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타락한 본성 안에서 역사하는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을 명확히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본장에 나타난 엘로힘의 공의와 인간의 영적 실상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1. 희생물의 분별과 교만의 발아(發芽) "날들이 끝난 후에 카인이 그 땅의 열매를 에핳에게 “민하(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