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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준 평전’ 출간… 사선 넘어 진리의 강단으로 선례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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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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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⑩ 믿음으로 은혜의 영역에 진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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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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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안식은 은혜’(창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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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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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1. 기도 — 하나님 나라의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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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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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⑨ 십자가의 복음과 죄의 용서 : 인생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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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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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분별되고 참된 은사를 사모함’ (고전 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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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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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0. 자기 부인 — 십자가 신앙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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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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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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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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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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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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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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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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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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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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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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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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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8.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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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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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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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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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7. 새 언약 — 하나님이 마음에 기록하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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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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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준 평전’ 출간… 사선 넘어 진리의 강단으로 선례 남기다
한국교회 역사는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낸 영적 거인들의 피와 눈물로 쓰인 거룩한 기록이다. 37세의 젊은 나이에 한국 장로교회의 상징인 영락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시대를 깨우는 예언자적 설교자로, 그리고 서슬 퍼런 군사독재에 단호히 항거한 애국적 지도자로 평생을 헌신해 온 박조준 목사의 90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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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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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⑩ 믿음으로 은혜의 영역에 진입하라
인생의 가장 중대한 합격점, 믿음의 통과례 로마서 5장은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수 있는 어마어마한 축복의 보따리가 풀리는 장입니다. 하지만 이 풍성한 은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영적인 관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하나님 앞에 절망적인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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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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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안식은 은혜’(창 2:1-3)
안식은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우리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창조 때부터 약속하신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사람의 죄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죄악 때문에 안식을 잃어버렸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에 안식이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식주 문제를 하나님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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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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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1. 기도 — 하나님 나라의 호흡
신앙의 삶을 오래 바라본 사람이라면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된다. 신앙은 한 번의 결심으로 유지되는 삶이 아니다. 사람은 어떤 순간에 깊은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질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쉽게 흔들린다. 처음의 감동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지기도 하...-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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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⑨ 십자가의 복음과 죄의 용서 : 인생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은총
1. 인생의 진정한 복은 어디에 있는가 현대인들은 건강, 재물, 명예를 복이라 부르며 그것을 얻기 위해 평생을 분투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의 가장 본질적이고도 중대한 복을 다르게 정의합니다. 로마서 4장 7절과 8절은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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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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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분별되고 참된 은사를 사모함’ (고전 14: 12~25)
예언은 미래를 맞히는 기술이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 뜻이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바르게 전달되도록 하는 사역입니다. “나의 영이 기도하지만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말은, 영적으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지만, 그 뜻을 이성적으로 깨닫지 못해서 자신과 공동체가 충분히 유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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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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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0. 자기 부인 — 십자가 신앙의 시작
성경은 신앙을 단순한 종교 활동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교회에 다니는 것,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는 것,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것만으로 신앙을 설명하지 않는다. 성경이 말하는 신앙은 훨씬 더 깊은 차원의 이야기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신앙의 길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신 적이 있다. “누구든지 나를 따...-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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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이신득의의 진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점검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가진 믿음이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구원 얻는 믿음인가 하는 점입니다. 로마서 4장 3절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고 선언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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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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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뜻을 새기시는 언약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새 언약은 단순한 율법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십자가의 피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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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섭리는 사전 결정이나 운명과는 아무 상관없고, 앞을 보고, 앞서 살피며, 일찍 깨닫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상상력을 동원하여 닥칠 재난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도 있겠지만, 예언자들은 실제를 점쳐보거나 해답을 손에 쥐고 있지 않았습니다. 예언자들은 실제를 미리 엿본 것이 아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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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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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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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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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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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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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8.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의 표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으실 때 어떤 약속의 표를 주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노아에게는 무지개가 있었고, 아브라함에게는 할례가 있었다. 이 표들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언약을 기억하게 하는 표시였다. 그러나 성경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선지자...-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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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시급한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정말 구원받았는가?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 질문을 기독교의 초보적인 내용으로 치부하며 가볍게 여기곤 하지만, 구원의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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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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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7. 새 언약 — 하나님이 마음에 기록하신 법
성경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여러 차례 언약을 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담에게 주어진 삶의 질서, 노아에게 주어진 무지개의 약속,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후손과 복의 언약, 모세를 통해 주어진 율법, 그리고 다윗에게 주어진 왕권의 약속까지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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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준 평전’ 출간… 사선 넘어 진리의 강단으로 선례 남기다
한국교회 역사는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낸 영적 거인들의 피와 눈물로 쓰인 거룩한 기록이다. 37세의 젊은 나이에 한국 장로교회의 상징인 영락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시대를 깨우는 예언자적 설교자로, 그리고 서슬 퍼런 군사독재에 단호히 항거한 애국적 지도자로 평생을 헌신해 온 박조준 목사의 90년 생애를 집대성한 평전이 출간되어 교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평전은 단순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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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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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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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⑩ 믿음으로 은혜의 영역에 진입하라
인생의 가장 중대한 합격점, 믿음의 통과례 로마서 5장은 구원받은 성도가 누릴 수 있는 어마어마한 축복의 보따리가 풀리는 장입니다. 하지만 이 풍성한 은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영적인 관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하나님 앞에 절망적인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인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단계입니다. 십자가와 부활, 그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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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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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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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안식은 은혜’(창 2:1-3)
안식은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우리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창조 때부터 약속하신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사람의 죄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죄악 때문에 안식을 잃어버렸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에 안식이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식주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면 안식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보면,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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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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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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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1. 기도 — 하나님 나라의 호흡
신앙의 삶을 오래 바라본 사람이라면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된다. 신앙은 한 번의 결심으로 유지되는 삶이 아니다. 사람은 어떤 순간에 깊은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질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쉽게 흔들린다. 처음의 감동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지기도 하고, 신앙의 열심이 일상의 무게 속에서 흐려지기도 한다. 그래서 성경은 신앙의 삶이 단순한 결심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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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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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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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⑨ 십자가의 복음과 죄의 용서 : 인생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은총
1. 인생의 진정한 복은 어디에 있는가 현대인들은 건강, 재물, 명예를 복이라 부르며 그것을 얻기 위해 평생을 분투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의 가장 본질적이고도 중대한 복을 다르게 정의합니다. 로마서 4장 7절과 8절은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라고 선언합니다. 우리가 언젠가 영원한 심판주이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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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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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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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분별되고 참된 은사를 사모함’ (고전 14: 12~25)
예언은 미래를 맞히는 기술이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 뜻이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바르게 전달되도록 하는 사역입니다. “나의 영이 기도하지만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말은, 영적으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지만, 그 뜻을 이성적으로 깨닫지 못해서 자신과 공동체가 충분히 유익을 얻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마음이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말씀의 뜻을 알고, 믿음이 자라나며, 그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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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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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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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0. 자기 부인 — 십자가 신앙의 시작
성경은 신앙을 단순한 종교 활동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교회에 다니는 것,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는 것,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것만으로 신앙을 설명하지 않는다. 성경이 말하는 신앙은 훨씬 더 깊은 차원의 이야기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신앙의 길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신 적이 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이 말씀은 짧지만 신...-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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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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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이신득의의 진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점검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가진 믿음이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구원 얻는 믿음인가 하는 점입니다. 로마서 4장 3절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고 선언합니다. 믿음은 관념이나 지식적 동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늘 문을 여는 열쇠이며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 삶 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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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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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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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뜻을 새기시는 언약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새 언약은 단순한 율법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십자가의 피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다. 하나님은 돌판에 율법을 기록하셨던 이전의 방식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법을 기록하겠다고 말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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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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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섭리는 사전 결정이나 운명과는 아무 상관없고, 앞을 보고, 앞서 살피며, 일찍 깨닫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상상력을 동원하여 닥칠 재난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도 있겠지만, 예언자들은 실제를 점쳐보거나 해답을 손에 쥐고 있지 않았습니다. 예언자들은 실제를 미리 엿본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미리 맛본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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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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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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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고 위기 속에서 힘을 발휘하는 진짜 믿음이 무엇인지 명확히 제시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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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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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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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억지가 아니라 자원하는 은혜가 되기를 원했습니다(고후 8:1-5, 9:7). 또한, 사도로서 생활비를 받을 권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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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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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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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8.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의 표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으실 때 어떤 약속의 표를 주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노아에게는 무지개가 있었고, 아브라함에게는 할례가 있었다. 이 표들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언약을 기억하게 하는 표시였다. 그러나 성경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단순한 외적인 표에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을 계속 말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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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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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시급한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정말 구원받았는가?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 질문을 기독교의 초보적인 내용으로 치부하며 가볍게 여기곤 하지만, 구원의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바로 이 구원의 확신이 진리 위에 촘촘하게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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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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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7. 새 언약 — 하나님이 마음에 기록하신 법
성경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여러 차례 언약을 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담에게 주어진 삶의 질서, 노아에게 주어진 무지개의 약속,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후손과 복의 언약, 모세를 통해 주어진 율법, 그리고 다윗에게 주어진 왕권의 약속까지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어 가시는 언약의 역사였다. 그러나 이 언약의 역사 속에서 한 가지 반복되는 모습이 나타난다. 하나님...-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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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