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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의 원리에서 본 성(性)이란 무엇인가? (6)
    언젠가 신촌성결교회에서는 신촌포럼 주최로 란 주제로 전문가들이 모여 기독교적 시각에서 성문화 실패를 진단하고 실종된 성문화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을 적극 모색하였다. 이날 를 발표한 천을윤 사무총장(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은 ‘빠른 속도의 핵가족화와 사회경제적 구조 변화로 인해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성 규범이 상실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 사회의 성의식과 성행동의 급격한 변화양상’을 진단하였다. 또한 청소년 상담실이 지난 1년 간 상담 사례에 따르면 자위행위, 성관계, 낙태 등이 주된 상담 내용이라고 하며‘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성 문제에 교회가 깊은 관심을 보여야 하며 적극적인 대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문하였다.
    • 지난 칼럼
    • 창조론과 진화론
    2014-07-02
  • 창조의 원리에서 본 성(性)이란 무엇인가? (5)
    사회가 개방화되면서 그동안 음지(陰地)에서 은밀하게 유통되든 성에 관한 정보나 영상물들이 이제는 양지(陽地)로 나와 아무런 제재 없이 마구 유통되고 있다. 문제는 이런 것들이 상업주의(商業主義)와 결탁하여 왜곡된 성에 관한 정보나 소위 야동들이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심지어 초등학교 학생들 대부분도 스마트폰을 통하여 음란 동영상을 쉽게 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그 결과 호기심이 발동하여 그대로 모방하는가 하면 실제로 임신까지 하여 사회문제가 된 적도 있다. 그런데 이것들을 차단할 방법이 없다.
    • 지난 칼럼
    • 창조론과 진화론
    2014-06-19
  • 창조의 원리에서 본 성(性)이란 무엇인가? (4)
    필자는 수십 년 동안 창조과학을 연구하면서 인생에 있어 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절실하게 깨달았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는 성교육이 전무한 상태에 있다. 교회 안에서의 성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하면 혹자는 그런 문제는 학교에서 생물시간이나 가정 과목 시간에 다루고 있는데 교회 안에서까지 다룰 필요가 있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물론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는 성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내용을 보면 너무 형식적이고 피상적이다.
    • 지난 칼럼
    • 창조론과 진화론
    2014-06-05
  • 창조의 원리에서 본 성(性)이란 무엇인가? (3)
    성장기에 있는 자녀들이 언젠가는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 “엄마, 나는 언제, 어떻게 세상에 태어났어?” 이런 곤란한 질문을 받은 옛날의 어머니들 대부분은 웃으면서“너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단다”라고 어물쩍 지나가 버리고 화제를 바꾼다. 그러면 순진한 아이들은 그런 줄로 믿는다. 그러나 거짓말은 반드시 들통이 나는 법, 나중에 학교에서나 여러 채널을 통해 성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아니 이럴 수가!”하며 엄마의 말이 거짓말임을 알게 된다. 아마도 옛날 유교문화에 젖어 살아 온 우리 부모님들이 성(性)에 대하여 직접적인 표현을 한다는 것은 매우 낫 설고 수치스러웠을 것이다. 사실 엄마가 말한 는 사람들이 통행하는 다리(bridge)가 아니라 산모(産母)의 다리(leg)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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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론과 진화론
    2014-05-29
  • 창조의 원리에서 본 성(性)이란 무엇인가? (2)
    성(性 sex)에 대한 담론(談論)은 역사 이래로 지금까지 인간의 삶에서 끊이지 않고 논의되어 오고 있다. 영국의 정신분석 심리학자인 프로이드는 성적(性的) 에너지 이론을 통해 인간이 얼마만큼 강렬한 성(性sex) 에너지의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는가를 매우 강조하였다. 그만큼 성(性 sex)은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실제적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성(性 sex)의 변천사를 보면 대체적으로 그동안 성(性 sex)을 죄악시하고 금기(禁忌)시키던 흐름에서 현대의 성(性 sex) 문화는 혼돈의 상태로, 금기를 깨고 터져 나오는 성(性 sex)에 대해 주체하지 못하고 무분별한 방종으로 흐르고 있다. 마치 오래 동안 갇혀있던 저수지의 물이 갑자기 둑이 무너지자 거대한 물줄기가 거침없이 대지를 휩쓸고 가는 것과 같다. 오늘 우리 사회는 왜곡된 성 문화로 인하여 불륜(不倫)으로 인한 부부간의 갈등, 이혼 그리고 성추행, 성폭행 등으로 가정이 파괴되고 사회가 불안한 상태에 있다. 특히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는데 최소한으로 잡아도 약 30% 이상은 된다고 하니 결혼하는 10쌍의 신혼부부 중에서 세 가정이 이혼하는 셈이다. 이 수치는 앞으로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견된다. 그런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이혼 사유이다. 표면상 이혼 사유로는 대개 경제적인 문제, 성격차이, 시부모와의 갈등 등이 주원인이라고 하나 전문가들의 주장에 의하면 이는 표면상의 이유일 뿐이고 실제적으로는 부부간의 성적인 트러블(trouble)이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치마 속 웰빙 이야기의 저자인 박원기 박사는 ‘지독한 일상에 쫓기다 보면 아내는 아내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서로를 원망하면서 불만을 갖게 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섹스 트러블이 지속되면 그것이 부부 트러블이라는 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현재 두 사람의 섹스 전선에 이상 신호가 있는지 없는지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고 하였다.
    • 지난 칼럼
    • 창조론과 진화론
    2014-05-22
  • 창조의 원리에서 본 성(性)이란 무엇인가? (1)
    수천 년 동안 불교와 유교문화의 영향을 받은 기성세대(旣成世代)들은 성(性)이란 단어조차도 입에 담기를 주저하는 세대들이다. 그러나 요즘 젊은 세대들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성(性)에 관한 자기의 생각을 거리낌 없이 표현하는가 하면, 심지어 이성 친구와 성 관계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 지난 칼럼
    • 창조론과 진화론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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