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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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도 목사도 될 생각이 없었던 저자는 늦은 나이에 영어로 신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목회할 때는 큰 교회를 만들어 많은 선교사를 내보내는 사역을 꿈꾸었으나 자신이 선교사로 나가게 되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뜻이었다. 이 책 또한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쓰게 되었다. 자신의 생각이나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라 기록한 이 책에는 이 시대를 향하신 주님의 뜻과 함께 주님의 주권과 사랑과 은혜를 담고 있다.
김사무엘/ 쿰란출판사/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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