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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암 김약연 목사 탄생 150주년 기념 ‘생가’ 기증식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5월 7일 중국 길림성 용정시 지신진 장재촌에서 규암 김약연 목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김약연 목사 생가 기증식을 가졌다.규암 김약연 목사의 증손자인 김재홍 사무총장(규암김약연기념사업회)이 한신대에 기증한 ‘김약연 목사 생가’ 기증식에는 연규홍 총장을 비롯한 성낙선 교무처장, 김항섭 학생처장, 김형교 사무처장, 신광철 입학홍보처장, 대외협력모금팀 이은철 팀장, 김시덕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김재홍 사무총장(규암 김약연기념사업회)과 은혜진 총학생회장 등 학생 15명이 참석했다.기증식은 연규홍 총장의 인사말, 김재홍 사무총장의 기증사, 은혜진 총학생회장의 감사의 말, 김약연 목사 묘소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연규홍 총장은 “규암 김약연 목사는 간도 명동촌에 명동학교를 열어 윤동주·문익환 등 수 많은 인재와 독립운동가와 지도자들을 키워냈다”며 “김약연 목사의 생가를 통해 한신의 뿌리를 찾는 일은 물론 기독교 복음과 더불어 민족의식, 역사의식을 가진 지도자들을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에 기증받은 가옥은 ‘간도 대통령’이라고 불리며 항일운동에 앞장선 민족지도자 규암 김약연 목사의 생활 가옥이다. 북간도 명동의 장재촌에 있는 이 가옥은 1900년 초 건축된 대지 200여 평의 18칸 기와집으로 전형적인 함경도식 주택이며 한국 주거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기와집의 특징은 목조 구조의 팔작지붕이고, 출입구가 한쪽에 치우쳐 있으며 각 방에서 마루를 중간지대로 하여 마당이나 뒤뜰로 바로 연결되는 조선 함경도의 주거형태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 이는 흙벽돌 구조에 물매가 높고 급한 맛배지붕, 중앙에 하나의 출입문만 두고 좌우 대칭을 이루어 각 방에서 마당이나 뒤뜰로 연결하지 못하는 중국식과는 다르다. 특히 항일민족정신을 상징하는 태극기와 무궁화, 그리고 기독교를 상징하는 십자가를 새긴 막새기와 문양에서 당시의 항일독립 정신을 느낄 수 있다.한신대는 김약연 목사 가옥을 한신대 학생들을 위한 체험교육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항일민족운동의 뜻을 이어받고, 북간도 기독교의 발상지나 다름없는 명동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한신대의 뿌리를 찾는 일은 물론 통일시대를 여는 발판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868년 9월 12일 함경북도 회령에서 출생한 김약연 목사는 1899년 중국 만주로 넘어간 다음 북간도 화룡현에 자리를 잡고 명동학교와 간민교육회를 설립하여 나라 없이 만주로 온 동포들의 구심점이 되었다. 북간도에서 독립선언서를 발간하였으며, 대대적인 독립만세운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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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 기도와 연합으로 나아가는 거대한 울림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에서 주최한 ‘제7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지난 5월 10일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비전센터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총 10개 학교, 12개 합창 및 중창팀이 참가하여 합창 및 중창을 통하여 연합의 한자리를 만들었다는 평가다.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장로교 신학대학생들이 함께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제7회 찬양제를 볼 때 한국장로교회의 축복의 미래를 보게 된다”며 “기뻐하는 마음, 기도하는 마음,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찬양제는 1부 개회예배, 2부 연합찬양제, 3부 코이노니아 순서로 진행이 되었으며 1부 개회예배에서 곽인섭 목사(백석대학교회)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이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가셨다는 말씀은 예수님은 이후 십자가 고통, 배신 등의 어려움을 아시고도 찬미하신 것이다”면서 “신학도들의 찬양도 이런 찬양이 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제2부 찬양제는 이경미 교수(백석예술대학교), 박형철 팀장(백석대신학대학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백석대학교 백석합창단, 장로회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흐발라, 칼빈대학교 리더 크라이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Special B, 서울장신대학교 밀알중창단,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하늘소리중창단,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성가대, 장로회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에이레네 중창단, 백석대학교평생교육신학원 글로리아 찬양대, 서울한영대학교 루미에르,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쁘라뗄리, 백석대학교평생교육신학원 백석신학콰이어 순으로 12팀이 합창 및 중창을 하였고 아가페앙상불 합창단의 특별찬양과 백석예술대학교 백석미션콰이어의 특별순서가 있었다. 2부 찬양제 마지막에는 참가 신학대학생 400여명 전원이 등단하여 ‘거룩한 주’(David T Clydesdale)를 김충환 수(국제신대)의 지휘로 합창하면서 큰 감동으로 피날레를 장식하였다.3부 코이노니아 순서에서는 참가팀에 대하여 기념패와 격려금 전달 순서가 있었고, 한장총에서 추진하는 기도단 및 네트워크에 장로교 미래인 장로교신학대학교 함께하도록 학생대표 임명 순서를 갖기도 하였다.이번 대회의 준비위원장인 오치용 목사(한장총 부회장)는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제7회를 이어오면서 장로교 신학대학생들의 연합행사로 자리매김을 함과 동시에 한장총과 신학대학교 간의 네트워크를 통하여 기도와 연합을 향하여 보다 발전된 행사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금번 찬양제는 C채널방송에서 녹화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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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 순교자의 소리 창립자 리처드 웜브란트의 전기
    전 세계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는 올해로 창립 50 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K)는 창립자인 리처드 목사와 아내 사비나 웜브란트의 새로운 전기를 한국어로 출간할 예정이다. “웜브란트는 지하교회의 열정적인 지원자였을 뿐 아니라 자신 또한 지하교회의 멤버였습니다.” VOM 폴리 현숙 대표는 말한다. 웜브란트 목사와 아내 사비나는 20 세기 중반 루마니아를 지배한 파시즘과 공산주의 정권을 견뎌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회장인 폴리 대표에 따르면, 웜브란트 부부는 이러한 정권 아래에서 위험한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체포 및 수감되는 위험을 감수했다. 두 부부 모두 수감생활을 했는데, 웜브란트 목사는 14 년 동안 고문을 당하며 감옥에 갇혔고 아내 사비나는 강제 노동 수용소에서 복역했다.웜브란트 부부가 만 달러의 몸값을 지불하고 루마니아를 떠난 후 두 가지 이유로 순교자의 소리를 창립했다고 폴리 대표는 말한다. “첫째로, 웜브란트 부부는 지하교회가 직면한 핍박에 대해 자유세계의 교회들이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놀랐습니다.” 폴리 대표는 설명한다. “순교자의 소리는 자유세계의 교회와 지하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게 하기 위하여 세워졌습니다. 그럼으로써 자유세계의 교회가 핍박당하는 교회를 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핍박당하는 교회로부터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두번째 이유는 남한 교회를 포함한 자유세계의 교회가 다가올 핍박을 준비하지 못했던 핍박 받는 교회의 실수를 보고 답습하지 않도록 경종을 울리기 위함이라고 폴리 대표는 말했다. “순교자의 소리는 단지 핍박받는 교회를 지원만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에게도 다가올 핍박에 직면하는 방법에 대하여 배우도록 돕는 단체입니다”라고 폴리 대표는 설명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이 새로운 웜브란트 전기를 2019년 초 한국어로 출간할 예정이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이 새로운 웜브란트 전기를 2019년 초에 한국어로 출간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번 주부터 웜브란트 전기의 오디오북이 차례로 페이스북 페이지에 매주마다 게시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4월 25일부터 배포하고 있다. 2018년 한 해 동안 웜브란트 전기의 오디오북이 완간될 예정이다. (문의 02-206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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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 CTS, 요리로 배우는 예수님의 가르침 ‘주님의 식탁’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성도들의 행복한 식탁교제를 위해 박혜경 셰프의 CTS요리특선 ‘주님의 식탁’을 새롭게 선보였다. ‘주님의 식탁’은 순 모임, 목장 모임 등 성도들의 식탁 교제 속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요리를 배우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요리 팁과 함께 예수님의 가르침을 알아가는 은혜가 가득한 요리프로그램이다. 예능은 물론 TV드라마, 라디오DJ, 홈쇼핑에서 종횡무진 활동 중인 방송인 안선영 씨가 진행자로 함께하면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CTS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초신자로서 점차 예수님을 알아가고 있는 신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눈물어린 고백도 ‘주님의 식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쿠킹스타’ 대표이자 기업 요리 자문, 셰프들의 선생님으로 유명한 박혜경 셰프는 엄마와 같은 푸근함과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으로 안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매 회마다 다양한 요리를 아주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팁뿐만 아니라, 평범한 메뉴를 특별한 요리로 탄생시키는 비법을 공개하면서 매주 화제를 낳고 있다. 가족은 물론 교회 모임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 부담 없이 만들지만 근사한 요리 한상으로 행복한 식탁교제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메뉴들을 앞으로 계속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방송인 안선영 씨와 박혜경 셰프의 찰떡궁합과 같은 토크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요리 꿀팁, 요리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가 가득한 ‘주님의 식탁’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음, 유익한 요리 정보와 은혜를 선물할 것이다. 한편 CTS는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 제작한 콘텐츠미디어 스타트업인 (주)모노라이트(대표 김성수)와 함께 요리 아카데미, 주방 관련 기업 및 고객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푸드 콘텐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혜경 셰프의 CTS요리특선 ‘주님의 식탁’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 40분에 방송되며, <스페셜 월남쌈>, <토마토 팍시>, <쌀피 군만두>, <고등어 묵은지 찜>, <아주 특별한 잔치국수 & 간장국수> 등 교회 모임뿐만 아니라 초대 요리로서 탁월한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 해외 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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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 여의도교회 60주년 축하공연 ‘베들레헴찬양대의 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의 베들레헴찬양대(찬양대장 이천수 장로, 지휘 윤의중 교수)와 찬양위원회(위원장 이상준 장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 행사단(행사위원장 김규범 장로) 주최하고 순복음나눔센터(센터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남준희 부목사)가 후원한여의도순복음교회 60주년 축하 개막공연 ‘베들레헴찬양대의 밤’이 지난 4월 16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 지하 영산아트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는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며, 60년 역사 동안에 오늘날과 같은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룰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찬양은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노래하는 의미이고, 늘 우리의 생활 가운데 감사함으로 찬양이 넘쳐나길 바란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후, 찬양위원장 이상준 장로의 찬양대 소개와 순복음나눔센터장 남준희 목사의 기도가 이어졌고, 1부로 오페라가 시작이 되었다. ‘Toreador Song(투우사의 노래)’, “Il bacio(입맞춤)”, ‘Il Lamento di Federico(페데리코의 탄식)’, ‘Sull’aria(저녁산들바람은 부드럽게)’, “Il barbiere di Siviglia(세빌리아의 이발사)”, ‘AH, Je veux vivre(아 꿈속에 살고 싶어요!)’, ‘Dein ist mein ganzes herz(그대는 나의 모든 것)’등의 곡들이 세계 정상급 실력의 성악가 7명(황윤미, 김인숙, 함상미, 강동명, 이명현, 진정훈, 정태준)과 피아노 연주자(정혜영, 유은정)들에 의해 천상의 하모니로 기쁨과 슬픔, 애환과 고통 등을 담아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부로는 찬양의 순서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시작으로 ‘거룩한 악기’, ‘너는 내 것이라’, ‘왕이신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있으니’의 곡들이 순서대로 불리어졌고,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Verdi(베르디)의 La Traviata(라 트라비아타) - 축배의 노래(Ne`lieti Calici)”를 앵콜 곡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베들레헴찬양대의 밤’을 통하여 창립 60주년 기념의 그 서막을 올렸으며, 오는 5월 창립60주년을 기념한 본격적인 축하 행사를 불과 한 달 남겨놓고 있다. 이에 전 성도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계속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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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6
  • 인류 최초의 영웅 ‘삼손’ 그 기적같은 이야기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인류 최초의 영웅이자 구약성서의 사사기에 등장하는 인물 ‘삼손’, 그 기적 같은 이야기를 스펙터클 액션으로 담아낸 작품 <삼손>이 최근 개봉했다. 영화 <삼손>은 사자도 맨손으로 대적하는 괴력을 타고난 남자 ‘삼손’이 사랑하는 여인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신의 이름으로 악의 무리를 처단하고 진정한 신의 아들로서 다시 태어난다는 성경 속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 성경의 기록만으로는 감히 상상할 수 없었던 놀랍고 기적 같은 이야기가 스크린에 어떻게 펼쳐질지, 관객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삼손’의 이야기는 구약성서의 사사기 13~16장에 나온다. 이스라엘의 마지막 판관이자 전설적 영웅인 ‘삼손’은 BC 11세기경 신의 선택과 가호 속에 호랑이와 맨손으로 싸워 이길 만큼의 어마 무시한 괴력을 지니고 태어난 인물로 기록된다. 20년간 이스라엘을 블레셋인들에게서 지켜주며 영웅으로 떠올랐으나 블레셋인의 앞잡이였던 여인 ‘데릴라’의 꾐에 빠진 비운의 인물로 그려진다. 그녀의 꾐에 빠져 괴력의 원천인 긴 머리를 잘리고, 힘을 빼앗겨 블레셋인들에게 두 눈을 뽑힌 ‘삼손’. 하지만 신의 선택을 받은 ‘삼손’은 최후의 기적을 하느님께 기원하고 힘을 회복하여 이교도(異敎徒) 신전의 두 기둥을 무너뜨림으로써 많은 블레셋인을 물리치고 자신도 장렬한 죽음을 맞이하며 곧 하느님의 곁으로 떠난다. 이 ‘삼손’과 ‘데릴라’의 이야기는 많은 예술 작품의 소재가 된 바 있고, 이에 영화 <삼손> 또한 탄생한 계기가 된다.헐리웃 유명 연기파 스타들 대거 출연!<삼손>에는 현재 헐리웃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명 연기파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먼저 <트와일라잇>, <뉴문>, <이틀립스>의 잭슨 라스본은 영웅 ‘삼손’의 가장 주된 적이자 이스라엘 민족을 잔혹하게 압박하는 블레셋 민족의 왕 ‘랄라’ 역을 맡았다. ‘삼손’의 힘을 빼앗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혈한으로 연기 대변신을 펼친 잭슨 라스본의 열연에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백 투 더 퓨처 2>, <타이타닉>에 출연한 배우 빌리 제인은 이러한 ‘랄라’왕의 아버지이자 블레셋 민족의 황제로 분했으며, <블레이드 러너>, <노킹 온 헤븐스 도어>의 룻거 하우어는 ‘삼손’의 아버지로 핵심적 열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소머즈>의 주역 린제이 와그너까지 합세, 최고의 할리우드 유명 연기파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영화 속 주인공이자 신의 선택을 받은 인류 최초의 영웅 역에는 배우 타일러 제임스가 분했다. 앞서 블록버스터 <저스티스 리그>에 출연한 바 있는 타일러 제임스는 성경에 등장하는 괴력의 영웅 ‘삼손’에 싱크로율 100%의 비주얼로 분해 대활약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한기연, 시사회 개최 100여명 관람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4월 5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영화 ‘삼손’ 특별시사회를 가졌다.한기연 회원교단 총회장과 총무를 비롯해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시사회는 기획홍보실장 김훈 장로의 사회로 배급홍보사인 ‘영화의 온도’ 박은비 과장이 인사하고, 예장 호헌 총회장 김효종 목사가 기도한 후 1시간 40분간 영화를 관람했다.영화를 본 목회자들은 “삼손을 그린 영화 중 가장 성경에 가깝게 표현된 것 같다. 너무 재미있었다”, “감동 있게 봤다. 성도들과 다시 함께 보도록 하겠다”, “좋은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개봉하면 교인들과 다시 한번 관람하겠다” 등 극찬을 통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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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6
  • 월드비전, 합창단 지휘자 김보미 교수 임명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오스트리아 빈 소년합창단 역사상 최초 여성 지휘자로 활약한 김보미 교수(연세대)를 월드비전 합창단 지휘자에 임명했다.월드비전은 올해로 창단 58주년을 맞이한 월드비전 합창단의 예술적 정체성을 발전시키고, 합창단원들이 최상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세계 정상급 지휘 역량을 자랑하는 김보미 지휘자를 영입했다.김보미 신임 지휘자는 오스트리아 빈 소년합창단 역사상 최초의 여성지휘자이자 최초의 아시아인 지휘자로, 2012년 9월부터 2016년 2월까지 뉴욕 카네기홀, 시카고 심포니홀, 비엔나 황금홀 등 국제 무대에서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쳤다. 2013년에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훌륭한 합창지휘자에게 주는 ‘Ortner Preis’를 수상하는 등 우수한 역량을 선보였다. 2016년 귀국 이후에는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김보미 지휘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월드비전 합창단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기대된다”며 “빈 소년합창단 경험을 살려 월드비전 합창단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960년 창단된 월드비전 합창단은 노래로 전쟁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월드비전이 고아원의 여자 어린이 36명, 남자 어린이 7명을 모아 만들었다. 월드비전 합창단은 1978년 영국 BBC 주최 세계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소프라노 홍혜경과 카운트테너 이동규 등 여러 음악인을 배출하며 우수한 합창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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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30
  • 이덕주 교수, 교회사 논문선집 총 3권 발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승태)는 이덕주 교수(감신대)의 한국교회사 논문선집 총3권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이 교수의 교회사 논문선집은 전임 소장이었던 이 교수의 정년퇴임을 앞두고 그동안 발표한 글들 가운데 미발간 논문들을 주제별로 역은 것이다. 제1권은 “토착화와 민족운동 연구”(664쪽), 제2권은 “선교사와 한국교회 인물연구”(748쪽), 제3권은 “한국 감리교회사와 지역교회사 연구”(580쪽)로 구성되어 있다.제1권 토착화와 민족운동 연구에는 제1부 “복음, 이땅에 뿌리박기”로, 초기 부흥운동과 복음의 토착화, 한극성서와 토착화, 초기 한국기독교의 토착종교 이해, 토착화 신학과 영성, 초기 한국교회 성탄절 문화. 제2부 “3.1만세운동과 기독교”로, 3.1운동 대중투쟁 단계에서 기독교의 역할, 강화 3.1만세운동과 기독교, 공주 3.1만세운동과 기독교, 충북지역 3.1만세운동과 기독교, 춘천 3.1운동과 기독교 민족운동, 호남 기독교 선교와 민족운동. 제3부에 외국인이 본 초기 한국기독교(영문)에 대해 실었다.제2권 선교사와 한국교회 인물 연구에는 제4부 “내한 선교사의 선교와 신학”으로, 존스의 저술활동과 신학사상, 엥겔 선교사역과 신학사상, 하디의 저술활동과 신학사상, 로즈 베어드의 선교와 신학사상, 채핀 부인의 선교와 신학사상. 제5부 “한국교회 목회자와 신학자”에, 김진호 목사의 교육과 목회, 김창호 목사의 ‘성자 목회’, 이현필의 말씀과 영성, 최태용 영성의 재발견, 나운몽 신학에 대하여, 손원일 제독의 삶과 정신, 정일형 박사의 생애와 사상을 실었다.그리고 제3권 한국 감리교회사와 지역교회사 연구에는 제6부 “초기 한국감리교회 역사”로, 한국 감리교회의 신앙과 신학 원리, 초기 한국 감리교 평신도 운동과 조직, 초기 한국 감리교회 사회사업, 한국 감리교회 자치운동의 역사적 의미. 제7부 “지역교회사”에, 공주선교부 설립과 초기 사역, 석교교회 설립과 초기 선교역사, 수원선교와 매향여학교, 순천선교부와 지역사회, 원주 서미감병원과 선교사역, 충주읍교회 설립과 선교를 실었다.<신국판 반양장/값 각권 30,000원/연락처: 02-2226-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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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30
  • 부활의 기쁨을 CTS 프로그램과 함께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신 구원의 기쁨과 하늘의 소망을 회복하기 위한 특집 프로그램들을 마련한다.3월 3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CTS 특선영화 - 사복음서>는 신약 성경 4복음서의 말씀 그대로를 영상에 자세하게 담은 대작이다. ‘비주얼로 보고 듣고 읽는 성경 말씀’으로 널리 소개된 바 있다. 특별히 부활절을 맞아 방송되는 이번 <CTS 특선영화 - 사복음서>는 고난주간과 이어지는 부활절에 관련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원문에 기초해 예수님의 지상 사역 당시 고난과 부활의 역사적인 순간을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묘사한 명작 중의 명작, <CTS 특선영화-사복음서>를 CTS에서 만날 수 있다. <3월 31일(토) 밤 10시>충남 당진시 최초로 무대에 올린, 세계 3대 오라토리오 중 하나인 <메시아> 연주회. <메시아>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과 성육신, 죽음과 부활, 복음 전파, 그리스도의 죽음을 이긴 승리를 노래하는 작품이다. 본 연주회는 박헌호 지휘자의 지휘와 CTS 당진시합창단,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의 협연으로 풍성하고 화려한 연주를 선사해 관객들의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은 작품이다. 25개 교회 90여명의 합창단이 참여해 지역 교회들의 연합을 도모하고 기독문화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1부 4/7(토), 2부 4/14(토) 저녁 7시>박혜경 셰프의 CTS요리특선 <주님의 식탁> 최근 남녀노소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즐기는 주제, ‘요리’와 ‘음식’. 사랑과 섬김으로 가득한 교회공동체 안에서 성도들이 쉽고 맛있게, 재미있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는 요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반찬요리의 대가인 ‘박혜경 셰프’가 공개하는 명품 요리의 비법으로 우리가 속한 공동체를 더욱 맛있고 즐겁게! 뿐만 아니라 요리와 함께 나눠지는 교회공동체에 대한 따스한 이야기들로 감동을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본방송: 목, 금 오전 11:40)건강을 지키자 <명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사한 고품격 메디컬 다큐멘터리, <명의>. 각 분야 최고로 불리는 베스트 닥터들의 환자를 위한 치열한 노력, 명의만이 들려줄 수 있는 각 질병에 대한 통찰력과 소중한 정보들! 한국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10대 암을 비롯해 다양한 질병을 주제로 성도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CTS가 선보인다.(본방송: 목 저녁 7:30 재방송: 월 새벽 1:00)다음세대 코믹휴먼 드라마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평범해 보이는 한 학원, ‘엘림학원’에 모인 다양한 청소년들!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다음세대의 모든 고민과 그 해결책을 알아보는 시간. 유쾌! 상쾌! 통쾌! 삼박자가 갖춰진 특별한 다음세대 드라마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모.알.비’가 여러분께 재미와 웃음, 눈물의 감동까지 보장한다. (본방송: 금 오후 1:30)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예배하는 <리틀워십>우리들의 작은 예배 <리틀워십>. 부모와 자녀가 CTS 방송을 보며 가정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 찬양 인도자 유혜림 전도사와 황현수 전도사의 유쾌한 진행과 하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예배하는 리틀팝 콰이어와 함께한다. (본방송: 토 아침 7:30)애니메이션 성경 <더 바이블 프로젝트>신·구약 성서의 다양한 소재와 주제들이 클래식한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이성민 교수의 해설로 더욱 알기 쉽고 재미있게 말씀을 배우는 시간 (본방송: 월-금 밤 12:50)명품 강의 <CTS 특강>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의 은혜로운 말씀과 의사 이창우 원장의 크리스천 건강 특강들로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배움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동원 목사 / 본방송: 주일 아침 6:00, 이창우 원장 / 본방송: 월 저녁 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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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기사
    2018-03-30
  • CMTV, 미 기독교 문화 매체 CSN과 업무협약 체결
    교계 유일의 문화 전문채널 CMTV(회장 김명현, 대표이사 김효성)가 지난 3월 23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CMTV 본부에서 미국 뉴욕에 위치한 기독교 문화 매체 Christian Streaming Network(이하 CSN)과 업무 협약을 맺고 방송을 통한 복음 전파 사역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CSN의 한은경 대표와 이만호 이사장(뉴욕교협회장), CMTV 김명현 회장과 김효성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CSN 한은경 대표는 “CSN은 CMTV처럼 ‘은혜와 찬양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채널’로 양 사의 콘텐츠 교류와 협력으로 복음 전파에 도구로 쓰이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CMTV 김효성 대표는 “앞으로 CSN과 CMTV는 자사 제작, 보유 콘텐츠를 교류하며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며, 뉴욕과 서울을 연결하는 협력 매체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김명현 회장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양 방송사가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선한 사역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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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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