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 오는 2/26~27, 국제문화예수선교회서 시사회 개최
  • 임영술 회장 “세계 80억 인구의 영혼을 깨울 복음의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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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보여주는 대작 영화 '마라나타'3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관객들에 공개된다. 영화 '마라나타'는 오는 226~27,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국제문화예수선교회(회장 임영술 목사)에서 시사회를 개최한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가 제작한 영화 마라나타3년 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특별히 마라나타는 새로운 세상, 하나님나라를 갈망하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성숙은 물론이고,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마라나타는 국내의 자본으로 제작돼, 세계 80억 인구의 영혼을 깨우는 전도의 사명을 띠고 제작됐다. 따라서 세계 여러 나라에 파송된 선교사들은 영화 마라나타를 담은 USB 하나로 지구촌 구석구석을 누비며,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의미를 갖고 있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 회장 임영술 목사는 오늘 세계는 갈수록 하나님의 참사랑(복음)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선교사들의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영화 마라나타가 담긴 USB 하나로 보다 능동적으로 선교활동을 벌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영화 마라나타는 세계 80억 인구의 영혼을 깨우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나갈 길을 제시하는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영화 마라나타제작과 시사회는 문화적으로 매우 큰 의미도 있다. 이 영화는 한국자본으로 한국에서 제작된 만큼, K-콘텐츠 시대가 열렸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영화 마라나타는 세계인들이 한국영화를 인정하는 계기를 가져다가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국제문화예수선교회는 제5기 영화 마라나타홍보대사로 동행할 교회와 교인을 찾고 있다. 전국 시군과 읍, , 동에서 선정된 대표교회는 마라나타 홍보대사로 임명함과 동시에. 교회에 홍보대사 간판도 달아준다.

 

이번 시사회에는 영화 마라나타외에도 북한의 실상을 다룬 영화 분노의 강도 함께 상영된다. 이 영화는 남북한이 대치하고, 북한 김정은의 핵폭탄 위협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무너져가는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가져다가 주겠다는 각오로 준비했다.

 

임영술 목사는 마라나타 영화 제작은 세계복음화와 영혼구원이 핵심 목표라면서, “코로나19로 전도의 문이 막히고, 여전히 많은 교회들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 한국교회 제2의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으로 한국교회에 부흥의 동력이 되기 위해 작은 불쏘시개가 되어 한국교회 1200만 성도를 넘어서 이제 5000만명의 우리 국민 완전 복음화에 도전하는 꿈과 비전으로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시사회는 오는 26일과 27일 오후 2시이며, 시사회 장소는 국제문화예수선교회(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692-10)이다.

 

참석대상은 현재 목회하고 있는 목회자 누구나이며, 문의는 02)836-0691·2, 010-5741-0977번으로 하면 된다.

 

아울러 관람 후에 소감문 제출/우수작에 대해서 마라나타 촬영지 견학(해외성지순례 1012일 무료여행권 지급, 크리스찬밧모섬, 터키 일곱교회)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화 마라나타4월중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메가박스, CGV 등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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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준비과정 거친 영화 ‘마라나타’ 드디어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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