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혁명당 “백신 접종 권장 대한의사협회장 사퇴” 촉구
2021/12/24 16: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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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할수록 확진자 증가, 백신 효과 근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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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백신패스 정책을 강력 반대하고 있는 국민혁명당(대표 전광훈)이 지난 1223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이 회장이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는 이유다.

 

이날 기자회견에 나선 국민혁명당 대선후보 고영일 부대표는 백신으로 인해 1,400명이 사망하고, 3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부작용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살인백신 강제 접종에 앞장서고 있는 이필수 회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영일 후보는 양심있는 의사들이 백신을 현미경으로 분석한 결과, 미확인 괴생명체가 나와서 국민들에게 알렸다. 그럼에도 이 회장은 이를 가짜뉴스로 낙인찍고, 이를 폭로한 의사들의 의사면허를 박탈하려를 성명서까지 박탈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구주와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이 감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어떠한 데이터도 제시하지 않고 무조건 효과가 있다며 국민들과 청소년, 그리고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에게까지 백신접종을 시키려 하고 있다. 국민 93%가 청소년 백신패스를 반대하고 있다. 백신 접종을 하면 할수록 이상하게도 확진자 숫자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입이 있어도 말이 없다며 정부의 비과학적인 백신강제 접종 행태를 규탄했다.

 

[크기변환]국민혁명 구주와.jpg

 

국민특검단 유승수 변호사는 감염병에 대한 백신접종은 어디까지나 접종하는 사람을 위한 것으로서, 백신을 맞을지 여부는 국민 개개인이 스스로 판단하여 선택해야 함이 마땅하며, 결코 법적으로 혹은 실질적으로 강제되어서는 안 된다. 이것이 건전한 상식이다고 주장했다.

 

이 외에도 성상훈 정책위의장과 학부모 대표가 발언을 이어 나갔으며, 기자회견이 끝난 후 협회 본부를 방문해 항의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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