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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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LA 목회자자녀세미나가 미국 추수감사절 기간인 지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패사디나 소재 사랑의빛 선교교회(담임 윤대혁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쉼과 회복’이라는 주제로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과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이사장 피종진 목사)가 개최한 이번 ‘미주 목회자 선교사 자녀 컨퍼런스’는 미국 안에 한인교회와 또는 선교사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삶과 상처를 나누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 은혜롭고 특별한 시간이었다.
이번 세미나 컨퍼런스를 위해서 한국에서 설동욱 목사(서울예정교회), 박태남 목사(벧엘교회), 김성현 목사(세계비전교회) 등이 미국 LA 도착해 세미나 최종 준비에 만전을 기했고 특히 컨퍼런스 장소인 사랑의 빛 선교교회 윤대혁 목사와  다니엘 김 선교사(예수 세대운동 대표) 등이 목회자와 선교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전달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자녀와 선교사자녀들을 대상으로 몇 가지 설문 조사를 진행했는데 이민 한인교회나 선교지에서 느끼는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세미나에 참석한 오예경 양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 어려움이었고 사람들의 마음이 열린 마음이 아니라 닫힌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한국교회 목회자자녀들이 힘들어하는 어려움은 일반적으로 경제적인 부분과 목회자 자녀들로 성장하다보니 교회안에서 일반 평신도 자녀들과 별다른 차별대우를 받는 것이라고 한다면 미국이나 해외 한인교회 목회자자녀들과 선교사자녀들은 언어와 인종 차별 등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겸하여 있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었다.
미주 LA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총괄 진행한 설동욱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고 한이 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은혜로운 세미나와 컨퍼런스였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로 준비한 것보다 더 많은 축복과 은혜를 부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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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은혜가 넘치는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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