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한국과 일본의 시민사회단체와 종단이 지난 7월 2일 오후 2시, 서울과 도쿄에서 각각 온/오프라인으로 ‘한일 화해와 평화 플랫폼’ 발족식을 진행했다.
교회협은 이 플랫폼에 대해 한일 시민들이 함께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여 새로운 가치와 희망을 만들어내는 연대의 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원불교, 한국YMCA전국연맹,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진보연대, 우리학교와아이들을지키는시민모임 등이 중심이 되어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천주교 정의와평화협의회, 불교, 피스보트, 전쟁반대 평화헌법9조 수호총동원행동, 일한민중연대 전국 네트워크, 평화를만들어내는종교자네트워크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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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화해와 평화 플랫폼’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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