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6(목)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기독교계 단체들이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하 진평연) 창립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진평연 측은 “수십 가지의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이미 입법이 되어 있고, 추가로 필요한 사항은 이를 개정하면 되기 때문에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은 필요하지 않다”며 “소수의견과 반대의견을 금지하고, 자유로운 토론과 건전한 비판, 논의를 국가가 통제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존속 가능성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위협한다”고 우려했다.
진평연은 임시의장으로 전용태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고문)를 선임하고, 빠른 시일 내에 창립총회를 개최해 차별금지법 반대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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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연합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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