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5(토)
 
  • "'벤허'를 뛰어넘는 위대한 걸작 만들 것"
  • 홍보요원 교육 실시, 아카데미 3개월 과정 이수 후 수료증 교부
  • 1차 664명 수료, 전국 목회자들 지역장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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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계시록'을 모티브로 제작하는 영화 '요한계시록'이 내년 말 개봉을 목표로 막판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화 제작을 맡은 두루마리예수선교회(회장 조운행, 부회장 임영술)은 영화 마라나타가 명작 '벤허'를 뛰어넘는 위대한 걸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제작과 홍보를 담당하는 요원도 모집하며, 이를 위한 양육교육도 실시한다. 선교회가 직접 운영하는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3개월이며, 교육을 이수한 자에게는 수료증을 교부한다.

 

지난 1일에는 1차 교육 수료생 664명이 수료식을 갖고, 현장 투입을 준비 중에 있다현재 제2기 아카데미 과정 자문위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앞으로 전국 읍, , 동 별로 목회자를 지역장으로 위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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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아카데미 수료식 전경

 

한편, 영화  제작에 앞서 오는 7월에 단편으로 제작한 홍보물을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다. 150분 분량으로 제작될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2024년 상반기에 제작해, 연말에는 영화관을 비롯해 텔레비전, 유튜브로 송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순수익의 6%를 배당금으로 지급한다고 홍보 중이다.  

 

임영술 부회장은 영화 마라나타제작을 위해 제작진이 성지순례 등을 통해 검증과 자료수집에 나서고 있다. 또국내 요한계시록 연구단체들을 찾아 검증하는 과정도 거치게 될 것이다며 "역사상 최고의 걸작품으로 제작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문의 02-836-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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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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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용악

하나님이 마리나타 착품이 감동적작품이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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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선

하나님이 기뻐하실 거예요 마리나 타 작픔이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댓글 (0)
곽철식

필승을 기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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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마리예수선교회,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타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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