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6(일)
 
  • “올해는 10년 싸움의 정점, 반성경적 악법을 완전히 뿌리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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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경적 악법과 동성애 축제의 사회적 범람을 막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앞두고, 이를 기도로 준비하는 연합 금요철야기도회가 지난 5, 경기도 파주 오산리기도원에서 열렸다.

 

10시에 시작한 기도회는 익일 새벽 5시에까지 총 7시간 동안 기도의 불을 당겼다. 특히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팀이 지난 주 남해 지역 517km의 국토순례를 무사히 마친 터라 이날 기도회의 열기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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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한수 목사, 박호종 목사, 길원평 교수, 이용희 교수, 김형석 목사

 

이번 기도회는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 공동대회장 박호종 목사(더크로스처치 담임), 공동준비위원장 길원평 교수(진평연), 김형석 목사(필그림교회 담임) 등이 설교 및 강사로 나서 이 시대 왜 한국교회가 동성애를 막고, 차별금지법을 막아야 하는지를 설명했다.

 

또한 유성경 목사(제자광성교회), 김영갑 목사(캐나다벤쿠버 세우신교회), 최영학 목사(지구촌안에 세계로교회), 김인영 장로(KBS 전 보도본부장), 한익상 목사, 홍준표 간사(청년 지정스아미) 등이 각 주제별 기도를 이끌었다.

 

주최측은 "우리가 왜 기도회를 하는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겟셋만네동산에서 철야기도를 하셨다. 우리도 중요한 영적 전쟁을 할때 철야기도로 준비해야 한다""오는 4.10 총선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늠할 영적전쟁이 될 것이다. 기도로 거룩한 위정자를 세우고 대한민국을 세우고자 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특별히 지난 10년 간 서울광장 아스팔트 위에서 동성애 축제를 막아낸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는 올해 국민대회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함을 알렸다. 동성애 축제를 완전히 몰아낼 마지막 때가 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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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목사는 "지난 2015년부터 10년 동안 거룩한방파제로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축제에 맞서 싸워왔다. 그 열매로 하나님께서 동성애 축제가 범람치 않게 했고, 이제는 서울광장에서 하지 못하고 있다""한국교회가 계속해서 거룩을 위해 함께 연합하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영생을 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교회가 이 거룩한 방파제를 쌓음으로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막아서고, 동성 결혼 합법화를 막아서고, 차별금지법을 막아서고, 끝내 한국교회와 우리 자녀들과 손자 손녀들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거룩한방파제는 오는 61, 전 국민이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행복한 문화축제 통합국민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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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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