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9(수)
 

 
◇지난 26일 민통선평화교회(담임목사 이적)가 경기도 김포 예배당을 긴급 폐쇄하고,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피난예배를 드렸다. 이들은 “공안당국이 국가보안법을 적용해 이적목사와 그의 사모를 구속시키려 하기에 교회를 옮기는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사진뉴스 - 평화교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